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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5
[괌여행/투몬만비치] 아웃리거 리조트 앞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해변 투몬만 비치를 소개합니다
남태평양 > 괌
2012-04-10~2012-04-14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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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이웃님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시작하셨나요?

오늘은 즐거운 11월의 첫 시작인데요 기분좋게 하루를 맞이하시길 바라며

 

기분좋은 괌이야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소개해드릴 내용은 아웃리거 리조트 투몬비치인데요

일정을 소화하느라 코 앞에 두고 못가다가 마지막 날에 갈 수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조금 늦은 오후에 가서 맑은 투몬비치를 볼 순 없었지만 그래도 여유롭게 해변을 즐기면서 놀았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즐거운 투몬비치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투몬만 비치소개

 

파도가 세지 않은 푸른 바다와 깨끗한 백사장을 간직한 투몬 만. 괌의 와이키키 라고도 불리는 이곳에는 괌 대부분의 호텔들이 해안선을 따라 쭉 늘어서 있다. 사랑의 절벽에서 건 비치, 투몬 비치, 이파오 비치에 이르는 약 2km의 백사장이 투몬만을 이르고 있는데 낮에는 제트스키, 스노클링, 바나나보트, 패러세일링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아름다운 석양이 황홀한 풍경을 연출할 저녁 무렵에는 해안선을 따라 여유롭게 걷거나 조깅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투몬 만은 부담 없이 아무 때나 들를 수 있는 곳으로 관광객뿐만 아니라 괌 현지인도 즐겨 찾는 곳이다.

 

 


 

 

 


 

 

 


 

 

 


 

 

 

 


 

 

 

 


점심을 먹고 돌아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테라스로 보는 바다의 물빛은 아직까지 에메랄드 였답니다

 

 

 

하지만 제가 나갈때 쯤에는 이렇게 날씨가 다시 흐려졌답니다 그래도 바다에서 하는 수영은 즐거우리라 생각되어 어서 내려갔답니다

 

 

 

비가와도 날씨는 무지 덥기때문에 해변에는 이미 많은 여행객들이 수영을 즐기고 있었는데여 어떤모습일까요

 

 

 

아웃리거 리조트 수영장을 지나기만 하면 바로 투몬만 비치 해변이 나오기 떄문에 가깝습니다

 

 

 

다행이라고 해야할 것은 제가 내려가니까 이렇게 날씨가 다시 맑아져서 너무 좋았답니다

 

 

 

 

 

저를 처음 맞이해준 것은 물놀이 기구들이였는데여 제가 좋아하는색인 노란색이 제일 눈에 띄네요

 

 

 

비치에서 쉴 수 있는곳은 파라솔요금을 따로내야된다고해서 모래에 짐을 놔두고 놀기 시작하였습니다

 

 

 

괌에서 처음 해변에 내려와 모래를 만져봤는데여 이렇게 밀가루 모래는 처음이라 정말 놀랐답니다 정말 고아요

 

 

 

이미 많은 분들이 모래를 밞고 지나가서그런지 많은 발자국들이 있는데여 저 멀리 먹구름이 오기시작하네요 ㅠㅠ

 

 

 

괌에서는 연인들도 많았지만 이렇게 가족단위로 휴양을 즐기는 일본인들이 참으로 많았답니다

 


 

 

 


 

 

 


 

 

 


 

 

 

 

 

 

 

 

 

 

투몬만 비치의 물빛을 한번찍어보았는데여 투명하고 맑지만 날씨 때문에 예쁘게 나오지는 않았네요

 

 

 

우리나라였으면 발을 담그면 엄청 추웠겠지만 여기는 발을 담궈도 미지근한물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역시 해변에서 자주하는 모래성 쌓기인데여 아이들이 놀고간 흔적이 남겨져 있었습니다

 

 

 

 

조용히 여유를 즐기며 해변을 즐기고 있는 가족들을 지켜보았는데요 한아이의 엄마가 아이의 놀이를 찍고있었습니다

뭐든 신기해할 나이에 아이표정은 담아놓고 보면 정말 예쁠 것 같네요

 

 

 

 

 

갑자기 비행기 소리가 나기 시작해서 하늘을 보니 비행기가 날라가고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제가 해변을 느끼고 있는날이 저 역시 한국으로 가는 날이였는데여 뭔가 아쉬웠답니다

여행을 즐길때는 모르지만 이렇게 갈때가 되면 항상 아쉬운 것 같습니다

 

 

 

점점 해가 저물어들기 시작했고 해변을 즐기는 사람들은 점점 실루엣으로 변해져 갑니다

 


 


 

 

 


 

 

 


 

 

 


 

 

 


 

 

 


 

 

 

 

 

 

 

왠지모르게 해가 지니까 더욱 느낌이 있어보이는 투몬비치가 되었네요 여유가 느껴지시나요?

