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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8-22
대만 타이중의 명동, 먹거리 가득한 일중가
중국 > 대만
2014-01-01~2014-01-0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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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타이중 공원을 나와서 

타이중의 일중가로 향했습니다.

 

일중가는 타이중의 명동같은 곳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찾는 거리인데요, 

먹거리도 많고, 볼거리도 많은 곳이기에 

꼭 한번쯤 거닐어보아야 하는 거리랍니다. 

 

 

 

 

저희도 유모차 타고 고고씽~!! 

 

 

 

 

횡단보도를 건너면 저기부터 일중가가 시작됩니다. 

 

 

 

 

초입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안보이네요. 

 

 

 

 

패셔너블한 사람들도 많이 다니고, 

아기자기한 샵들도 많이 보였어요. 

 

 

 

 

골목 골목마다 특색이 있는 것이 홍대랑도 닮은 것 같았는데요, 

 

 

 

 

작은 공간도 놓치지 않고 활용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건 어묵인 것 같죠? 

오방떡과 비슷한 빵을 만드는 곳이에요.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있었는데요, 

우리나라의 계란빵과 땅콩빵, 붕어빵같은 것이 생각나더라고요. 

 

 

 

 

어디가 유명한지 알려면 줄을 서 있는 모습을 보면 되죠. 

줄 서 있으면 맛집 인증!

 

 

 

 

젊은 사람들이 나와서 좌판을 벌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플리마켓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대만에는 맛있는 디저트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일본의 영향이겠죠?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럽습니다. 

 

 

 

 

앉아서 차 한잔 마시며 즐기고 싶은 마음이 컸으나, 

아이들이 난장판을 만들까봐 얼른 자리 이동~

 

 

 

 

건물은 매우 오래되어보이는데, 앞 부분만 잘 리모델링을 해서 활용하는 것 같았어요. 

 

 

 

길거리에서 현지 음식을 즐기는 이런 모습은 중국과 닮아서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패션의 거리답게 각종 브랜드가 쭉~ 

 

 

 

 

일중가 중간정도 들어서니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지기 시작했어요. 

유모차도 끌기 힘들 정도로 인산인해였어요

 

 

 

 

먹음직스러운 탕후루. 

설탕이 입혀져 있어서 맛있습니다. 

 

 

 

 

점점 사람이 많아지고 있어요. ㅠㅜ

 

 

 

 

곳곳에는 음식 냄새로 진동을 하였는데요, 

 

 

 

 

점심 시간도 되고 해서

얼른 앉아서 먹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려했던 맛집은 인산인해로 유모차는 커녕 사람조차 들어가기 힘들어서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향했어요. 

 

 

 

 

일중가를 끝까지 거닐고 싶었으나 사람이 너무 많은데다가

취두부가 1m가 멀다하고 있어서 도저히 역한 냄새까지 맡으며 걸을 수 없고, 

더군다나 아이들이 힘들어할 것 같아서 옆길로 나와서 대로변으로 걸었습니다. 

 

옆으로 나오니 야구장이 보이네요. 

새해 때는 여기서 불꽃놀이를 했다던데, 

숙소와는 멀어서 갔으면 못올 뻔 했다며 안도의 한숨을... 

 

일중가 이야기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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