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2014-08-30
<박물관은 살아 있다> in N서울타워.
대한민국 > 서울
2014-01-21~2014-01-21
자유여행
0 0 882
일레드

 

 

 

 

 



< 박물관은 살아 있다>는 들어가는 입구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어요.
다솔이는 기찻길이 깔려 있는 걸 보고 궁금해서 기웃거렸는데
이 길을 따라 들어가서 놀 거라고 말해줬더니 어찌나 신나게 뛰어 들어 가던지~ ^^


사진찍기 좋아하는 저희 가족에게 딱 맞는 트릭아트 전시회
<박물관은 살아 있다> in N서울타워.




다솔이는 트릭아트 전시회에 와 본 경험이 있어서
조금만 설명을 해 주면 척척 알아서 즐기는데요~ 두 아이들이 다 호기심이 많고 사진찍는걸 좋아해서
한 장 찍고, 쪼르르르 달려 와서는 자기 모습 확인하고 또 한 장 찍고^^


 

 



어머낫! 부전자전이라더니^^


 

 



히히힛~ 다솔이가 슬슬 자라기 시작하는지
요즘 특히나 엉덩이 찌르기에 관심을 가지는데^^
습기가 차 있는듯한 그림 슬쩍 닦아 냈더니 우히히힛 엉덩이가 나와 버렸네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박물관은 살아 있다>를 같이 즐겨 보실까요?


 

 



귀여운 토끼와 함께 절구도 찧어 보고~
절구 손잡이를 잡고 사진을 찍으면 토끼와 절묘한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그림이랍니다~


 

 



도구와 함께 더 실감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작품들도 많이 있어요.

 

 

 



연기력은 필수 ^^
아직은(?) 관속에 들어가기 싫어서 절규하는 우리 꼬맹이들~


 

 



담배는 싫어요~
건강을 위해 꼭 끊어 주세요~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저를 수퍼맨이 구해주고 있네요~


 

 

 



그림 속 의자에 편하게 앉아야 되는데,
다리 근육이 부실해서 후덜덜덜 ㅜㅜ 부르르 떨고 말았네요~


 

 

 

 



뒷편에 있는 계단을 밟고 올라 가서 얼굴을 내밀면 되는데
아직 어린 다인이는 그저 사진찍는게 좋고~^^
아무러면 어떻나요? 행복하게 즐기는게 제일이지~


 

 

 



시선처리까지 완벽한 남편의 열연^^
정말 영화 포스터 속 한 장면 같네요~


 

 

 



급류에 휘말린 긴박한 상황.
열심히 노를 젓고 있는 다솔이 다인이.


 

 

 



아저씨를 상대로 탁구 한 판도 쳐 보고


 

 



와우! 우리 공주님~ 이렇게 유연하셨어요???


 

 

 



진실의 입에 손을 넣었는데~
역시 난 진실되지 못한 사람이었나 ? ^^

 



다인이는 놀려도 놀려도 만날 속아요.
이런 다인이가 무척 귀엽습니다.


 

 



엥? 아기라고 무시하지 마라.
아기에게 사로잡힌 남편


 

 



통닭스튜가 된 다솔이


 

 

 



오묘한 빛을 내며 스스로 연주하는 하프도 신기했어요.


 

 



다솔이와 제가 고릴라의 태아 사진으로 변신.


 

 

 



이 날 다솔이의 활약이 정말 대단했는데요~
중간 정도 지나니까 따로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척 포즈를 취하고
얼른 사진 찍어 달라고 주문하고^^



 

 

 



코끼리 코에 앉아 있는 그림 속 아이들의 모습도 정말 귀여워요.


 

 



< 박물관은 살아있다>에선 덩크슛도 자유자재.


 

 



문어에게 잡힌 아빠와 다솔이

 

 



100달라 속 주인공은 바로 나!


 

 

 



엄마, 뒤에 무서운 개가 쳐다보고 있어~
엄마 품으로 쏙 숨어 들어 온 겁먹은 다솔이.


 

 

 



신나게 노를 저어 보기도 하고.


 

 



다인이를 안고도 장애물 경기에선 1등!!!


 

 




다인이는 거울만 보면 씰룩씰룩 춤까지 춰 가면서
행복해 하는 마음을 표현해 주었답니다.


하나하나 재미있는 사진들이 정말로 풍성해서,
저희 가족은 점점 더 명연기를 선보이며 사진 찍기 놀이에 푸욱 빠졌는데요~



 

 



이를 뽑으려면 이정도 힘은 써야지~


 

 

 

 

 

 




이번에는 공포특집.
배우라도 된 양 표정 연기하는게 재밌었어요.

 

 



벽타고 거꾸로 오르는 스파이더맨 남편,


 

 

 



아슬아슬 떨어질락말락 높은 탑 위에서 균형도 잡아 보고...

 

 



아참참... 진짜 무안했던 일도 있었는데요~
음향시설 빵빵한 노래방이 설치 되어 있기에 아이들에게 곰세마리 틀어서 노래를 시키고
저도 한 곡조 시원하게 노래 해 보려고 했으나!!
뭔가 이상한 낌새를 감지한 남편이 누군가가 우리를 보고 있을 거라며 너무 노래에 심취는 하지 말라고 ^^


 



나중에 반대편으로 가 봤더니 정말로 노래방에 있을 때는 거울이었던 곳이
사실은 유리여서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에게 고스란히 다 보이더라고요~^^ 어찌나 민망하던지~ ^^


 


 



쿄쿄쿄....귀여운 우리 다인이
절대 못난이 인형과 어우러지지 않는 미모 뽐내 주시고~


 

 



다솔이는 무시무시한 유리 관 속 희생양으로 변신 ㅜㅜㅜ

 



놀라운 점프력을 보여 준 아빠!! 멋져요~^^
뒤에 그림자까지 완벽하게 표현이 되네요~ 진짜 신통방통한 <박물관은 살아 있다>


 

 

 




< 박물관은 살아있다> in 남산 N서울타워는 전시관이 1관 2관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밖으로 나가는 문도 트릭 아트로 만들어져 있어서,
어떤 게 진짜 문인지 하마터면 못 나갈 뻔 ㅜㅜ
(인기척이 들리면 바깥에서 직원분이 열어 주세요~^^)


 

 

 



완벽하게 즐기고 있는 모델 포스 다솔 군.


 

 



추억 만들어 오는데에 정말 좋은 나들이 장소인 것 같아요.

 

 



블로거의 자녀답게 컴퓨터를 보면 우선 두드려보고 지나가는데~


 

 



거울에 비친 모니터에는?? 으응?? 요염한 여자 사진이??
크크크, 아이들이 보는 화면과 거울 속 모니터 화면이 달라요~ 요것도 반전~



 

 

 



계단이 쭈욱~ 이어 져 있는 줄 알았다가
머리를 콩 박은 다솔이.
거울로 인한 착시 현상이었어요.


 



아이들이 신기해 했던 메트릭스 방을 지나

 

 

 



끝도 없이 떨어질 것 같은 어마무시한 낭떠러지를 얼른 지나면


 

 



더 무서운 헐크가 기다리고 있어요~
귀여운 다솔이는 트릭 문에 속고나서 모든 문고리를 당겨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선별하고 있답니다~


 

 



3살 다인이도 정말 재밌게 즐겼던 <박물관은 살아있다>
트릭아트 전시관

 

 



마지막은 핑크 열차를 타고 칙칙폭폭 칙칙폭폭.....
재밌었어요~^^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제주도 렌트카 9,500 원~
제주도 항공권 28,300 원~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