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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8-26
남해독일마을에서 만난 수제버거 버거봉
대한민국 > 경상도
2014-07-29~2014-07-3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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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남해독일마을에서 만난 버거봉

*

남해여행에서 처음 맛보는 식사는 남해독일마을을 찾아 나섰다가 만난

버거봉에서 수제버거를 맛보았다.















늘~ 딸래미랑 단둘이 여행하는 것을 부러워하던 친구가 있었다.

딸래미랑 동갑내기인 딸래미를 둔 친구

언젠가

한번이라도 딸래미들을 데리고 함께 여행을 갔으면 좋겠다며

딸래미랑 단둘이 여행을 갈때 끼워달라고 하던

말나온김에~

*

부산에 사는 친구와 중간에서 만날 수 있는 어디일까를 생각하다

남해로 결정

그 동안 이웃님들의 남해여행 이야기를 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다녀도 좋겠다 싶었더랬다.

그런데,

친구와는 함께 할 수 없이~~ 딸래미랑 단둘이 남해여행을 하게 되었다.

아쉽다,,,, 친구야~~~















남해독일마을을 가기 위하여 머나먼 여정으로 떠났던 남해여행

*

울 집에서 남해까지는 멀어도 너무 멀다.

아침도 남부터미널에서 대충 추억에 젖어 어묵으로 때웠고,

긴긴 시간동안 버스에 시달려 남해에 왔지만,

남해시외터미널에서 남해독일마을까지도 가까운 거리는 아니었다.

또 버스로 이동

대중교통의 여행을 이용하는 뚜벅이에겐~

멀어도 넘 먼 남해















점심시간이 훌쩍 지난 시간이었던지라~~~ 저녁식사를 하기전에 먹기 좋은

수제버거를 찾아 버거봉으로 왔다.















자리에 앉고~ 바로 주문을 해야하는 셀프서비스

*

직접 수제로 만든다는 수제버거

남해독일마을에서는 유명세를 하고 있다고 들었다.

그래서인지

주문을 하고 앉아 있는 동안 많은 커플들가 가족들이 방문















점심시간이 한참을 지났는데도 버거봉을 찾은 사람들이 많다.

포장을 해 가는 이들도 있고~















넓은 창 너머로 산속의 풍경을 볼 수 있어 좋았던 버거봉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 사이

딸래미는 장거리여행의 휴식을 핸폰으로 하는군~















남해로 떠난 날~~~~ 폭염이었더랬다.

남해독일마을까지 찾아가는 길이 낯선 지방에서는 쉽지 않았던지라

더위도 식힐겸

긴시간 버스에 시달림도 식힐겸 버거봉 팥빙수부터















버거봉에서 국내산팥으로 직접 만들었다는 팥빙수는

옛날 팥빙수 컨셉이다.

모찌떡도 쫄깃하니~~ 시원하고 맛나다.















수제버거로 만들어져서 버거의 종류는 많지 않다.

내가 주문한 봉맥버거는 매운맛이다.















딸래미가 주문한 봉즈버거는 계란이나 치즈 중에 선택을 할 수 있는 메뉴다.

계란도 좋아하는 딸래미

치즈도 좋앟는 딸래미인지라 무얼 선택할까를 고민하다.

버거에는 치즈라며~

치즈로 선택한 봉즈버거















제주여행에 이어 남해까지 가는 여정은 쉽지 않았다.

피로감이 몰려와

나는 음료에 이천원을 더 추가하여 맥주로 변경















두툼한 패티가 수제버거임을 알 수 있는 모양새

좋다.















갈증해소에는 시원한 맥주가 갑이다.















수제버거를 먹어보고 싶다는 말을 제주도에서부터 했던지라

딸래미는 너무나 좋아한다.

*

두툼한 고기가 있는 햄버거패티가 맘에 들었던 딸래미















튀긴 감자대신 오븐구이 고구마가 맛있었던 버거봉 수제버거

*

오븐고구마로 시원한 맥주를 더욱 맛나게

울 딸래미는 남해에서의 첫끼니라며 더욱 맛나게















남해여행으로 찾았던 남해독일마을

남해독일마을을 찾아가는 길에 만났던 버거봉은 산중턱에 위치한 곳이다.

*

그래서인지

공기도 맑고~ 주변도 여유로웠던 힐링의 장소

펜션도 함께 있어 이용하기 좋은 곳이나

지역특성상~ 오후 6시면 영업종료

...

처음에는 왜 이리 문을 일찍 닫을까 싶었는데~~~ 산중턱이라 해가 떨어지면 주변이 캄캄하다.

빨리 어두워진다.















남해독일마을이 궁금하여 여행지로 선택하여 갔던 남해여행

친구와 친구 딸래미랑 함께 했으면 좋았을텐데

딸래미도

오랜만에 헤어진 친구를 만난다고 기대에 부풀었더랬는데~~~ 넘 아쉽다.

*

다음에

아이들이 더 크기전에 함께 여행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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