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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8-26
금삼인삼을 알려면 금산인삼관! 금산인삼센터와 인삼삼계탕까지
대한민국 > 충청도
2014-07-12~2014-07-1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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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금삼인삼을 알려면 금산인삼관! 금산인삼센터와 인삼삼계탕까지

금산향토관에서 금산에 관한 전반적인 역사와 문화를 살펴본 후 금산인삼관에 왔다.

금산인삼관은  인삼산업관, 세계인삼전시홀, 건강생애관, 인삼약초관, 인삼음식관, 풍수인관, 4D 체험관이 있으며  

인삼의 재배과정에서 금산인삼의 약효, 기능등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전시관이다.

 

 



  

 

풍수인관부터 관람이 시작되는데 인삼으로 만든 요리와  금색으로 만든 인삼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풍수인관은 바람, 물, 사람의 발자국으로 자라는 인삼을 뜻하며

 인삼농사에 사용되는 농기구, 미국, 중국등 각국의 인삼밭의 모습과 인삼의 크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세계각국의 인삼밭

나라별로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데 한국의 경사식 해가림, 중국의 평면형과 아치형, 미국의 평면형 아치형 특징을 알 수 있다.

 

 

 


  

늘 인삼은 6년근을 많이 찾고 사게 되는데 어떤 게 6년근인지는 알 수가 없었는데 잎이 나는 잎자루를 보면 몇 년근인지 구별이 되었다.

6년근이 좋은 이유는 7년근부터는 장엽이 더 늘지 않고 뿌리가 목질화와 부패현상이 일어난다고 한다.

 

 

 



  

인삼왕 선발대회에서 상을 받은 인삼들이 전시되어 있어 눈길이 간다.

인삼은 부피가 크고 통통하며 잔뿌리가 많으면 좋다고 생각하는데 모양과 달리 약효에는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한다.

한마디로 균형 잡힌 몸매가 좋은 인삼이 좋은 인삼이며 1등급은 몸통 길이가 6cm 이상 5cm 이상의 다리가 2개 이상의 직립형이어야 한다.

 

 


  

인삼에 홍삼이 빠질 수 없다.

인삼이 몸에 안 받는 사람도 홍삼은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 홍삼소개와 효능, 홍삼의 재래식 제조기기등이 전시되어 있다.

홍삼은 4-6년근 수삼을 증기로 쪄서 건조숙성시킨 황갈색, 적갈색의 삼으로 장기보관 목적이 아니라 제조공정 중에 수삼, 백삼에 없는 우리 몸에 유익한 성분들이 생성된다.

 

 


 

   

상도관에는 인삼무역으로 조선시대 최고의 거상이 된 대표적인 인물 인삼무역왕 임상옥의 상도정신을 간접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그가 조선 최고의 거상이 되고 존경받는 것은 재산을 털어 굶주리고 있는 백성과 수재민을 구하며 사회에 환원함으로 올바른 상업의 길 즉 상도를 이룬 본보기가 되기 때문이다.



 
▲건강생애관, 신체기관과 약초이야기

 

 

 

 


 
▲다양한 인삼제품

 

 

 



  

인삼약초관에서는 우리 산과 들에서 나는 다양한 약초를 알아보고 약초의 신비한 효능을 이해하고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배우는 공간이다.

인삼음식관은 귀한 약재인 삼을 음식에 사용하여 다양한 인삼요리를 통해 음식과 약이 하나임을 느끼게 한다.

 

 

 


 
▲인삼약초관

 

 


 ​

인삼의 유효성분 중 가장 중요한 사포닌성분이다.

무명장수의 명약인 인삼을 이용한 음식은 정말 음식이 곧 약임을 알 수 있다.

다양한 요리방법은 수삼 특유의 향과 씁쓸함을 약하게 하여 모두의 입맛에 맞도록 퓨전 음식으로 다시 만들어졌다.

 

 


 

 

금산인삼관 맞은편에는 전국 인삼생산량의 80%가 거래된다는 금산수삼센터와 금산인삼국제시장, 금산인삼종합쇼핑센타 등 상시 운영중이다.

이곳은 9월에 열리는 금산인삼축제의 메인무대이기도 하다.

 


 

금산에 왔으니 금산인삼시장을 꼭 둘러보게 된다.

금산인삼관에 차를 세워두고 걸어서 가도 되고 금산수삼센터 공용주차장을 이용하여도 된다.

 



 
▲금산수삼센터

 

금산수삼센터는 수삼의 경매가 이뤄지는 곳이며 낮에는 상설시장이 열린다.

총총히 앉아 있는 인삼파는 모습이 진풍경으로 한 바퀴 빙 돌아보고 마음에 맞는 수삼을 구입하면 된다.

6년근은 삼 만원대로 좋은걸 살 수 있었으며 반찬을 하기 위해 미삼을 만원 어치샀더니 한 바가지를 준다.

 

 


 

 

 

 

 

 

 

 

 

 

 

 

 

 

 

 

금산왔는데 먹거리는 역시 삼계탕, 인삼가루가 들어간 삼계탕은 반계탕으로 양이 충분하다.

수삼센터 근처에 두 곳의 삼계탕집이 있는데 다 비슷한 맛이라고 한다.

배가 부르지만 시장 구경하며 빠질 수없는 먹거리는 수삼튀김, 하나에 1,500원인데 7개 만원으로 박스에 넣어줘 돌아오는 길 간식으로 최고이다.

금산여행은 여름철 보양먹빵여행으로 최고인 것 같다.

 

 

 

 

금산인삼관 041-750-2423 충남 금산군 금산읍 인삼광장로 30

-이용시간 : 09:00~17:00 연중무휴

-입장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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