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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8
Thailand Happiness(2)_6박7일 방콕-후아힌 여행일정, 태국여행은 언제나 즐거워!
동남아 > 태국
2014-07-23~2014-07-3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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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sun

 

 

 

 

[프롤로그] Thailand Happiness(2)_6박7일 방콕-후아힌 여행일정, 태국여행은 언제나 즐거워!

 

 

 

 

< 6박7일 태국여행; 방콕-후아힌 셋째날 일정 >

 

 

 

태국은 세 계절로 나뉘는 열대 기후에 속하는데

3월~5월은 덥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6월~10월은 우기에 해당되어 하루 1~2차례 20~30분 가량 강한 비가 내리는 스콜 현상이 이어진다.

나머지 11월~​2월이 세 계절 중 가장 활동하기 좋은 선선한 날씨가 지속된다.

​즉, 11월~2월이 태국 여행을 하기엔 가장 좋은 적기!!!!!

이번 태국 여행은 우기에 해당되기 때문에 ​여러차례 비가 쏟아질까 걱정을 했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날씨가 이어졌다.

요즘 같아선 우리나라 날씨가 더욱 습하고 더워 방콕보다 더 지내기 힘들다는 점;;;;;;;;

그런데 이상하게 왕궁이나 사원만 가면 무덥고 쨍한 날씨가 이어진다.

방콕에서의 마지막 날, 가장 빡센 일정 가장 더운 날씨.....

​셋째날 첫 일정은 짜뚜짝 시장 바로 근처에 있는 어떠꺼 시장!

어떠꺼 시장은 ​매일 06:00~18:00까지 문을 여는 상설 농산물 시장으로

농산물 시장 협회에서 운영을 하며 질 좋은 과일과 야채를 비롯한 다양한 식자재를 판매한다.

 

 

▼ 싱싱하고 다양한 열대과일이 한가득, 거기에 현지 사람들의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어 좋다 @어떠꺼 시장

 

 

 

 

불금을 보낸 후, 해장은 두리안에 태국식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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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리안은 처음 먹어봤지만, 내 입엔 굿!!! 잘 익은 두리안은 냄새도 적고 부드럽고 찐찐한 맛! @어떠꺼 시장

 

 

 

 

 

다음은 짜뚜짝 시장!!!

 

짜뚜짝 시장은 주말마다 열리는 시장으로 상점이 1만여개가 밀집된 방콕의 최대 상거래 밀집지역이다.

각종 골동품을 비롯해 수공예품, 보석 등 다양한 물건을 만날 수 있다.​

​짜뚜짝 시장의 공식 영업일은 주말이지만 상점에 따라 평일에 문을 열기도 한다.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주로 나무와 꽃 등 식물을 파는 상점이 문을 열고,

금요일에는 짜뚜짝 시장의 상점 90%가 정상영업을 한다고...!!!

평일에도 문을 열지만, 짜뚜짝 시장의 활기를 제대로 느껴보려면 금~일요일 사이에 방문하는게 좋겠다.

 


 

 

 

 

 

 

 

방콕에 가면 꼭 한번 들러봐야 할 왓프라깨우 &왕궁

"프라깨우"는 푸른색 옥으로 만든 불상으로,
불상이 만들어진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인도에서 처음 만들어 스리랑카를 거쳐 태국으로 전해진 것으로 여겨진다.
1434년 태국 북구 치앙라이에서 최초로 발견되었는데,
석고 반죽으로 감싼 불상이 실수로 파손되면서 불상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그 후 불상은 란나 왕조의 수도였던 치앙마이, 라오스의 수도 위앙짠을 거쳐 방콕으로 옮겨졌다.
크기는 66cm밖에 되지 않지만, 새로운 왕조의 번영과 왕실의 행운을 가져온다는 믿음 때문에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 너무 더워서 힘들긴 했지만, 하늘이 예뻐 사진 찍기 좋았던 날 @왓 프라깨우​
 

 


 

 

 

 

 

 

 

왓프라깨우 & 왕궁 바로 옆에 위치한 왓포 사원

방콕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사원으로 방콕이라는 도시가 성립되기 전 아유타야 시대 때인 17세기에 만들어졌다.

열반을 의미하는 와불을 모시고 있어 열반 사원이라고도 한다.

 

 

▼ 거대한 와불상이 인상깊었던 곳 @왓포사원
 

 

 

 

 

 

 

▼ 화려한 색감과 장식들이 모든 여행자들의 시선을 잡아끈다. @왓포사원
 

 

 

 

 

 

 

▼ 사원에서 놀던 꼬맹이도 우리의 카메라에 관심을 갖는다. 미소가 예뻤던 아이! @왓포사원
 

 

 

 

 

 

아시아티크(ASIATIQUE)

 

 

아시아에서 가장 큰 워터 프론트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옛 건물을 복원해 만든 짜런끄룽 로드에서 1,500여개의 상점들을 만날 수 있다.

