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2014-08-25
[LA여행] 미서부에서 해수욕 할 수 있는, 산타모니카비치
미주 > 미국
2013-08-27~2013-09-05
자유여행
0 0 1272
choicerain

 

 

산타모니카 비치

 

잊을만하면 스멀스멀 풀어놓는 LA여행기 ㅋㅋ

산타모니카 3번가에서 쇼핑하고 군것질한 후에는 산타모니카해변으로 갔어요

산타모니카 남쪽으로는 베니스비치가 있고

북쪽으로는 토팡가비치, 말리부 비치가 있는데

LA다운타운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 산타모니카 비치이다보니 사람들이 제일 많은 곳이에요

 

 

 

 

 

 

다운타운에서 가장 가까운만큼

교통도 좋은편이라 버스 한번에 비치앞까지 간답니다

 

 

 

 

 

 

 

드넓은 백사장이 보이고

또 드넓은 주차장이 +0+

 

 

 

 

 

 

 

주차장이 정말정말 넓더라구요

주말이면 로스엔젤레스의 뜨거운 열기를 식히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대요

 

 

 

 

 

 

 

해변가 가까이로 가는 길에용~

 

 

 

 

 

 

 

길의 끝을 나타내는 표지판도 있고

그 주변으로 음식점도 꽤 있었어요

사진속에 보이는 피어버거 Pier Burger는 햄버거가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66 End of the Trail이라고 적힌 곳에서 저도 사진 한방 찍었는데

66번 국도는 미국고속도로의 시초로 1926년에 완공된 시카고 시부터 LA시를 잇는 고속도로를 말하는 뜻이에요

이 도로의 끝이 산타모니카 임을 나타내는 거고요

 

 

 

 

 

 

 

계단을 내려가 백사장쪽으로 향했어요

한쪽에는 수돗물이 나오는 샤워기가 몇개 있어서 해수욕한후에 가볍게 모래를 씻어낼 수 있게 되어있었어요

날씨는 뜨겁고

시원스레 입은 언니오빠들이 가득 + 아이들도 가득

 

 

 

 

 

 

 

태양의 열기가 워낙 강하다보니

모래밟고 있으면 진짜 뜨거워 죽는줄.

그래서 바닷물쪽으로 가까이 가면 또 바닷물은 완전 시원하고!

햇빛이 워낙 강렬하다보니 젖어도 금방 마르겠더라구요

 

 

 

 

 

 

 

바닷물에 들어가진않고

맨발로 왔다갔다 걸었어요

 

 

 

 

 

 

 

걸어다니는 갈매기 ㅋㅋㅋㅋ

익숙해서인지 사람보고 겁도안내는게 꼭 서울의 비둘기같더라는

 

 

 

 

 

 

 

백사장을 이리저리 걸어다니는 비둘기 찍어대며 ㅋㅋ

시원한 바닷물에 발도 담갔다가.

여유로운 시간 보낸 후에는 다시 이동을 하기 위해 걸음을 옮겼어요

 

 

 

 

 

 

 

드 넒은 백사장을 가로질러 나가는길 표시되어있는 곳까지 걸어갔어요

샌들신고 있었는데

뜨거운 모래가 발에 닿을때마다 진짜 뜨거워 죽는줄.

저절로 발빠르게 걷게 되더라구요-_-ㅋㅋ

 

 

 

 

 

 

 

백사장 뒷쪽은 모두 주차장

 

 

 

 

 

 

 

백사장을 가로질러

구름다리건너 해변을 벗어납니다~

 

 

 

 

 

 

 

여유롭고 날씨도 좋고

백사장은 엄청나게 뜨거웠던 산타모니카 비치.

해수욕하지못해 아쉽지만 안녕~

 

 

 

 

산타모니카 비치

Santa Monica Pier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