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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5
대만 자유여행] 게스트하우스 후기
중국 > 대만
2014-05-03~2014-05-07
자유여행
0 0 5328
하늘이햐

 

 

 

안녕하세요 하늘이햐예요:)

드디어 4박5일간의 대만여행기의 숙소 포스팅을 하네요.

우선 2박은 게스트하우스(호스텔) 2박은 시내의 호텔로 2박을 지냈는데요


멘붕이 오던 첫날, 무척 습하고 덥지, 26인치캐리어, 비오지 ......... 길 잘못 갔지

이런 쉣 ! 지도 있는데 안보고 그냥 멍하게 직진, 직진순재도 아니고 말이죠 ㅋㅋㅋㅋㅋㅋ

 

우선 후기에 앞서,

2박을 지내면서 지극히 저와 친구와의 주관적인 느낌을 적었음을 미리 말하는 바입니다!

이곳은 저의 블로그니깐요 ! ​ㅋㅋㅋㅋㅋ

 

 

 

​                                             

대만자유여행

대만 1983 호스텔,게스트하우스

​                                              






1983호스텔은 타이파워빌딩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요
해외지도에서는 정확한 호스텔위치를 찾지 못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또 꼼꼼, 친절 리뷰어 아니겠어요?
구글지도를 캡쳐하고 그리고 사진과 함께 해서 1983 호스텔의 대충(!!!) 위치를 알려드릴게요!






깔끔한 대만의 지하철의 모습이예요(타이파워빌딩역)

같은 지하인데 우리나라는 탁 막힌 느낌이라면 대만의 지하철은 층이 뻥뚤려있어서 좋더라구요 공기도 탁하지 않고 !








타이파워빌딩역 3번 출구로 나와서 1983 호스텔로 가요 !






보도로는 5분도 채 안걸려요!

 

 

TIP  
 

 

 2틀동안 다니면서 알게된 꿀팁!

3번출구는 에스컬레이터가 없다는점, 계단이 많다는 점!!!

전 26인치 캐리어를 끌고 번 출구로 올라가는데 정말 너무 욕이 나왔어요 ㅋ

대만 사람들도 쳐다보며 웃거나 도와주기까지 했거든요

입실하는 첫날은 모르니깐 정보대로 3번출구로 끌고 올라와서 호스텔을 갔었으나

이틀후엔 에스컬레이터가 있는 2번 출구를 이용했어요!

3번 출구에서 더 뒤로 100m 정도만 가면 2번 출구가 있고 에스컬레이터가 있답니다!!!!

짐이 많은 여행객들은 2번 출구로 나와서 걷는것을 추천해요!

 

 



 

3번출구에서 오른쪽으로 조금만 걸으면 오른쪽 길가가 보여요(사진속)

이 길로 쭈욱 직진하도록 해요!

하다가 보면 쇼핑샵들도 있고 먹거리 샵도 있고 안경점에 통신사 등등 다 있어요

이곳 중화통신에서 전 3일동안의 대만유십칩 신청해서 썼드랬지요

 



 

 



여러 차례들렸던 웰컴마트도 지나가요! 저 쭉쭉 직진해요






 

그러다 보면 우선 나무들과 상점은 사라지고 빌딩들이 보이구요

사진속 라인에 버거킹이 있어요!

버거킹이 맞은편에 보인다면 한블럭 직진후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갑니다 !

 

 

 






 

오른쪽 골목 풍경이예요!

한산하고 아기자기한 샵들이 있어서 삼청동?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골목길에 있는 가게들을 구경하며 지나가보니 아기자기한 곳들이 많더라구요

이 골목 안쪽이 사대야시장이 위치해 있어요 !

사대야시장의 밤거리 모습은 다음 포스팅에 할게요 ! ㅋㅋㅋ

잠깐 둘러봤는지 크지 않는 야시장이지만 우리나라 이대 같은 느낌의 패션거리예요 ! ㅋㅋㅋ

 

제가 사진 찍지 못한 레고샵과 악세사리샵 등 골목에 상점들이 꽤있어요

 




이틀을 묵고 퇴실하며 찰칵! 첫날과 다르게 너무 더운 다음날, 그리고 퉁퉁부은 아침의 모습 ㅋㅋㅋㅋㅋㅋ

 

삼점들이 있는 골목 두 블럭 정도 걷다 보면 왼쪽에 가정집 같은 철문이 있어요

이 철문에서 벨을 누르면 스탭이 나오셔서 반겨줘요!