 

 

 

해변에 서서 조용히 아웃리거리조트를 찍어보았는데여 해변에서 보는 리조트는 더욱 예뻐 보았습니다

 

 

 

제가 괌일정내내 신고다녔던 하얀고무신인데요 ㅋㅋ 어찌나 편하던지 2900원값 이상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도라에몽이 트레이드마크인 이 신발 여러분들에게도 추천해드리고싶네요

 

 

 

 

 

 

나중에 저도 가족을 이루고 아이가 생기면 이런 모습이겠죠?! 아이의 시선에 따라 움직이는 여행 그것도 하나의 재미일 것 같습니다

 

 

 

저도 해변을 따라서 모래에 낙서를 해보았는데요 제 블로그 명으로 쓰고있는 꿈지킴이의 드림스토리입니다

나름 열심히 썻는데 노래가 흐트러져서 흐릿하게 보이네요

 

 

 

괌의 날씨는 정말 오락가락한게 날씨가 맑았다가 흐렸다가 계속 변동이 심하네요

 

 

 

해변에서 여유를 즐기다가 저기보이는 레스토랑에가서 음료도 먹으면서 쉬어도 될 것 같습니다

이미 수영에 지쳐서 쉬고있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문득 해변을 즐기고 있다가 발을 찍어보았는데여 발밑으로 물이 올라온답니다 시원해요

 

 

 

 

우리나라 바다에서도 가장 많이 있는 바나나보트인데여 바다에서 느끼는 바나나보트 정말 스릴넘치는데 말이죠..타고싶었습니다

 

 

 

해변 넘어도 점심뷔페를 먹었던 니코호텔도 보이네여 나중에 날씨가 좋을때 다시가보고싶은 니코호텔점심뷔페 전망이였는데 말이죠...

 

 

 

한쪽에는 이렇게 제트스키들이 놓여져 있는데여 하나를 뺴와서 신나게 바다를 달리고 싶었습니다

 

 

 

 

정말 투몬만 비치에서 여유롭게 걷고 있다보면 이렇게 가족단위들이 많이보이네요 행복한 모습이지요

 

 

 

 

괌은 정말 가족적인 분위기 연인적인 분위기가 많은 곳이며 혼자 여유롭게 걷기도 조용하고 좋은곳이였답니다

 


 

 

 


 

 

 


 

 

 


 

 

 


 

 

 


 

 

 


 

아 여행이란것은 참으로 신기한것이 돌아오면 이렇게 아쉽고 다시 가고싶은 마음이 간절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웃리거리조트에서 괌을 즐겼을때가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해변에 고운모래가 바다에 들어가니 이렇게 진흑이 되어버리는데여 머드팩을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날씨는 점점 저물어가고 조금만 더있으면 아름다운 일몰을 볼생각에 여유롭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엇... 즐겁게 여유를 즐기고 있는데 .... 미녀일본인 여행객도 있었습니다 혹...시... 혼자오신건가요?! 아노..... 하지메마시데....ㅋㅋㅋ

결국 말을걸고 싶었지만 ... 못걸었답니다 아쉽네요

 

 

 

아이와 아빠는 열심히 무언가를 보고있네여 괌하면 역시 스노쿨링이겠지요?

 


 

 

 

오늘은 괌에 아름다운 투몬만비치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어떠셧나요?! 아마 이게 끝이라면 투몬만비치의 아름다움은 조금아쉽겠지요?

 

그래서 다음여행후기에서는 일몰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에메랄드빛의 투몬만비치를 제대로 보지 못했지만 붉은색의 일몰의 감동은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도 그 일몰의 감동을 소개해드리고싶습니다

 

 

그러면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고 다음여행기를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괌여행기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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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엄니 한번 보내드리려고 하는데 아웃리거로 추진해봐야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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