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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6
전주한옥마을숙박, 완벽한 뷰~~
대한민국 > 전라도
2014-07-24~2014-07-2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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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전주한옥마을숙박, 완벽한 뷰~~

르윈호텔 (구,전주코아리베라호텔)

전주한옥마을 갈 때마다 오목대를 들리는 이유는 전주한옥마을 전체를 내려다보며 기와의 출렁임을 보기 위해서다.

그런데 오목대보다 더 좋은 뷰~~가 있으니 한옥마을 바로 옆에 우뚝 솟아 있는 리윈호텔 (구, 전주리베라호텔)~~

평소 블로그들이 담은 사진을 보며 묵고 싶었는데 그래서 이번엔 르윈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전주역에서 동선상 덕진공원 들렀다가 근처 전북대학교 후문 근처에서 점심을 먹은 후 곧장 르윈호텔로 와서 체크인하였다.

일단 짐부터 풀고 카메라만 들고 한옥마을을 둘러볼 계획으로~~

 


  

인터넷 예약은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체크아웃은 12시~

우리가 체크인한 시간은 2시.. 사우나입장권과 조식식사권과 키를 받았다.

사우나는 오전6시~오후9시였는데 우리는 첫날 너무 늦게 들어와서 사우나를 이용하지 못하였다는

 

 

 

 

 

 

 

 

 

 


  

1층에 있는 레스토랑~

다음날 조식을 위하여 미리 위치가 어딘지 알아두는 센스~~

 


  

우리가 예약한 방은 디럭스 트윈~

센스있게도 몹시 더웠는데 우리방 키에 예비키가 꽂혀 에어컨이 틀려 있어 들어가자마자 시원하여 아주 좋았다.

더블과 싱글, 바스락거리는 하얀 시트와 베게, 조금 오래된 만큼 엔틱한 느낌으로 편안하게 느껴진다.

 

 

 

 

 

 

침대 맞은 편은 컴퓨터가 따로 설치되어 있으며 TV도 ~~

그런데 여유롭게 돌아다니고 열심히 수다떠느랴 컴퓨터도 TV도 제대로 시청하지 않고 지냈다는 사실...

 

 

 

 

 

 

술먹은 뒤에 먹는 듯한 컨디션과 안주류, 냉장고에는 맥주가 채워져 있는데 이 모든건 돈을 지불해야되는 것.

모기때문인지 애플킬라가 놓여 있으며 물은 1병만 무료~~

 

 

 

 


  

욕실은 연식이 오래됨을 느낄 수 있다.

깔끔하게 정돈이 잘 되어 있으며 샴퓨, 린스, 바디로션까지..

사실 사우나를 이용하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전혀 생각도 안하고 전동성당, 풍남문 등 야경사진 담느랴 늦게까지 돌아다녔다.​

 

 

 


  

 

 

 

 

 

 

 

방 구경 대충하고 커튼을 걷으니~~ 와우!!!

그냥 침대에 앉아서도 전주한옥마을이 한눈에 들어온다.

역시,한옥마을 뷰는 최고~~~

이곳에 묵는 이유가 있다...

통창과 옆에 창은 고리가 있어 처음에는 못여는 줄 알고 카메라만 틈 사이로 내밀어 한옥마을을 담았다.

어라. 그런데 가만히 보니 고리로 되어 있어 고리를 빼면 직각으로 문이 다 열린다. 휴~~~~

 

 

 


  

뒤로는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고~~

앞으로는 전주한옥마을 전체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멋지다.

바로 아래 소리문화관 공연장과 한옥마을 주차장이 보인다.

 

 

 

 

 

 

전체를 담아보았다가...댕겨도 보았다가 .. 한참을 신이 나서 사진을 담았다.

그러다보니 호텔에서 나가기가 싫어졌다는..

그러다 갑자기 갈증이 나면서 급~ 커피가 생각이 났다.

