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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7
태국여행 ★ 여행자들의 천국 방콕과 후아힌에서 6박7일 여행을 하고 돌아오다 - 프롤로그
동남아 > 태국
2014-07-24~2014-07-30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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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태국여행을 다녀온지도 벌써 일주일이 지났는데요 너무나 꿈결같이 여행을해서 그런지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됩니다. 이번 태국여행은 지금까지 다녀왔던 태국여행과는 다르게 조금은 럭셔리하면서도 다양한 경험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태국에서의 일정은 방콕에서 4일, 후아힌에서 3일로 총 7일을 여행하였으며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워낙 많은 일들이 있었기 때문에 프롤로그에는 다 담아내지 못했지만 본편에서는 하나씩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후에 출발하는 에어아시아 항공편을 이용하기위해 지하철을 타고 인천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평일이라서 그런지 지하철은 한산했고 앉아서 인천공항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지하철 환승시간이 오래걸려서 모임시간에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습니다. 미리 도착해있는 멤버들에게 죄송하다는 인사를 하고 무사히 항공 체크인을 마쳤습니다. 드디어 출발시간이 되서 에어아시아 항공을 타고 태국 방콕으로 이동했습니다. 오랜만에 에어아시아를 이용해서 긴장된 마음이 가득했는데 예전보다 비행기도 크고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특히 한국인 승무원이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출발한지 5시간이 지나 돈무앙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태국 방콕은 여러번와서 익숙했는데 단체로와서 그런지 새롭기도했습니다. 미리 대기하고 있던 가이드와 현지 담당자를 만나 차를타고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이번 태국여행의 핵심은 태국정부에서 시행하는 메가팸 행사참여와 해피니스 타이랜드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목적이 컸습니다. 한국에서 온 여행사직원, 미디어 기자들과 함께 참여하는 행사였는데 좋은 경험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메가팸 행사에는 전 세계 800여명이 초대되어 만남의장을 가졌는데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관광을 공부하는 학생이라서 이런 경험은 제게 있어서 특별했고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메가팸 행사가 끝이나고 해피니스 타이랜드 페스티벌이 시작되어있습니다. 다행히 미디어의 자격으로 참석해 좋은 자리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시작을 알리는 카운트 다운과 함께 엄청난 풍선들이 하늘위로 날아갔습니다.

 

 

 

태국은 늘 축제의 나라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에도 화려했습니다. 곧이어 퍼레이드가 시작되고 아릿다운 미스 타이랜드가 먼저 나왔습니다. 멋진 차에 우아한 포즈로 다가왔는데 어찌나 아름답던지 반해버릴 것 같았습니다. 최대한 가까이서 잘 찍기위해 분주히 움직였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힘들었습니다. 미스 타이랜드가 지나가고나서 퍼레이드는 화려한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요리도구를 들고 오는 사람들부터 트렌스젠더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어찌나 사람들의 표정이 밝던지 페스티벌이 진행되는동안 웃음을 잃지 않은채 공연을 펼쳤습니다. 퍼레이드가 끝이나고 마지막 공연까지 구경을 하였는데 즐거운 축제에 참여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요한 행사가 끝난 다음날부터는 태국 방콕의 여러 여행지를 다니는 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태국은 자유여행으로만 왔기 때문에 패키지로 다니는 여행이 어떨지 궁금하였는데 관광지마다 내려주고 태워주니 편안했습니다. 이번 방콕에서는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쇼핑몰에서부터 디너크루즈까지 다양한 것들을 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방콕에서의 즐거운 일정이 끝이나고 기대했던 후아힌으로 넘어갔습니다. 후아힌은 방콕에서 차로 3시간 이내에있는 지역으로 아름다운 휴양지였습니다. 휴양지기 때문에 많은 구경거리가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매력적인 곳이였습니다. 밤마다 열리는 야시장부터 고급 리조트에 마사지까지 힐링을 하고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여행은 함께간 형 누나들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 더욱 즐겁고 행복한 추억으로 기억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 태국 여행을 시작할때는 7일이라는 시간이 많을 것 같았지만 지나고나니 정말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자유여행으로 또 오고싶은 태국 방콕과 후아힌이 였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오늘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다양한 매력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리도록 할테니 많은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열대아를 이겨내시고 즐거운 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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