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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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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9
Thailand Happiness(3)_6박7일 방콕-후아힌 여행일정, 태국여행은 언제나 즐거워!
동남아 > 태국
2014-07-24~2014-07-3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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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sun

 

 

 

 

 

 

 

< 6박7일 태국여행; 방콕-후아힌 다섯째날 일정 >

 

 

 

 

 

 

 

 

 

 

 

Pranburi Forest Park

 

​특이한 나무들이 빽빽하게 늘어서 있는 숲속 공원을 들렸다.

뿌리가 지상으로 훤히 들어나 있는 독특한 나무들..... 나무 데크로 만든 길을 천천히 걸으며 산책을 하기 좋다.

하지만, 너무 비슷한 풍경이 이어지기 때문에 좀 지루해질 수 있다는 점~~~!!!

 

 


 

 

 

 

 

 

 

▼ 공원 초입에서 게를 방생해주면서 투어가 시작된다. 집게발에 물릴 수 있으니 주의하자~!
 

 

 

 

 

 

 

▼ 방콕, 도심지 여행과는 달리 자연을 만날 수 있어 좋았던 후아힌 여행
 

 

 

 

 

 

 

Khong Khao Daeng(Red Hill Canal) & Khao Sam Roy Yod National Park

​프란부리 공원 인근에 태국 최조의 해양국립공원인 카오삼로이욧 국립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카오삼로이욧 국립공원 내 카오댕 강에서 보트 트립을 하며

강 주변 300여개 산봉우리의 장관과 수상가옥, 현지인들의 삶을 볼 수 있다.

 

▼ 비바람이 불어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 카오댕 강의 보트트립! 약 50분가량 소요된다.
 

 

 

 

 

 

▼ 굴을 채취하고 있는 현지 사람들! 우리가 관심을 갖자, 직접 채집한 굴을 보여주시며 포즈를 취해주신다.
 

 

 

 

 

 

 

▼ 원없이, 다양한 종류의 태국음식을 맛볼 수 있었던 여행! 후아힌에서도 먹방은 계속된다.
 

 

 

 

 

​Plearnwan Market

인사동의 쌈지길 같은 느낌의 쇼핑몰 플라완 마켓을 가다!

깔끔하게 정리된 숍들이 있어 잠시 들렀다.

 

 

알록달록한 디저트들이 가득가득! @플라완 마켓
 

 

 

 

 

 

 

▼ 연유가 들어간 동남아식 커피, 당 충전이 필요할때 한잔씩 먹기 좋다.
 

 

 

 

 

 

The BARAI SPA

아.. 기다리고 기다렸던 스파 타임~~!!!!

여행의 피로를 풀기에 마사지 만큼 좋은 게 없다. 그래서 태국 여행이 더더욱 좋은거니까....

​후아힌은 휴양을 즐기러 온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아 유명한 스파 시설도 많다고.......

천장이 뻥 뚫린 너른 공간에서 나홀로 스파를 즐긴 후, ​ 이 곳에서 오일 마사지를 받았다.

그 동안 태국 여행을 다니면서 받았던 일반적인 타이마사지랑은 완전히 다른 느낌~~~

 

 

▼ 스파 입구부터 으리으리하다. @ The BARAI SPA
 

 

 

 

 

저녁 식사도 하얏트 리젠시 내에 있었던 레스토랑에서 현지식을 먹었다.

 

 

 

▼ 튼실하고 신선했던 해산물 요리들, 그리고 망고쥬스​
 

 

 

 

 

Hua Hin Night Market

식사를 마치고, 우린 다시금 후아힌 야시장을 찾았다.

전날 갔었던 호텔 근처의 주말 시장, Cicada에 비해 훨씬 규모도 크고 현지 느낌이 많이 나는 곳이다.

호텔에서 택시를 타고 10~15분 정도 걸린다.

야시장에서는 각종 해산물 요리와 태국 요리들을 일반 식당보다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으며

각종 기념품, 생활용품 등을 살 수 있다.​

 

 

 

 

▼ 커다란 새우와 조개를 숯불에 지글지글~~!!!이래서 난, 시장이 참 좋다. 비록 배불러서 먹어보진 못했지만;;;;; @후아힌 야시장
 

 

 

 

 

 

 

▼ 후아힌 야시장에서 만난 사람들
 

 

 

 

 

시장통, 허름한 마사지숍에서 250밧짜리 발마사지도 받은 후.....

일행들과 함께 후아힌의 마지막 밤을 즐기기 위해 근처의 맥주BAR를 찾았다.

​확실히 방콕에 비해 밤거리가 활기차진 않다.

​▼ 일행이 주문한 칵테일, 섹스 온더 비치! 잔 모양이 참.....그러하다!ㅋㅋㅋㅋㅋ하지만, 태국에선 걍 맥주가 甲인걸로~
 

 

 

 

 

< 6박7일 태국여행; 방콕-후아힌 여셋째날 일정 >

 

​일정도 바빴고, 밤낮을 모르고 놀았기 때문에 여행 초반엔 하루가 이틀처럼 길게만 느껴졌는데,

중반쯤 지나니 어떻게 시간이 갔는지 모르게 쏜살같이 흘러갔다.