방콕의 유명한 칼립소 쇼를 하는 공연장도 있고, 음식점들도 많기 때문에

쇼핑과 음식, 공연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게다가 짜오프라야 강변의 풍경과 야경까지 볼 수 있어 관광객 뿐만 아니라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다.

 


 

 

 

 

 

이 날의 마지막 코스는 짜오프라야 강의 야경을 즐기며 식사를 할 수 있는 디너 크루즈!

뷔페식으로 식사를 하고, 밤 바람을 맞으며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태국 전통 공연을 보거나 라이브 연주도 함께한다.

 

 

 

 

▼ 멀리 라마 8세 대교를 바라보며......@디너크루즈
 

 

 

 

 

 

 

▼ 태국 전통 공연을 하는 아릿따운 여성분 @디너 크루즈
 
  

 

 

 

 

 

< 6박7일 태국여행; 방콕-후아힌 넷째날 일정 >

 

 

 

 

 

 

 

방콕에서 3박을 한 후, 방콕에서 3시간여 정도 걸리는 후아힌으로 향했다.

가는 길에 펫차부리에 들러 라마4세의 여름 궁전인 ​Khao Wang(카오왕)에 들렸다.

산의 궁전이란 의미의 카오왕, 정식이름은 프라 나콘 끄리(Phra Nakhon Khiri)로 산 위의 성스러운 도시란 뜻이라고 한다.

1806년, 라마 4세에 의해 건설된 곳으로 원숭이가 많이 살고있어 원숭이사원이라고도 불린다.

 

 

 

▼ 퇴색되어버린 왕실 궁전의 모습이 멋스럽다. @카오왕

 

 

 

 

 

원숭이 사원이라고 불릴 정도로 이 곳엔 많은 원숭이들이 살고 있었다.

반짝이는 악세서리를 하거나 음식을 들고 있을 경우 원숭이의 공격을 받을 수 있다고 주의를 받았지만,

​생각했던 것 보다 얌전했던 원숭이들.....

 

​▼ 이미 누군가의 목걸이는 강탈 당했다. 목걸이를 갖고 놀고 있던 아기 원숭이
 

 

 

 

 

 

 

▼ 사원도 사원이지만, 원숭이를 구경하느라 정신없었다. 귀여운 녀석들~~!!! @카오 왕
 

 

 

 

 

 

다음으로 간 곳은 후아힌 기차역

후아힌 기차역은 라마 6세때 지어진 것으로 태국에서 가장 오래된 기차역 중 하나로 꼽힌다.

태국의 화려한 전통 양식으로 지어진 아름다운 역이라

기차역을 이용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다.

▼ 나른한 오후, 기차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후아힌 기차역
 

 

 

 

 

 

 

▼ 기차역도 멋스럽고, 전시되어 있는 기차도 볼 수 있으니 후아힌을 간다면, 한번 들려보자.
 

 

 

 

 

 

 

기차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다양한 방식으로 지루한 시간을 보낸다.
 

 

 

 

 

 

Hua Hin Intercontinental Hotel

우린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선데이 브런치를 즐겼다.

신선한 해산물 요리부터 푸아그라, 맛 좋은 태국음식들까지 있었지만,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제대로 만든 달콤한 디저트라는 사실~~~!!!!!!

 

▼ 이럴 땐, 밥보다 디저트!!!! 푸름푸름한 바다와 수영장을 배경으로 달콤한 디저트를 먹다. 
 

 

 

 

 

 

 

▼ 휴가지에서도 책을 놓지 않는 사람들! 그들의 모습이 아름답다.
 

 

 

 

 

 

Hyatt Regency Hua Hin

우리가 이틀을 묵은 후아힌의 하얏트 리젠시!!!!!

호텔 내 식당에서 저녁 식사도 하고, BARAI SPA에서 오일마사지를 받기도 했다.

​▼ 이틀간 내 집!!! @Hyatt Regency Hua Hin
 

 

 

 

 

잠시 잠깐의 휴식 시간을 이용해 호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기도 했다.

이렇게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는 게 어쩌면 후아힌을 가장 제대로 즐기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사람 많고 북적거리는 곳을 벗어나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후아힌을 추천하고 싶다.

 

 

 


 

 

 

 

 

 

 

▼ 맛있는 태국 현지식과 시원한 창 비어!! 창 EXPORT는 일반 창 맥주에 비해 거품이 부드럽고 고소하다. 
 

 

 

 

 

Cicada Weekend Market

 

 

 

 

호텔에서 걸어서 5~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씨카다 주말 시장!!!!!

태국에는 크고 작은 시장들이 많아 어딜 가더라도 구경할만한 것이 많다.

현지 분위기를 진정 느껴보고 싶다면, 가까운 시장으로 가자~~~!!!

 

 

 


 

 

 

 

 

 

 

▼ 시장엔 역시 먹거리가 빠질 수 없다. 오징어를 꼬치에 끼워 숯불에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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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사랑 방콕.....
사진도 넘 좋고 보면 볼수록 가고싶게 만드는.....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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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방콕은 가도 가도 가고 싶은 곳이에요.
완전 매력덩어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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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베스트로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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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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