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축제 /
2014-08-31
보라카이 여행 ★ 화이트비치 일상
동남아 > 필리핀
2012-10-15~2012-10-20
자유여행
0 0 585
꿈지킴이

 






 

 

강원도에 내려온지 이제 하루가 되었는데여

답답한 서울에만 있다가 강원도에 내려오니 어찌나 공기가 좋던지 역시 차이가 있긴하네요

 

부모님과 즐거운 대화도 많이하고 차려주신 맛있는 밥상도 먹고 여기가 천국이네요

서울에서 오래있지는 않았지만 집밥도 그립고 부모님도 그립더라구여 예비군을 할겸 겸사겸사 강원도로 내려와있답니다

강원도에 휴식을 하고있지만 그래도 여행후기는 계속되야겠지요?

 

오후에는 보라카이를 소개해드릴까합니다 사실 보라카이하면 관광지가 있는게 아니라 바다소개가 많은데요

화이트비치만 3일내내 보았기때문에 소개해드릴곳이 화이트비치밖에 없답니다

그럼 보라카이의 아름다운 3대 화이트비치를 소개합니다

 

 


 
 

 

보라카이 소개

 

  1990년 무렵까지는 보라카이 일부 마을(바랑가이)에 원주민이 사는 일종의 비경으로 관광객이 자신의 음료수를 직접 가지고 와서 아름다운 해변에 캠프를 치고 휴양하는 곳이었다. 당시 밤에 비치는 불빛은 캠프 파이어 뿐이라는 말이 있는 상황이었다. 1990년 BMW가 개최한 열대 해변 핸드북 투표에서 "세계 최고의 해변 중 하나"라는 결과가 나와, 영국 텔레비전 등도 세계의 최고의 열대 해변이라고 격찬했다. 이후 그런 보라카이에 파나이 섬에서 전기와 수도를 연결하여, 20개 이상의 다이빙 명소와 많은 바, 레스토랑, 문신이나 헤나 문신을 넣는 가게 등 상업 시설 외에도, 은행, 소방서, 병원, 경찰 등의 공공 기관이 갖추었다.

 

  필리핀 정부는 보라카이 관광객이 해변의 백사장을 병에 넣어 가져가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다. 이것은 해양 생물 및 해양 연구에서 이러한 행위가 반복되는 4만 년에 걸쳐 만들어진 모래가 고갈될 우려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기 때문이다. 관광지로 유명해지면서 보라카이는 물의 과용, 토지의 용도 규제, 인구 증가, 오수, 폐기물 등 환경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 정부도 이러한 문제에 대처하기 시작했다.

 

 
 


 
















 

 

화이트비치 바로옆에는 여유롭게 다닐 수 있는 길이 잇는데여 여러상점들이 있고 해를피할 수 있어서 여행객들이 많이다닌답니다

 



 

 

대부분 외국여행객들은 다른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자유롭게 다녔는데요 그 자유로움이 부러웠답니다

왠지모르게 자유롭게 다녀야지하면서도 의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여행자로써 부족한가봅니다

 


 

여행객 만큼이나 많이보이는 커플인데요 신혼여행지 답게 많은 커플을 볼 수 잇었습니다 지겹도록 많이보았네여

 



 

 

화이트비치를 다시 구경하기로 하였는데여 날씨가 갑자기 급 좋아져서 모래들이 더욱 눈부시게 하얗게 변화하였습니다

모래사장에서 연인들끼리 오일을 발라주는 모습은 이제 익숙하네요

 




















 

 

맑은하늘아래 야자수나무와 파라솔이 인상적인 화이트비치 모습입니다 여유로움이 여러분들도 느껴지시나요?

 

꼭 화이트비치에서는 수영이 아니더라도 즐겁게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사람구경 또하나의 재미입니다

 

가족과 행복하게 보라카이 바다를 즐기면서 수영을 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여행을 많이 하면 할수록 느끼는점은

가족들과 함께 와보고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는 것입니다

 

 

화이트비치에서 옷을 다 벗고 물놀이 즐기는 아이를 보게되었는데여 눈부신 바다와 잘 어울리는 아이였습니다

모자이크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고민했지만 19금사진이 되었네여

 




 

 

화이트비치의 파라솔에서 여유롭게 책을 읽는 할아버지인데요 이 모습이 너무 여유롭고 좋아서 바탕화면으로 까지 해 놓았답니다

 



















 

 

처음에 보라카이에 오기전에는 보라카이에 가면 뭘해야지 걱정을 많이했었는데요

오고나니 느낀점은 따로 뭘 할려고 하지 않아도 좋다는것입니다 보라카이는 휴양으로 안성맞춤인 조용한 바닷가입니다

 

하지만 더 조용한 바닷가를 원하신다면 안쪽으로 들어가야한다고하네요

 


 

7km밖에안되는 작은섬이지만 보라카이의 끝을 향해 계속 걸어갔는데요 햇빛때문에 눈부신 모래가 자꾸 아른거렸습니다

 


 

아이들은 그저 물놀이가 신이나고 어른들은 그런아이들이 노는모습에 행복해 합니다 우리나라도 곧 여름철이 시작되면

다양한 곳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보라카이에서는 유적지나 유물등이 따로 없는데여 그나마 바다위에있는 성모마리아상이있습니다 참으로 인상적이지요?

 

 

파라솔만 많이있는줄 알았던 화이트비치위에 해먹을 발견하였는데여 저기에서 쉬면... 선텐은 제대로할 수 있겠네요

 












 

 

보라카이의 날씨는 ... 변덕이 심한데요 여유롭게 보라카이를 구경하고있는데 스콜이 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파도가 보이시나요 출렁출렁 날씨때문에 변덕을 부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은 더워서 잘 못느끼지만 겨울에 보라카이사진을 보면 정말 더 가보고싶을 것 같네요

1년내내 따듯한 보라카이섬!! 여러분에게는 어떤로망이 있으신가요

 

오늘도 보라카이의 따스한 화이트비치를 소개해드렸는데요 따듯한 화이트비치처럼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프로필이미지

얼레리꼴레리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