여행 여섯째날.... 후아힌에서 일정을 마치고 방콕으로 가는 날......

 

Maruenkkhanthaiyawan Palace

차암(ChaAm)지역에 있는 태국왕 라마 7세의 여름별장인 마르카타야완 왕궁도 놓칠 수 없다.

2층 목조건물의 긴 복도는 바닷가까지 이어지며 건물 모든 곳에서 바다 전망이 가능하다.

수목이 어우러진 정원도 아름다움을 더한다.

 

 

​▼ 소풍을 나온 아이들의 모습이 예쁘다. 카메라를 향해 수줍지만, 환하게 웃어주는 아이들 @마르카타야완 왕궁
 

 

 

 

 

 

 

▼ ​2층 목조 건물에 올라갈 수 있지만, 내부는 촬영이 금지되어 있다.
 

 

 

 

 

 

 

 

▼ 나무 가지 가지에 달려있던 화려한 장식들....!!! 무언가를 상징하는 것 같은데, 그 의미는 잘 모르겠다.
 

 

 

 

 

 

Hua Hin Hills Vineyard

후아힌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을 꼽으라면, 난 당연히 후아힌 힐스 빈야드를 이야기 하겠다.

태국에.... 그것도 후아힌에 와이너리가 있을 줄이야......!!!!

후아힌 시내에서 차로 30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이 곳은 1.4헥타르에 달하는 곳으로

관광객을 위한 포도 농장 투어를 진행하고 농장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레스토랑 The SALA에서 와인테이스팅을 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 코끼리를 타고 포도밭을 둘러볼 수 있는 코끼리 트레킹 @ Hua Hin Hills Vineyard
 

 

 

 

 

 

 

​▼ 두근두근, 태국 와인은 어떤 맛일까? 와인을 사랑하는 내겐 정말 기대되는 순간! @​Hin Hills Vineyard
 

 

 

 

 

 

 

▼ 화이트, 로제, 레드 와인 3종류를 테이스팅 해볼 수 있었다. 생각보다 괜찮았던 맛! @​Hin Hills Vineyard
 

 

 

 

 

와이너리 투어를 마치고, 다시금 방콕으로 돌아왔다.

다음날 돈므앙 공항에서 이른 아침 비행기를 타야 하기 때문~~!!!!!

​마지막 밤을 지낸 호텔은 랏차다 지역의 그랜드 머큐어 호텔.....

 

 

 

 

▼ 그동안 묵었던 숙소에 비해선 한참 떨어지지만, 깔끔했던 호텔 @방콕 그랜드 머큐어 호텔

 

 

 

 

 

 

 

여행 내내 태국 현지식을 먹었기 때문에, 여행 마지막 저녁은 일식으로다가~!!!!

태국에 수많은 프랜차이즈점을 갖고 있는 FUJI Restaurant에서 스시를 먹었는데, 역시 태국에선 태국음식!!! ㅋㅋㅋㅋㅋㅋ

 

​▼ 역시 현지에선 현지식을 먹는게 최고다. @FUJI Restaurant
 

 

 

 

 

여행의 마지막 밤이 아쉬워 일행들과 함께 호텔 근처의 현지 식당에 맥주를 마시러 갔다.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여행이... 벌써 마지막이라니~~

▼ 언제나 여행의 마지막 날은 아쉽다. 시원한 레오 맥주로 마무리!!!
 

 

 

 

 

 

▼ 오징어, 새우 튀김을 안주삼아!!!
 

 

 

 

 

 

이번 여행의 마지막 코스, 라이브 바 색소폰(SAXOPHONE)

​방콕은 화려한 밤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분위기 좋은 PUB과 클럽, 루프탑 BAR, 라이브바 등이 넘쳐난다.

그 중에서도 방콕의 나이트라이프를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색소폰(SAXOPHONE PUB & RESTAURANT)

20년이 넘도록 방콕을 대표하는 라이브 바로 현지인과 관광객들 모두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 맥주 한잔 마시며 음악 연주에 들을 수 있는 곳, 자유로운 분위기가 좋다. @색소폰
 

 

 

 

 

색소폰(SAXOPHONE PUB)_방콕의 밤문화를 즐기는 방법! 방콕의 라이브바 즐기기

 

 

 

 

▼ 색소폰 모양의 맥주컵이 마음에 든다. 생맥주 150밧, 가격 또한 착한 편이다.
   

 

 

 

 

이렇게 6박7일 태국, 방콕-후아힌 여행을 마친다.

방콕과 후아힌 곳곳을 둘러보고 저렴이부터 고급진 것까지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즐겨봤던 폭 넓은 여행이었다.ㅌ

게다가 태국의 화려한 밤 문화까지 제대로 섭렵을 했으니... ㅋㅋㅋㅋ

태국여행은 이미 6번이나 다녀왔지만, 갈 때마다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되는 것 같다.

또 다시 7번째 태국 여행을 꿈꾸며, 프롤로그를 마친다.​

 

 

Thailand Happiness(1)_6박7일 방콕-후아힌 여행일정, 태국여행은 언제나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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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먹는 거 특집이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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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먹고 즐기기!!! 태국여행은 언제나 이런식!!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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