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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8
[방콕여행] 방콕의 밤은 시원한 맥주와 함께_방콕 로컬식당에서 맥주 마시기!
동남아 > 태국
2014-07-24~2014-07-3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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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sun

 

 

 

[방콕여행] 방콕의 밤은 시원한 맥주와 함께_방콕 로컬식당에서 맥주 마시기!

동남아의 밤은 언제나 활기가 넘친다.

한낮에 비해 기온도 떨어지고 선선한 바람도 조금씩 불기 때문에,

해가 떨어지면 거리마다 노천 식당들이 자리를 잡고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쏟아져 나온다.

방콕 여행을 가면, 밤마다 근처 노천 식당이나 로컬 음식점에 가서 간단한 음식에 맥주를 마시곤 하는데,

이런 것이 태국 여행의 진정한 맛이고 즐거움인 것 같다.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나 펍이 아니더라도 어디서나 저렴하고 맛좋은 음식들을 먹을 수 있는 곳....

그래서 난 항상 방콕이 그립고, 태국음식과 함께 하는 맥주 한잔이 간절하다.

​▼ 방콕의 더위를 한방에 날려주는 시원한 맥주! 로컬식당에선 주로 레오를 마시곤 한다.

 

 

 

 

 

지난 6박7일 태국여행의 마지막 밤....

후아힌에서 방콕으로 다시 돌아와 저녁을 먹은 후, 아쉬운 마지막 밤을 보내기 위해 호텔 근처의 로컬식당을 찾았다.

마지막 날 묵은 호텔은 그랜드 머큐어 포춘 방콕(Grand Mercure Fortune Bangkok)

유흥가가 밀집한 랏차다 지역에 위치하고, 바로 맞은 편에 쇼핑몰이 있어 지내기 편리했다.

​▶ 그랜드 머큐어 포춘 방콕(Grand Mercure Fortune Bangkok) 이 궁금하다면.....

​방콕을 빠삭하게 알고 계신 일행이 있었기 때문에,

우린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호텔에서 5분여 정도 걸리는 로컬 식당에 자리를 잡았다.

 

 


 

 

 

 

 

비록 메뉴판을 읽을 순 없었지만, 음식 가격이 참~ 착하구나는 바로 느낄 수 있다.

모든 음식이 30~100밧(100원~3500원)이니 완전 푸지게 주문을 해도 전혀 부담이 없다.

대부분의 동남아가 마찬가지겠지만,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레스토랑과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로컬식당의 금액 차는 꽤 큰 편이다.

여러 곳을 다녀본 결과, 음식 가격과 맛은 절대 비례하지 않는다는 사실!!!

 

 


 

 

 

 

 

태국의 대표 맥주로는 싱, 창, 레오가 있지만, 로컬 식당에선 보통 레오를 취급한다.

아마도 다른 맥주에 비해 좀 남는게 많은 거겠지?!!!!!ㅋㅋㅋㅋㅋ

레오 맥주도 맛이 좋기 때문에 불만의 여지는 전혀 없다.

 

 

 


 

 

 

 

 

 

 

▼ 태국에선 맥주에 얼음을 동동 띄워 먹는게 일반적!!!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밍밍해진다는 게 단점이다.
 

 


 

 

 

 

 

 

 

식사를 하고 바로 왔기 때문에 안주는 간단하게 주문하기로 했다.

태국어를 할 줄 알고, 방콕을 빠삭하게 아는 일행분과 여행을 다니다보니 어딜가도 걱정할 게 없다.

​영어와 그림 메뉴판이 없더라도 알아서 착착착!!!! 으흐흣, 좋으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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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음식은 맥주 안주로 딱 좋은 튀김 종류!!!

치킨, 쭈꾸미, 새우 튀김을 각각 한접시씩 주문을 했다.

 

 

 

 


 

 

 

 

 

마늘을 넣고 함께 튀겨냈기 때문에 마늘향이 솔솔나고 튀김옷도 바삭바삭하다.

​태국식 칠리소스에 튀김을 콕콕 찍어 맥주와 함께 먹으면, 이 보다 더 좋은 안주는 없다는 거~~~

 

 


 

 


 

 

 

 

 

 

이번에 다녀온 로컬 식당은 위생상태도 정말 깔끔한 편이었다.

식기 상태나 가게 내부도 그렇고, 조명까지 환해서 더더욱 식당이 깔끔해 보인다.

그래서인지 현지인들 뿐만 아니라 여행객 같진 않아보이는 외국인들이 꽤 많이 드나들었다.

​단골 손님들이 많은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현지 식당에 오면 이 곳 사람들은 어떤 음식을 먹을까....

어떤 이야기를 나누며 어떻게 살아갈까.... 참 궁금해지기도 한다.

그래서 맥주를 마시면서도 틈틈히 그 곳의 소소한 풍경을 담아보기 했다.

 

 


 

 

 

 

 

처음 만난 사람들과 함께 한 6박7일간의 여행!!!!

일정이 끝나갈 때 즈음엔 정도 많이 들었는데.....

늘 언제나처럼 여행의 마지막은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

▼ 방콕의 밤은 시원한 맥주와 함께! 맥주잔을 부딪히며 "정"도 돈독해진다. ㅋㅋㅋ
   

 

 

방콕은 어딜가더라도 수없이 많은 노천식당들과 로컬 음식점들이 있어

먹을 것 걱정은 전혀 할 필요가 없다.

언제 어디서나 부담없는 가격에 맛있는 음식을 원없이 먹을 수 있어 방콕 여행은 늘 즐겁다.

​방콕의 무더위는 시원한 맥주 한잔으로 날려버리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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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로컬 음식 너무 좋아요~맥주,,레오는 안먹어 봤는데 맛은 비슷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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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음식은 어딜가서 뭘 먹어도 맛있는듯!!! 레오도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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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술과 러블리썬은 한 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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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아니에요... 전 분위기를 즐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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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가 몇병인가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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