 




 




문을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베란다겸, 마당? 열심히 세탁기가 돌아가고 있어서 인지 더 열기가 느껴지는 공간이예요!

이곳에는 각종 이불 및 수건 빨래, 게스트 하우스 이용 손님들도 빨래통에 빨래감을 넣으면 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안맞겨봤지만 거실에 빨래바구니가 있더라구요!

 

 




공동으로 사용하는 거실의 쇼파

이곳에서 왕자치즈감자와 맥주를 마셨드랬어요ㅋㅋㅋ +ㅁ+

 






 

식탁, 컴퓨터,TV 등 거실은 쾌적했어요.

샤워실과 화장실은 분리되어있어요

지하에도 객실과 조금 작은 거실이 있구요






이곳의 스탭분들이예요! 사진은 엄청 많은데 다 계시진 안았어요

이 중 스텔라 라는 분은 한국분이셔요- 퇴실하는 날 낮에 잠깐 뵈서 인사만 했던것 같아요

 

이곳이 유명한 이유가 우선 신설이라 깨끗해서도 있지만

에릭 이라는 훈남 사장님이 계신것도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쉽다고 작년 에릭사장님은 미모의 여자분과 결혼을 했다는 다른 블로거 분들의 글을 봤지요!

 

이건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대만 여행 중에 종종 훈남인 남자분들을 뵜어요

귀여운 스타일인 남자분들이 보여서 한국보다 나은것 같아!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ㅋㅋ

물론 연예인으로 치면 우리나라가 더더 멋지지만요 ㅋㅋㅋㅋㅋ일반인들 중에서요

또한 대만은 여자보다는 남자들이 꾸미는것 같아서요. 성형 광고모델도 우리나라 같은 여자가 아닌 남자가 모델이더라구요

 






일정 정리하는데 펜이 있어서 유용하게 잘 썼어요

컴퓨터는 사용하고 싶었지만.....네이버 창은 뜨지만 키보드는 중국어, 읭? ㅠ

그냥 클릭만해서 날씨만 봤어요 ㅋㅋㅋㅋㅋㅋ

 

와이파이가 빵빵한데요, 이곳의 와이파이 비번이 상당히 길어요

영어로 오후 11시 부터 조용하세요 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탭들과 화기애애하게 보이는 칠판의 그림도 보이더라구요 ! ㅋㅋ

이틀 지내면서 에릭님(!) 을 못뵈서 아쉬움, 한마디도 못할꺼면서 ㅋㅋㅋㅋㅋㅋㅋ

이 기둥 뒤로는 2칸의 화장실이 있구요,

빨래를 집어넣는 공간과 짐을 놓거나 광관책자등 팜플렛 같은 것이 있어요 !

 







대만 밀크티, 티백, 과자 등은 공동으로 먹어도 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허나 근데 막 큰 과자를 뜯어 먹으면.......돼지 같아 보일까바 먹지 안았어요

대신 빵을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께 쓰는 식기류, 그리고 냉장고

맨위칸은 공동으로 사용하는 호스텔에서 준비해준 거라면

그 밑에 부터는 이름 스티커를 붙여 놓고 본인들꺼 보관하면 되요!

저희는 요플레, 맥주 정도만 보관해 놨어요






 

혹시나 입맛 안맞을까바 챙겨간 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만 입맛에 너무 잘맞아서 필요없던 라면

게스트 하우스에서 아침에 일어나서 배고프니 빵이랑 함꼐 먹었어요

땅콩잼 발라서 먹기도하고, 블루베리 잼을 발라서 먹기도 하고ㅋㅋ

이틀 동안 아침먹고 여행 시작했어요 ㅋㅋㅋ







 

식탁 바로 옆방이 제가 이틀동안 묵은 방이예요!

여자 4인 도미토리

1층엔 이미 다른분들이 계셔서 친구와 저는 2층에서 지냈어요!

