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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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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7
중국 북경여행 ★ 십찰해에서 뱃놀이로 야경투어를 하다
중국 > 북경
2014-07-03~2014-07-07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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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중국 북경에서의 여행 이야기도 이제 마지막을 달리고 있는데요 마지막 여행지는 십찰해 야경투어입니다. 십찰해는 스차하이라고도 불리는 곳으로 예전부터 귀족들에게 사랑받던 장소입니다. 지금도 중국의 전통 느낌과 향기가 묻어있는 곳이라 많은 연인들을 비롯해 북경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곳입니다. 저 역시 이번 여행을 통해 두 번정도 방문하였는데 조금이나마 매력을 느끼고 올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 해가질때쯤 저녁식사를 마치고 십찰해로 이동했습니다. 차가 안 막히면 3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차가 막혀서 1시간 30분이나 걸렸습니다. 광장에 도착하여 차에서 내리니 많은 사람들이 운동도하고 대화도 나누며 여유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마치 분위기는 우리나라의 시장과 같이 시끄러운 분위기였지만 나름 공원의 느낌이었습니다. 담당 가이드분이 올때까지 잠시 대기하면서 주변을 살폈는데 호수를 중심으로 주변에 가게들이 많이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대부분 찻집을 비롯하여 식사를 하는곳이 많았고 몇몇의 디자인 숍이 있었습니다. 그 중 가장 눈에 띈 것은 십찰해 입구에 있는 스타벅스였는데 세계적인 체인인 만큼 좋은 위치에 있었고 인기가 많았습니다. 주변을 산책하면서 기다리다보니 현지 가이드가 도착하였습니다.

 

 

 

 


 

 

 


 

 

 


 

 

 


 

 


 

 

 


 

 


 

 

 


 

 


 

 

 

 

 

 

십찰해 야경 투어를 도와줄 현지 가이드와 인사를 나누고 본격적으로 뱃놀이 체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십찰해에서 즐길 수 있는 배는 뱃사공이 태워주는 것과 본인들이 발로 밞아서 타는 것 두가지가 있는데 저희는 뱃사공이 있는 뱃놀이었습니다. 배에 타기 전 가이드께서는 다과를 비롯하여 음료를 구입해주었습니다. 구입한 물건을 가지고 지정받은 배에 탑승하여 기다리니 곧이어 뱃사공이 왔습니다. 젊은 학생 같아보였는데 1시간 정도 뱃놀이 투어를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드디어 십찰해 야경투어가 시작되고 배는 움직이기 시작하였습니다. 배는 예전에 사용하던 모습 그대로의 배였기 때문에 무게 중심이 많이 흔들렸지만 그래도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예전에 십찰해는 귀족들이 사랑하는 곳이여서 많이들 왔다고하는데 중국의 귀족이 된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여유를 즐기며 과일맥주도 마시고 주변에 풍경도 감상하였습니다. 십찰해는 걸어서 보는 풍경도 아름다웠지만 호수 위에서 배를 타고 바라보니 더 아름다웠습니다. 단지 배가 천막을 치고 있어서 그런지 더웠던게 제일 아쉬웠습니다. 한참을 구경하다보니 파란색으로 되어있던 매직아워 시간도 지나가고 밤이 찾아왔습니다. 주변은 더욱 어두워 졌고 조명이 환하게 반짝이기 시작했습니다.

 

 

 


 

 

 


 

 

 


 

 

 


 

 


 

 

 


 

 

 


 

 

 


 

 

 

 

 

 

뱃놀이를 하면서 주변의 야경을 구경하다보니 금새 십찰해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주변은 더욱 로맨틱하게 보였고 낭만적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연인과 함께온 여행은 아니였지만 연인과 데이트하기에 좋은 장소같았습니다. 배를 탄지 20분 정도가 지나가 출발 했던 곳 반대편까지 도착하였습니다. 뱃사공은 이쯤에서 돌아가야 1시간 이내로 갈 수 있다며 배를 돌렸습니다. 배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는 반대편에 있는 풍경도 감상하였는데 은은하니 좋았습니다. 특히 물에 반사되어 보이는 아름다운 조명의 불빛은 너무나 좋았습니다. 하나투어 북경 패키지에 특전으로 들어있는 십찰해 야경투어는 꼭 한번 해볼만한 투어였습니다.

 

 

 

단 덥기 때문에 부채를 가지고타면 더욱 즐겁게 구경 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배는 출발했던 입구로 돌아왔고 뱃놀이 투어는 그렇게 끝이났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십찰해 입구에있는 스타벅스에서 시원한 커피를 구입했습니다. 이번에도 자영이누나가 시애틀에 이어서 또 커피를 사주셨는데 맛있게 마실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중국 북경에서의 패키지 여행이야기는 모두 끝이났는데요 더 즐거운 일이 가득했지만 자세히 소개해드리지 못해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건 중국 북경에서는 자유여행도 좋지만 패키지가 더 효율적이고 좋다는 것입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일 가득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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