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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8-31
보라카이 여행 ★ 화이트비치 3박5일 프롤로그
동남아 > 필리핀
2012-10-16~2012-10-2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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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이웃님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요즘 연달아 여행을 가는바람에 블로그를 소홀리 했는데요

 

드디어 보라카이 3박5일 여행도 마치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오늘 새벽4시40분에 도착했는데요

피곤해서 잠을 자야지 했는데 아직까지 잠도 못자고있네요

 

보라카이에서는 노바형님을 비롯하여 지혜누나, 봉자누나, 겐조누나, 사랑이누나까지 만나뵙게 되어서 너무 영광이였고

덕분에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어서 !!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함께 체험단을 하게된 단짝퐝서형도 프롤로그를 통해서 고맙고 즐거웠다는 말을 해주고싶네요

보라카이에서 있는동안 잘쉬고 잘먹고 잘놀다 왔는데요

 

카메라고장등... 여러가지일이 있었지만 차근차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그럼 3박5일의 이야기를 잠시나마 이웃들에게 먼저빨리 전해드립니다

 

 

 




















 

 

필리핀 칼리보까지 무사하게 데려다준 제스트항공인데요 유일하게 보라카이 직항을 운행하고 있답니다

앞으로 여행기가 시작되면 차근차근 장점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보라카이섬으로 들어가는방법은 조금 복잡한 편인데요 칼리보공항에서 내려 차를타고 선착장까지 이동해서 배를타고 또 들어가야한답니다

오전 12시쯤에 도착을 했는데 보라카이섬에 도착하니 오후3시30분이 되었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화이트비치를 보기위해선 참아야겠지요

 




 

에어텔 체험단으로 보라카이에서 묵게된 보라카이가든인데요 하루밤을 묵은곳이지만 정말 즐겁게 있었던 곳입니다

에어텔체험단으로 와서 방까지 허니문으로 업그레이드를 시켜주셔서 퐝서형과

 

남남 커플로 즐겁게 허니문방을 쓸 수 있었답니다















 

 




 

 

보라카이가든 리조트의 허니문객실의 배란다모습인데요 바로 수영장이 있어서 즐겁게 수영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맥주도 즐겁게 마시고 대화도 많이했더 즐거운 장소였답니다

 

보라카이에서 한식도 먹을 수 있었는데여 보라카이 가든안에있는 고려식당에서 맛있는 김치볶음밥과 망고쉐이크도 먹었습니다


그럼 보라카이의 자랑 화이트비치를 가봐야겠지요? 짐을 놓고 난 후에 2~3분거리에 있는 바다로 나갔습니다

하얀 모래가 있는 화이트비치가 눈에 들어오는순간 보라카이에 왔음을 느꼇습니다

 




 

 

아름다운 화이트비치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곳곳에서 보였는데요 태양이 뜨거움에도 불구하고 해변을 즐기는 사람이 많았답니다

화이트비치를 보면서 썬베드에서 휴식을 취하면 그것만으로도 행복할 듯 해 보였습니다

 


















 

 

보라카이에 온다면 망고쉐이크를 많이 먹어줘야한다고 하는데요 일정내내 먹는 시원한 망고쉐이크는 정말 좋았습니다

 

화이트비치에서는 아름다운 모습들도 많이 눈에 띄었는데요 허니문장소답게 커플들이 즐겁게 여행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부러우면 지는건데 보라카이에서는 지는일이 많았답니다!!

 

때로는 조용하게 파라솔밑에서의 여유를 즐기고 싶지 않으신가요?!! 따른관광지가 없지만 그것하나만으로도 행복한 여행지였습니다

화이트비치는 날씨에 따라서 다르게 보이지만 비치자체만으로도 즐거운 곳이였습니다

 



 

 

해가질 무렵에는 일몰을 구경하였는데요 3박5일여행기간내내 구름이 많이생겨서 제대로된 일몰을 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오후늦은 저녁이 되면될수록 많은 여행객들이 나와서 물놀이를 즐겼답니다

 

 









 

저녁에는 맛있는 치킨도 먹고 수산시장에서 직접흥정해서 산 큰새우도 먹었답니다!! 보라카이에서는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네요

아무래도 우리나라와 입맛이 비슷해서 모든음식이 맛있었나봅니다

 

특히 주식이 치킨이기때문에 치킨킬러인 저의 경우 필리핀 보라카이는 천국이네요

 

일정중에 거의 대부분을 화이트비치에서 시간을 보냈는데여 뜨거운 열기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디론가 열심히 가고있는 몸짱 형들도 찍으면서 화이트비치를 느꼈습니다

 


사진을 찍으면 그대로 사진엽서가 되는곳인 보라카이는 바다를 보는것만으로도 기분이 상쾌해지는 듯 하였습니다

하지만 역시 더운곳이고 직사광선이 쎄기때문에 썬크림 듬뿍은 필수랍니다

 

















 
 

문제의 선셋세일링인데요!! 해가질무렵에 일몰을 보기위해 탔다가... 퐝서형과 카메라를 수중 잠수시켰답니다

파도가 너무 일렁여서... 물을 맞았는데요... 형카메라는 켜지지않고 제껀 초점이 안맞네요

 

보라카이에서 즐겁게 여행을 즐기다.. 3번째 날의 참사였습니다

덕분에 보라카이에서 사진도 더 많이 못찍었지만 프롤로그를 통해 사진들을 보니 어제의 여행들이 꿈결같이 다가오는 것 같네요

 

그럼오늘도 즐거운하루되시고 재미있는 보라카이 여행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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