각자 커틑튼도 있고 침구도 깨끗하고 뽀송하고, 침대마다의 콘센트와 미니 조명등도 있어서

숙면하는데는 완전 안성 맞춤이었어요

 

허나....제가 묵은 방 벽 너머가 샤워장이라.....새벽 늦게 씻거나 아침일찍 씻는 분들의 소리

방음이 잘안되는지 대화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 예민한 저는 종종 깨더라구요

화장실쪽 6인도미토리나 지하가 훨씬 더 조용할것 같긴해요

 






 

이건 침대별 개인 사물함이예요!

사물함에 펑리수 쇼핑한거 막 넣어두고 그랬어요 ㅋㅋㅋㅋ

캐리어를 넣긴 공간이 적어요 ㅋㅋ

 




 

4인이 잠만 자고 하기는 나쁘지 안은 규모의 방이나, 다들 여행객이라 캐리어 짐이 있다보니 바닥은 공간이 좁더라구요

서로서로 양보하며 짐정리에 신경 써야했어요 ! 짐도 많은 분이 꼐시면 공간도 부족하기도 할것 같구요@_@

 

제가 묵은 2틀동안은 이용한 4인도미토리룸 뿐만아니라 다른 6인 도미토리 지하에까지.

대부분 한국인이었어요. 그것도 한국인 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스트 하우스를 이용하면 그것도 외국에서! 각 나라마다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는 기대와 설렘이 있는데

아무도 못만나서.이곳은 국내 게스트 하우스 이용하는 느낌이라 참 아쉬웠어요

안그래도 스탭분이 한국인들이 정말 많이온다고 , 실제로도 블로그 검색만 해도 깔끔한 1983 호스텔이 많이 나오다 보니 이곳을 많이 찾는것 같아요

저는 친구가 가보자 해서 가게 되었구요! ㅋㅋ

 

 





이틀동안의 정녁마자 친구와 저는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며

경비 정리 일정정리, 내일 일정 훑어보기 등등 점검을 했었어요 !

개인적으로 더위를 많이 타는편은 아니나 습해서 그런지 더 덥게 느껴졋는데요

넓은 공간인 거실보다는 아무래도 방이 시원했어요.

 

 




열심히 걸어 발바닥에 불이 났기에 밤마다 발바닥에 휴족을 붙여줬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붙이고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 다리의 피로!

첫날 너무 고생을 해서 인지 누적 누적 누적으로 매일매일 휴족을 붙이고 사서 또 붙이고 하며 여행을 마쳤답니다 ㅋㅋㅋ

 

 





새벽 2시가 넘은 시간, 커텐을 치고 나만의 공간에서 평상시에 쓰지도 않는 일기도 적었어요

게스트 하우스 있는 동안의 이틀은 일기를 적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여행 동안의 그 순간의 느낌을 그대로 남기고 싶었거든요! 허나 호텔로 옮기고는 일기 따위 안씀 ㅋㅋ

 

푹신한 침대에서 등 하나 켜고 나만의 공간에서 일기를 쓰고, 잠을 자는 순간이 엄청 좋았어요

숙면할 침구류들과 여행 중이라는 순간 덕분이겠지요 ^ ^

 






 

호스텔에 입실하면 명단을 확인후 예약금을 제외하고 나머지 금액을 지불하면 게스트 하우스에 대한 기본 규칙

제가 사용한 침대 및 사물함을 알려주시구요, 큰 대문을 들락 날락할 키를 주셔요!

분실하지 않도록 조심조심! 열심히 키를 넣고 턴 라이트 하지만 잘 안열리기도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퇴실할땐 규칙대로 이불과 베개 커버, 그리고 시트 커버까지 벗겨서 빨래통에 쏘옥 넣고 대문 키도 반납하고 인사하고 나섰어요 !

거의 관광하다가 밤에 들어와서 씻고 이야기 조금하다가 잠들다 보니 게스트하우스에 한게 없는것 같아요

하루의 마지막윽을 편안하게 잘수 있었다는 점! 같은 방을 쓴 대학생들과의 각자 여행 코스를 공감하며 대화

팁을 얻었다가...멘붕오기도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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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많다고하니 조금 아쉬웠겠어요~
근데 방은 정말 깨끗하고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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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그점이 가장 아쉬웠어요 !
뭔가 수줍으면서 어색하고 낯선 표정의 대화를 해보고 싶었는데 말이죠
말도 못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은 깨끗해서 이용하기 쾌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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