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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5
[태국] 티웨이항공 타고 가는 태국 여행, 티웨이항공 탑승기
동남아 > 태국
2014-05-14~2014-05-18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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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

 

 

 

 

티웨이항공 타고 가는 태국 여행, 티웨이항공 탑승기

 

 

 

 

 

 

 

 

 

 

봄과 여름 사이였던 지난 5월, 태국 방콕파타야 지역으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어요.

 

대 인원이 가는 여행이다보니 패키지로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저희 가족이 태국으로 갈 때 이용했던 비행기는 아담한 T-way 항공이였습니다.

 

 

사실 태국여행을 앞두고 비행기 때문에 걱정 아닌 걱정을 했었어요.

 

태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는 것도 아니고 다섯 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비행해야 하다보니, 걱정스러웠는데요.

 

 

탑승해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더라구요~

 

 

 

이번 여행 스토리에서는 방콕행 티웨이항공탑승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인천발 방콕행 티웨이항공은 오후 8시 35분에 출발하는 밤 비행기 입니다. 때문에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이지 않고 느긋하게 오후 늦게 인천공항에 도착했어요.

패키지 여행이다 보니 여행사와 미팅을 먼저 가졌는데요.

 

 

수속에 대한 간략한 안내와 이티켓을 받았구요.

 

티웨이항공 카운터가 열리자마자 티켓팅을 할 수 있었어요.

 

 

 


 

 

 

 

 

카운터 열리자마자 티켓팅 하다보니 비행시간 까지 시간이 많이남아 면세점 구경을 하며 시간을 때우기로 했어요.

 

 

면세점은 공항의 꽃이죠.

 

 

이곳 저곳을 누비며 친구들에게 부탁받은 물건들을 사들였습니다.ㅋㅋ

 

 

 


 

 

 

 

 

하지만 면세점 구경도 오래 하니 지겨워지기 시작해서 탑승 시간이 한참 남았지만 탑승 게이트로 이동했어요.

 

 

티웨이항공 게이트는 탑승동이 달라서 셔틀트레인을 타고 이동해야 했어요.

 

 

 

 


 

 

 

 

 

셔틀 트레인을 타고 다른 탑승동으로 옮겨오니, 무척 한가로웠습니다. 전에 있던 탑승동보다 비교적 사람이 적다보니 더 좋더라구요.

 

 

제가 탈 티웨이항공은 위 그림 왼쪽 아래에.

 

 

탑승게이트가 126이였네요.

 

 

 


 

 

 

 

 

126게이트로 가니 우리를 태국으로 데려다줄 TW9101편이 대기하고 있었어요.

 

 

엔진이 양쪽에 하나씩 달린 아담한 사이즈의 티웨이항공.

 

 

 


 

 

 

 

 

 

탑승 게이트는 오후 8시 5분부터 열리기 때문에 의자에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며 대기했어요.

 

 

 

 


 

 

 

 

 

 

드디어 탑승게이트가 열리고, 티웨이항공에 탑승했는데요.

 

 

 

 


 

 

 

 

 

자리를 찾아 앉으니 좁은 좌석의 압박이 느껴집니다. ㅋㅋ

 

제 키가 160초반대인데, 살짝 좁다고 생각되더라구요.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불편함이 배가 되던...

 

남자분들이라면 많이 불편하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우리는 발권할 때 일부분의 자리는 비상구 쪽으로 잡았답니다.

 

남자분들은 비상구에 앉고 나머지 가족은 3-3구조로 된 일반 좌석에 앉았어요.

 

 

 

 

 

 

 

 

 

비좁은 자리가 조금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장점도 있긴 있습니다.

 

바로 기내식.

 

태국 노선을 보유한 저가항공이 티웨이항공 말고도 진에어,제주항공, 이스타 항공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제주항공 같은 경우에는 기내식 제공이 되지 않더라구요~

 

 

티웨이항공에서 제공하는 기내식은 콜드밀이지만, 그래도 제공이라도 해주니까 좋다~고 할 수 있어요.ㅋㅋ

 

 

 

 

 

 

 

 

 

티웨이항공의 콜드밀은 치킨 데리야끼와 계란말이가 올라간 밥과 김치 그리고 떠먹는 불가리스로 구성되어 있어요.

 

밥은 배합초로 양념된 밥인데요, 맛은 나쁘지 않았어요. 전 맛있게 먹었다는.

 

 

기내식을 맛나게 먹고 잠을 청했는데요.

 

 이상하게 잠이 오질 않아서 결국 뜬 눈으로 다섯시간 반 동안 있었답니다.

 

 

 

 


 

 

 

 

 

 

뜬 눈으로 다섯시간 반 비행을 한 끝에 드디어 마주한 방콕의 밤을 마주했어요.

 

 

 

 


 

 

 

 

 

넓디 넓기로 소문난 태국 수완나품 공항에 도착하니

 

 

 


 

 

 

 

 

공항 곳곳에서 태국의 정취가 한껏 느껴집니다.

 


 
 
  

 

 

 

 

입국 심사도 무사히 마치고 이후 가이드를 만나 방콕파타야 여행을 무사히 했답니다.

 

 

 

방콕행 티웨이항공은 이용하기 전에 많이 걱정되었었는데,

 

비행도 안정적이였고 또 승무원들의 친절함도 느껴져서 참 좋았던 비행이였어요.

 

 

밤 비행이라서 체력적으로 조금 힘들긴 했지만, 다음에 또 타라고 하면 얼마든지 또 탈 마음이 있답니다.

 

 

 

 

태국 여행의 시작이었던 방콕행 티웨이항공 탑승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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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항공사도 다양해지고 편수도 늘어나니 여행객입장에선 좋은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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