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예쁜 펜션을 소개합니다
2014-08-13
2박3일 제주여행] 애월펜션, 윈드힐 호텔 & 리조트
대한민국 > 제주도
2014-06-29~2014-07-01
자유여행
0 0 1038
하늘이햐

 



안녕하세요 하늘이햐예요:)

뒤죽박죽 여행후기를 올리고 있는 요즘,

7월초에 다녀온 2박3일 제주도 여행중 둘째날 숙소를 올려볼까해요!




2박3일 제주도 여행 중 2일차코스


 2일차

 

 

 





​                                  

제주도여행

윈드힐 호텔 & 리조트

​                                  









공항에서는 40분 정도 걸린다는 애월읍에 위치한 바다가 보이는 호텔 & 리조트에요





우선 저는 제주도펜션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원투고 여행사에서 객실을 예약했어요
이번 여행은 저비용 고효율 여행이었거든요! 그래서 초초초 저렴한 가격으로 원투고에서 예약을 했답니다


제가 직접 결제한 내역이예요! 여름 성수기가 시작되기 전 평일이면서
12평 바다전망 트윈룸을 55000원에 결제했다는 사실 후후훗

http://www.12go.co.kr/03sale/new_01.asp?g_cate=jeju1&strs=%C0%A9%B5%E5%C8%FA


링크된 사이트로 들어가보니 현재는 여름 휴가 시즌이라 그런지 금액이 올라갔네용!

 지난주 극성수기에 휴가 다녀온 저는 1박에 24만원은 기본이ㅠㅠ역시 휴가는 비수기에 가야 한다며,











숙소에 가기전에  공항 근처에 위치한 동문시장에 들렸어요

원래는 오메기떡도 사고 모닥치기도 먹고, 회도 조금 사오려고 했는데 제가 방문했던 8시쯤은 늦은시간이었나봐요

원하는 곳들은 모두 문을 닫았더라구요 흑흑


그래서 어쩔수 없이 저렴하게 작은 회 한접시만 사왔어요

덕분에 우리는.............저녁이 회 한접시였다는 하하하하하










숙소에 너무 캄캄해져서 돌아온 저는 A동에 있는 프런트에서 객실키를 받고 바로 숙소로 들어가기로 했어요

제가 예약한 객실은 12평 호텔형 트윈룸이었어요

바로 옆에 따로 건물이 떨어져있는 C동 1층이라는 602호 키를 들고 갑니당 !









객실에 들어갑니당 !







우선 피로에 지쳤기에 방으로 들어왔다는 것이 좋았어요.

조금 낙후된 느낌이 있긴하지만, 객실이 좁지 않아서 나쁘지 않았는데...뭔가 이상하긴 했어요


전 분명.......호텔형으로 예약을 했는데, 사이트에서 본 객실 사진과도 조금 다른 느낌

그때는 못느꼈는데 후기 쓰는 지금 객실 정보를 확인해보니 12평 콘도형 객실을 주셨더라구요!

그래서 사이트에서 본 객실의 느낌이 달랐더라구요, 창문의 크기도 그렇구요

그런데 객실을 이용할 당시 알았다 하더라도 아마 바꾸지 안았을것 같아요

왜냐하면 안그래도 싱크대가 필요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윈 침대가 퀸? 하나 싱글 하나 이렇게 있어요

여기서 아쉬운 점은 같은 디자인의 침구가 아니고 침대의 높이도 달라서 이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지만

외관상 조금 아쉬웠어요. 제 성격상 뭔가 삐툴어진것을 잘 보지 못해서 더 그럴수도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잠은 아주 폭신하게 잘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대로 호텔형이었다면 없었을 부분이예요.

왠지 다방커피를 마셔야 할것 같은 미니 테이블 그리고 싱크대와 냉장고에요!










