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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8-20
천년고찰 낙산사를 거닐다.
대한민국 > 강원도
2014-07-12~2014-07-1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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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속초여행도 당일로 다녀올 수 있어 천년고찰 낙산사도 가볍게 거닐 수 있구나~

*

낙산사

분명,

아주 오래전에도 다녀온곳인데

우째~

이번이 처음 만난 여행지인양 낯설게만 느껴지는지...
















낙산사에서 꼭 보고와야하는 해수관세음보살상

*

관광엽서에서만 보던 해수관세음보살상을 직접 눈으로 보는 느낌은 뭘까?

낙산사

분명,

2005년 화재가 일어났던 시기쯤으로 기억을 하고 있었더랬는데,

가을에 다녀왔던 곳으로 기억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 낯선느낌은 뭐지?















천년고찰 낙산사

*

낙산사는 신라 화엄종의 종조인 의상대사가 관음보살을 친견하고 동해에 면한 명산인 오봉산에

671년에 창건한 사찰로

낙산사라는 사찰명은 관음보살이 상주하는 곳으로 알려진

보타낙가산에서 유래한것이다.

대표적인 관음도량으로서 우리 민족의 역사가 고스란히 간직된 사찰로 인정되어

2009년 사적 제 495호로 지정되었으며,

홍련암 및 의상대 주변 해안 일대가 독특하고 아름다운 해안 경관을 보유하고 있어

2007년 명승 제 27호 로 지정되었다.

창건이래  여러 차례에 걸쳐 화재와 전쟁등으로 파괴와 종건이 계속되었는데

858년 범일국사의 중창이후 몽골군의 침입, 임진왜란, 병자호란, 한국전쟁 등을 거치며

파괴된것을 그때마다 재건하였다.

특히, 2005년 4월 5일 양양지방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보물 제 479호였던 낙산사 동종과 원통보전을 비롯한 많은 전각들이 소실되었다.


















낙산사 천년고찰로 문화재에 포함되어 입장료가 있다.















나는 후문으로 입장














저 멀리 의상대가 보인다.















낙산사의 경내가 이렇게 넓었었나?~ 기억에 남아 있는 느낌과는 다른 분위기다.















여유롭게 둘러보고 싶었지만,

주말에 강원도 속초까지 오는 길은 고속도로 정체로 예정보다 많은 시간이 소모

*

당이로 온 속초여행인지라

올라가야 하는 시간까지 계산을 하고~~~ 가볍게 중요한 곳만 둘러보기로 한다.

홍련암과 의상대















날이 더워서인지~ 시원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의상대에 많은 사람들이 앉아 쉬어간다.















의상대에서 바라본 홍련암















의상대에서 바라본 해수관세음보살상















홍련암으로 가는 길에 바라본 의상대

절벽 위에 세워진 의상대의 모습이 멋지다.

푸른 동해바다도 멋지고


















홍련암과 의상대 주변 해안일대가 독특하고 아름다운 해안경관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더니만

정말이네~

암석과 어우러진 동해의 바다는 절경이다.















대표적인 관음도량으로 우리 민족의 역사가 고스란히 간직된 천년고찰 낙산사

동해 바다를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홍련암

*

낙산사의 산내암자인 홍련암은 역사적으로 낙산사 창건의 모태가 된 암자로,

낙산사의 창건주인 의상대사가

관음보살의 진실을 반든시 친견하겠다는 서원을 세운 뒤

목숨을 건 구도끝에

마침내 백의 관음을 친견한 성스러운 관음성지이다.















요즘은 기와시주를 하는데도 신용카드가 가능하다니~~~ 세상 편해졌다.

시대의 흐름에 따르는듯~















동해 바다를 바라보며 다래헌에서 전통차 한잔 마시며 고즈넉한 시간을 보내보고 싶지만,

마음만 다래헌에 놓고

다시금~ 낙산사를 둘러 보러 발길을 옮긴다.















관음지에서 바라보면 보타락도 보이고, 지장전도 보이고~

관음지에는 잉어들이 노닐고

거북인지~ 자라인지가 있었던 모양인데,,, 많은 사람들이 물가를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많았다.

 


















지장전, 보타전














해수관음상

*

해수관음상은 1972년 처음 착공되어 5년만인 1977년 11월 6일 점안했다.

크기는 높이 16m, 둘레 3.3m, 최대 너비 6m이며,

대좌의 앞부분은 쌍룡상, 양옆에는 사천왕상을 조각했다.

관음상은 대좌 위에 활짝 핀 연꽃 위에 서 있는데,

왼손으로 감로수병을 받쳐들고 오른손은 가슴께에서 들어 수인을 짓고 있다.















원통보전 앞에 있던 칠층석탑

*

낙산사는 아직도 곳곳에 보존을 위한 공사를 하고 있는 곳이 많다.















원통보전 마당에서 바라본 모습















빈일루














범종루














천년고찰 낙산사

해수관음성지 낙산사

*

한국의 해수관음 성지는 예로부터 양양 낙산사, 남해 보리암, 강화 보문사, 여수 향일암을 꼽았다고 한다.

관세음보살님이 상주하는 성스러운 곳

이곳에서 기도발원을 하게 되면 그 어느 곳보다 관세음보살님의 가피를 잘 받는 곳이라고 한다.

...

남해 보리암도 가 보았고,

여수 향일암도 가 보았고,

양양 낙산사까지 왔으니

이젠,

강화 보문사만 가 보면 해수관음성지는 다 가 본듯하다.

*

꿈이 이루어지는 길을 걸었으니 나의 꿈도 이루어지기를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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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담주 낙산사 예약걸어뒀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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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엔 날이 좀 선선할까요?...^^;;;;;
낙산사도 구석구석 둘러보면 꽤나 볼거리가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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