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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8-30
베트남 여행 ★ 무이네 피싱빌리지에서 정겨운 베트남 사람들의 모습을 보다
동남아 > 인도차이나반도
2012-09-17~2012-09-2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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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무이네 요정의샘을 구경하고 피싱빌리지로 이동하기로하였습니다

전날 피싱빌리지를 찾기위해 어찌나 많은 시간을 투자했던지.. 오늘은 한번에 가보기를 간절히 기대했습니다

스쿠터를 다시타고!! 열심히 달리고 달렸는데요

어제 한번타서 스쿠터를 잘 탈줄알았지만 쉽게 늘지가 않았답니다


휘청휘청~ 조금은 불안한 스쿠터운전으로 봉자누나를 불안하게 만들었지만 따듯한 햇살을 맞으면서 피싱빌리지로 나아갔습니다

분명 이쪽은 어제 다 둘러보았고 마지막은 거기하나만 남았다!! 라고 누나와 대화를 하면서

점찍어 놓았던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길이 엉망이고 들어가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무사히 피싱빌리지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퐝서형 블로그를 통해 보았던 피싱빌리지는 사람사는 냄새나는 곳으로 정겨운 풍경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더욱 가보고싶은 곳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무이네 피싱빌리지를 소개합니다















무이네 피싱빌리지는 들어오는 순간에도 스쿠터는 휘청휘청하였는데요!! 모래때문에 여간 들어오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안전한 위쪽에 주차를 하고 내려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생선비린내가~ 심하게 진동하는것을 보니 피싱빌리지에 제대로 도착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퐝서형블로그나 보리옹나누나 블로그에서 본 것과는 다르게


사람들이 많이없어서 놀랐는데요!! 아쉽게도 늦게가서 모두들 떠난 뒤였습니다














하지만~ 작업을 하는 손길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앉아서 잡은 생선들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네 수산시장 풍경이네요~

곳곳에서 싸우는 소리도 들리고 시끌시끌한 소리도 들렸는데요


조금은 정신없지 않은 시간에 와서 그런지 여유가 느껴지기도 하였습니다






계산을 하는 과정에서는 역시나~ 다들 진지해 보입니다~~ 오늘은 얼마나 장사를 하셨나요?!!

해를 피해가며 업무를 하는 손놀림이 예사롭지않네요!!













무이네 피싱빌리지를 제대로 볼려면 새벽 6~7시에 와야 제대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봉자누나랑 저는 정말 늦은 오후쯤에나 도착한 것으로 기억되는데요


정리하는 모습밖에 못봐서 아쉽기는 하였답니다!! 반미도 팔고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먹을 수 있는 생선인가 싶기도 하지만 ~ 이곳에서는 먹는 생선이기 때문에 깔끔하게 담겨져 오토바이에 실려갔습니다!!

무이네 피싱빌리지는 냄새가 역하긴해도 한번쯤은 방문해봐야 할 곳이네요




















작은 오토바이에도 가득가득 실어가는것이 베트남 스타일입니다~~ 저는 짐없이도 오토바이가 힘들던데..

짐을 저렇게나 많이 실으면 힘들지 않을까 궁금하네요




더운 베트남 날씨를 피해가면서 작업을 하는 모습인데요 부실해보이는 천막아래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새벽이나 아침이나 바쁜 무이네의 피싱빌리지입니다



업무를 끝내고나서 바구니를 세척하는 모습을 포착하였는데여~ 그냥 평범하고 편안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무이네 피싱빌리지에는 특별한것은 없지만 평범하기에 더 보기좋았습니다






베트남 무이네의 바다위에는 항상 배가 띄워져 있었는데요 아마 배로 고기를 잡고 광주리로 나르는듯 하기도 하였습니다!!

바닷물의색이 카라멜마끼야또지만 물고기가 많이 잡히나봅니다
























한가지 재미있었던점은 까고남은 조개껍질은 그냥 바닥에 버린다는 것인데요!! 바닥에 조개껍질이 한가득하였습니다~

그것들이 모래에 들어가고나니~ 단단한 모래층이 형성되네요




봉자누나와~ 비린내나는 피싱빌리지를 열심히 구경하였는데요!! 슬슬 딴곳으로 이동하기로 하였습니다!!

날씨가 너무 덥기도하고 식사를 못해서 배가고프기도 하였답니다~





























마지막까지~ 피싱빌리지를 나오면서 조금이라도 모습을 더 담기위해 노력하였답니다!!

피싱빌리지에는 간단하게 먹을 요깃거리도 판매하고있었는데요!! 그냥 참고 다른곳에서 먹으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아쉽게도 베트남 무이네 피싱빌리지에 완벽한 수산시장분위기를 느낄 수는 없었는데요

나름데로 조용한 피싱빌리지의 모습도 좋았습니다


다음에 다시 베트남 무이네를 방문하게 된다면 꼭 다시한번 들리고 싶은 장소가 피싱빌리지네요!! 그럼 여러분도 한번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가시게 된다면 꼭 새벽에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늦으면 제대로 볼 수가 없네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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