원래 계획으로는 싱크대를 쓸일이 전혀 없었는데,

제가 회를 사오기도 했고, 몸이 탄 바람에 오이를 사와서 잘라서 몸에 붙였거든요

호텔형이었다면 못했을텐데, 콘도형이어서 화상입은 어깨를 진정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사이트 사진상으로는 콘도형 객실보다는 호텔형 객실이 조금더 창이 하나 더 있고 상당히 크고

객실 구조도 조금더 깔끔하게 느껴졌어요!

가족 단위의 큰 콘도 객실은 호텔형보다 더 괜찮기도 하더라구요? ㅋㅋㅋ








침대 앞쪽엔 벽걸이TV, 옷걸이 화장대를 비롯해 각종 비품들이 준비되어있어요

쿡 티비도 되어있어서 고교처세왕을 보면서 회를 먹었지요 ! 후후









거울을 보면 찍게 되는 샷 !

근데.......드럽게 어둡게 찍혔어요, 뭐 이렇게 찍혔나 보정했는데 노이즈 장난아님 -_-^







 창문을 열고 보니 밭같은 공간이 보이고 저 멀리는 바다가 있어서 파도 소리가 조금 들리더라구요!

조금더 높은층의 객실에서는 바다가 잘 보일것 같았어요!

다음날 아침에 햇살을 받으며 밖을 살펴 보기로 하고 모기가 들어오지 않게 창문은 꽉꽉 닫기!








시원한물, 뜨끈한물 팡팡 잘 나와요 수압 좋았어요

목욕 비품도 간단한건 준비 되어있구요


몸에 화상을 입을땐 찬물로, 얼음으로 진정해줘야 하는데

전 여름에도 따듯하게 목욕하는 편이다 보니 목욕하는데 따가워 죽겠더라구요

그래서 아직도 화상입은 자국이 고스란히 남아있다지요 ㅠㅠ

제주도 여행의 후유증








객실마다의 빵빵한 와이파이가 터져요 후후훗 좋다아앙 ★











동문시장에서 싸게 만원에 회를 사왔어요

많은 양은 아니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회를 맛볼수 있는게 좋았어요!

저녁을 먹지 못한 상태였던지라 술은 하지 않고 그냥 회만 먹었다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는 조금더 많은 양의 회를 사서 소주에 캬 !  달려야 겠어요 그쵸? ㅋㅋㅋㅋㅋ









창문을 열어보니 ♬ 갑자기 생각난 해골바가지 노래 -

조금 흐렸기에 바다가 잘 안보였지만 역시 바다가 보이긴 보이네요!

고요한 아침에도 파도 소리가 잘 들리구요~ 호호








윈드힐 호텔& 리조트 본관 바로 옆에 따로 떨어져있는 C동!

C동이 바라가 보이는 트윈객실이 아닐까 싶어요. 아니면 콘도동일까요? ㅋㅋ







카메라 앵글에 다 들어오지 않는 넓은 규모의 본관이예요!

구 오렌지리조트였던터라 리조트의 느낌이 오렌지 느낌이 남아있네요! ㅋㅋ

현재는 이름을 바꿔 윈드힐 호텔 & 리조트구요!







객실들도 많이 보유하고 있는것 만큼 야외도 넓은 주차 및 공간이 있더라구요

밤에는 바베큐를 해먹을수 있는 바베큐 공간도 있구요.


제가 퇴실할때 보니 중국인 관광객들이 꽤있으시더라구요

이곳에서 보니 바다가 더 잘 보였어요



시설이 더 좋고 예쁜곳은 그만큼의 비용이 들지요

잠만 자고 관광하자는 취지였어서 트윈실을 저렴한 가격에 푹 쉴수 있어서 괜찮았어요

다음 제주도 여행때는 짝꿍이랑 갈꺼니깐 그땐 좋은 리조트 한번 가야겠어요 으하하하하하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올레프로방스펜션 65,400 원~
지금이순간 109,000 원~
더비치펜션 65,400 원~
고스트하우스 65,400 원~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