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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8-30
호주 케언즈여행 ★ 캐세이퍼시픽 타고 케언즈 여행 출발
남태평양 > 호주
2012-10-15~2012-10-2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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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호주케언즈 여행기를 오늘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캐세이퍼시픽을 이용해서 호주케언즈까지 가는 이야기를 소개해드릴까합니다

처음에 비행기 출발할때는 지연과 결항없이 출발하였는데요

어찌된 영문인지 활주로에서 비행기가 1시간30분가량 돌았답니다 그 때문에 홍콩에서 케언즈가는 비행기가 연착되었고

저는 결국에 시드니에 들렸다가 케언즈까지 가야하는 상황이 왔답니다


한국에서 홍콩까지 3~4시간 , 홍콩에서 시드니 10시간 , 시드니에서 케언즈까지 3시간30분걸리는 경유에 경유를 거듭하였답니다

힘들게 호주케언즈를 갔기때문에 더욱 기억에 많이남고 아직도 아찔한 순간들이 생각납니다


그럼 다양한 일들이 있었던 호주케언즈 캐세이퍼시픽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캐세이퍼시픽 소개

 

 

  캐세이퍼시픽 항공은 홍콩을 기점으로 운영되는 아시아의 대표적 항공사 가운데 하나이다. 항공사 주변에 항공기 정비시설과, 훈련 시설, 본사가 있는 캐세이 시티(Cathay City)가 있다. 개인용 기내 모니터인 AVOD 시스템의 선두주자이며 58개 도시에 취항하고 있다. 영국계 홍콩 재벌 스와이어 그룹(Swire Group)이 40%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으며, 에어버스 A330s, A340s, 보잉 747s, 777s 등 128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다. 항공동맹체 원월드 회원이다.


  1946년 9월 항공운송업을 하던 미국인 로이 화렐과 호주인 시드니 칸초우가 설립하였다.초기에는 DC-3 항공기로 마닐라, 방콕, 싱가포르, 상하이 등을 운행하였다. 1959년 홍콩항공을 흡수합병하였다. 1960년대 일본 취항을 시작하였으며, 1979년 보잉 747-200을 도입하였다. 같은 해 최초의 유럽 노선인 영국 런던으로 취항을 시작하였다. 1980년대 들어서 파리, 프랑크푸르트, 암스테르담, 로마, 뉴욕, 벤쿠버 등의 노선을 운항하기 시작하였다.
2006년 6월 홍콩에서 두 번째 큰 항공회사였던 드래곤 에어(Dragon Air)를 인수하였다. 드래곤 에어를 인수함으로써 중국 본토 전 지역과 네트워크가 만들어졌다.


  국내에는 1961년부터 진출하였으며, 서울과 부산에 지사가 있다. 자회사로 드레곤 에어(Dragon Air)와 화물 전문 항공회사인 에어 홍콩(Air Hong Kong)이 있으며, 아시아 마일, 더 마르코 폴로 마일리지 프로그램이 있다..
























여기에서 사진촬영을 할때까지만해도 무사히 케언즈까지 가리라 생각하였는데요.... 타고나서 활주로를 1시간 반 돌줄이야...



홍콩까지 가는 비행편이라서 그런지 캐세이퍼시픽안은 사람들로 가득찼습니다!! 볼라벤과 덴빈때문에 날씨는 좋지않았답니다



캐세이퍼시픽을 구석구석 구경하였는데요 홍콩까지 가는 비행편이라서 규모는 작은듯 하였습니다


두리번 두리번 구경하다가~ 저는 피곤해서 바로 뻗어버렸는데요 자다꺠니 활주로를 돌고있어서 패닉이였답니다...

1시간30분지연되고 비행기는 무사히 활주로에서 날아올랐답니다





드디어~ 비행기가 출발하였고 첫번째 홍콩가는 비행기의 캐세이퍼시픽 기내식이 등장하였답니다~ 맛은 보통이네요























홍콩에 도착을하고 부랴부랴 승무원이 호주가는 사람들을 데려갔는데요 이유는 바로출발하는 시드니비행기에 태우기위해서입니다

비행기티켓도 순식간에 손에 쥐어주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답니다


그렇게 부랴부랴 시드니 비행기에 탑승!!






처음에는 시드니공항구경도 하겠구나라는 막연한 생각에 기분이 좋았지만.... 하나도 좋은게 아니였다는..

어쨋든 비행기는 늦은밤이라서 그런지 가득 실고가진 않았답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좌석을 사용하였답니다






시드니로 향하는 비행기안에서는 캐세이퍼시픽 기내식을 두번이나 먹을 수 있었습니다!! 기내식은 실컷 먹어보네요















시드니공항에서 한번 패닉이왔던게 제 짐은 분명히 케언즈로 바로간다고했지만...;; 어디서 많이본 짐이 돌아가고있는거에요..

그래서 봣더니 시드니공항에 제 짐이있었답니다!! 하마트면...그냥 갈뻔했네요


다행히 캐리어를 받아들고 국내선으로가는 버스를 탔습니다

시드니공항은 국내와 국제선이 따로있답니다






무사히 국내선타는곳까지 도착했는데요 이쪽에서 패닉이 한번더 왔답니다!! 바로 비행기 티켓인데요

콴타스라고 표시가 잘 안되있으니 다들 캐세이는 국제선으로 가라고 했답니다 ㅠㅠ..


결국 알아보는 사람때문에 탑승을 할 수 있긴 했답니다

















콴타스에 탑승을 하였는데요 작기는 했지만 많은사람들이 케언즈로 가기위해 탑승하였답니다



호주는 정말 크다고 느꼇던게 호주내에서 국내선이동이 3시간이나 걸렸답니다!!! 맛있는 기내식도 나왔답니다

쥬스가 특히 특이했습니다 탄산수가 들어간?? 맛있게먹었습니다



3시간정도 비행기를타고 드디어 호주케언즈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보다 한 4시간 더 걸려서 도착했네요




왠지모르게 도착했다는 안도감에 피곤함이 몰려오는듯 하였습니다!! 작은공항에는 사람들로 북적북적하네요













 




미리 케언즈 한인여행사인 케언즈로가는길에 픽업을 신청했기때문에 픽업장소로 이동하였답니다

픽업장소에가면 많은차들이 순식간에 와서 사람들을 태워갑니다






기다리면서 한숨을 돌렸는데요 정말이지 시드니에서 가방을 안챙겼으면 큰일날뻔했네요

케언즈에서 받으라고 인천공항에서 말했지만 아마도 비행기가 바껴서 그런가봅니다 모르고 올뻔했네요 ㅠㅠ..


어찌되었던 무사히 3번비행기를타고 호주케언즈에 도착했습니다

호주케언즈 어떤일들이 있을지 기대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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