그러고 보니 오늘 커피를 한잔도 마시지 못하였다고 생각하니 더 먹고 싶어졌다.




  

늘 여행지 가면 많은 것을 보고 담느랴 정신없이? 다녔기에

이번 전주여행은 마음 맞는 여행친구들과 전주에서 먹빵으로 즐기며 여유롭게 전주를 둘러보자는 컨셉으로 마음을 모았다.

몸은 호텔방이 시원해서 움직이기 싫은데 머리는 커피가 댕겨 결국은 다시 밖으로 나왔다.

 

 

 

 


 

 

전주한옥마을은 유난히 더 더운 것 같다.

길가에는 먹거리가 풍성하여 먹빵여행지로 최고이다.

우리가 찾아 낸 카페는 능소화가 피었을때 오면 좋은 곳, 커피와 팥빙수를 먹으며 수다떨며 세시간은 앉아있었던 것 같다.

많은 것을 보는 여행도 좋지만 오랜만에 수다스런 여행이 참 좋았던 시간이다.

 

 

 

 

 

 

아무 생각 없이 산책 삼아 한옥마을 돌아다니다가 수다 떨다가 저녁 먹고 전동성당과 풍남문 야경까지 찍고 호텔에 들어오니 10시가 넘었다.

아차~~~ 호텔에서 일몰 시간 매직아워시간대 한옥마을 사진을 찍었으면 매우 좋았을텐데..

너무 편안하게 놀다보니 까막케 잊어버렸다. 후회하면 뭐하랴~ 재미있게 놀았으면 되지..라고 위안을 삼으며 

 

 


  

부랴부랴 창문을 열고 삼각대도 없이 창틀에 카메라를 놓고 사진을 담아보지만

본래 한옥마을은 조명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라 가까운 곳은 너무 어둡게 나온다.

아...매직아워시간대 이곳에 있어야 하는데... 다음에 한옥마을오면 또 르윈호텔에 묵어야하는 것인가...
그렇게 전주여행은 아쉬움과 새벽2시까지 떠드는 수다 속에 하룻밤이 흘러갔다. 

 

 

 

 

 


새벽2시에 자서 알람이 울릴 때까지 정말 푹~ 잤다.

커튼을 치지 않고 잤더니 아침 햇살이 가득 방안으로 들어왔다.

누워서 얼른 카메라로 하늘을 담아본다.  오~ 오늘은 어제보다 하늘 상태가 좋다.

 

 

와우~~~ 오늘은 어제보다 하늘에 구름이 짱짱하다.

특별히 말이 필요없는 풍경....

 



  

늘 경기전은 복잡하여 배롱나무피는 계절에 경기전을 가서 그 곳에서 보는 전동성당을 꼭 담고 싶었다.

경기전에 9시에 문을 열으니 8시에 느긋하게 1층에 마련된 레스토랑에 내려가서 조식을 하였다.

바로 갈려고 아예 카메라를 들고 내려갔다.​

 

 

 


  

조식은 황태국, 우거지국인가...한국식도 있었고 양식은 미국식, 유럽식, 건강식으로 나눠져 있다.

아침에 운동가기에 늘 부담없이 조금 먹는 습관이 있어 건강식으로 주문하였는데 요거트와 사과 생과일쥬스가 나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전주코아리베라호텔 앞에는 화-일 매일 오전8시 30분과 오후 2시에 시티투어가 선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전주를 찾는다면 한옥마을 뿐만 아니라 마이산, 김제 금산사, 전주수목원 등 근교 여행을 저렴한 가격에 둘러볼 좋은 기회인 것 같다.

갑자기 마이산을 보니 능소화 피었을때 마이산을 가고싶었다는 생각을 했다는게 떠오른다.

이미 버스는 지나가고... 다음에는 이곳에서 마이산을 가보아야겠다.

르윈호텔(구,전주코아리베라호텔) ​☎063-232-7000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 3가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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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여기 너무 괜찮네요~^^
한옥마을이 내려다 보여서 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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