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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먹거리 /
2014-08-31
제주공항부근 제주해물탕 청도해물탕
대한민국 > 제주도
2014-07-24~2014-07-2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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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제주해물탕 청도해물탕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맛보노라~

















활어문어 한마리가 딱~~ 들어가 있는 해물탕

제주공항근처 용두암부근에 있는 청도해물탕은 바다를 바라보며 해물탕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바다를 바라보며 맛보는 맛

그대로

바다를 한 입 가득 머금는 맛이다.


제주를 왔으니 제주의 바다 맛은 보고 가야겠지.















더워도 너무 더운 날씨에 제주올레여정을 철수하려고 공항근처로 나왔더랬다.

 

제주가 섬이라고는 하지만,

데중교통을 이요하면 몇시간씩 걸리는 여정의 시간이다.

조천에서 나왔는데

제주공항부근까지 한참이나 버스를 타고 온듯하다.

 

 

배가 고프다.

딸래미도 좋아하고, 나도 좋아할 수 있는 메뉴가 뭐가 있을까?

이열치열이다.

해물탕이다.















활문어도 들어가고, 옥돔도 나오고~ 전복도 나온다는 청도해물탕 소로 주문















청도해물탕 매장입구에는 커다란 수족관이 있고

많은 해산물이 들어 있다.















메뉴만 살펴보고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로 나왔다.

 

처음에는 청도까지 오는 길이 너무 힘들고~~~ 더워서 시원한 에어컨이 있는 실내를 원했지만,

바다를 보니

용두암 부근의 제주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려니

테라스에 앉기를 잘했다 싶다.















바다를 감상하고 있는 사이 기본상차림이 차려지고~
















활문어 한마리가 들어 있는 해물탕이 나왔다.

소자 크기인데 둘이 먹기에

넉넉한 양으로 보인다.















딸래미와 나는 너무 지치고 배가 고픈단다

끓어라~~~ 끓어라~~~

빨리 끓어라..


주문을 하듯 외치고.















해물탕일 끓으려고 하는데 전복을 내어준다.

살아있는 전복이다.

수족관에서 막 꺼내어 온 전복이라 생으로 그냥 먹어도 된다고

거부감이 있으면 해물탕에 투하하면 된다.

 

살아있는 전복이라는 말에 딸래미는 전복을 찔러본다.

꿈틀~..

 















바다를 바라보면 먹는 해물탕은 일품이로구나

제주에서 부릴 수 있는 여유와 낭만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 본다.















해물탕이 끓기 시작하자 해산물들을 손질해 주심

용두암부근이라서일까?

아니면

제주공항과 가까운 곳이라서일까?

단체관광객을 실은 대형버스들이 수시로 들락날락

 

대부분이 중국관광객들















옥돔도 한마리 바삭하게 구워져 나왔다.















청도해물탕에서는 볶음밥을 권하지 않는다고 한다.

대신

칼국수가 제공이 된다.

 

해감을 열심히 했다고 하더라도 해산물에서 나오는 잔여물을 100% 제거 할 수 없다는게 현실

볶음밥을 하게 되면

해산물에서 나온 잔여물로 식사를 할 경우 이물질을 맛 볼 수 있다고

히여

국물에서 면발을 건져먹는 칼국수를 제공한다고 한다.

 

울 딸래미가 해물탕에서 조개를 못먹는 이유가 해감의 문제때문

괜찮은 방법이다.















살아 있는 전복이라 횟감으로 맛을 보려고 했으나.

딸래미는 해물탕에 익혀 먹고 싶다고

 

해물탕에서 익혖혀진 전복~ 딸래미랑 사이좋게 하나씩 나눠먹는 전복














해산물을 다 건져 먹었으니~~~~밥대신  칼국수로 든든하게 마무리를 해 볼까나~














제주공항근처에 있는 제주해산물 청도해물탕이라

식사를 하는 동안

수시로 날아오른 비행기를 본다.

 

바다를 보며 먹는 해물탕~~~~~ 분위기 좋고, 맛나다...















자~~~~ 제주공항근처에서 해산물이 가득한 해물탕으로 든든한 식사를 하였으니

다음 여정으로 떠나 볼까나~

 

다 쓰러질듯 청도해물탕에 도착을 했는데

바다를 바라보며 맛있는 식사를 하는동안 하루동안 고단함이 풀린듯하다.

이젠

발걸음 가볍게 또 다른 여행지로 떠날 수 있겠다.


그럼~ 출발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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