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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8-31
보라카이 여행 ★ 보라카이 빈민가
동남아 > 필리핀
2012-10-15~2012-10-2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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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하루가 정말 금방가네요

매번 이렇게 하루가 짧다면 제 휴학생활도 금방끝나버리겠지요 완전 충격적입니다

 

시작할때만해도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생각했는데 이제는 절반이 훌쩍 지나버린 7월이 되어서야 아쉽기 시작합니다

열심히 보냈다면 아쉽지 말아야하는데 왜 아쉬운걸까요 그만큼 만족스럽지 못한가봅니다

많은 휴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위해 휴학을 선택하지만

 

저 처럼 많이들 아쉬워하는데요 다들 힘내서 마무리까지 함게 화이팅해요

밤늦은 저녁에는 보라카이여행을 이어서 소개해드릴까합니다 아무래도 여름시즌에는 휴양지로 바다를 많이 택하기 때문에 저 역시 소개해드릴까합니다

보라카이 여행중에서도 조금은 편안했던 장소인데요 바로 보라카이 빈민가 입니다

 

사진작가 노바형님이 아는길인 빈민가로 향하였는데요 보라카이원정대 모두가 함께 움직였답니다

과연 보라카이에 빈민가는 어떤모습일까요

 

실제로 필리핀 지역에도 빈민가가 많은데여 역시나 보라카이또한 빈민가가 있었답니다

 














 

 

 



 

 

날씨는 좋지않았지만 보라카이 빈민가에 도착했는데요 가는방법은 디몰에 있는 마트 오른쪽길로 쭉올라오시면 된답니다

 



 

 

도착하자마자 해맑게 웃고있는 아이들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누나들이 준비한 사탕을 나누어주었답니다

아이들은 사탕하나에도 꺄르르 웃어주며 예쁜미소를 지었습니다

 




 

 

조금은 많이 낡아있고 작은 보금자리이지만 이들에게는 이곳이 행복한 집이자 터전이라고 생각되네요

옷가지들을 널어놓은것을 보니 깔끔해 보였습니다

 



 

 

스콜성 비가내리고 나면 빈민가의 바닥은 악취가 나고 다니기 어려워지는데요 나무판자를 놓고 지나가는 모습이였습니다

깊숙히들어가면 갈수록 아이들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쉬고있는걸까요

 




 

사실~ 이때부터 카메라가 초점이안맞아서 수동으로 초점을 맞추었는데요 처음해봐서 초점이 나간게 많네요 감안하고















봐주세요아이들중에는 타투를 한 아이들도 있었는데요 거미를 해놓았더군요





 

 

보라카이 빈민가를 보면서 느낀점은 그래도 괜찮은 빈민가라는 점인데요 이유는 다른데서 봤던 것 보다 조금은 평범해 보였기때문입니다

단지 집이 낡고 허물어지고있었지만 빨래등은 일상적이네요

 



 

 

보라카이 빈민가를 따라서 화이트비치 쪽으로 올라가고있었는데요 가던준에 가게에서 한 천사를 만나게되었습니다

눈망울이 너무예쁜 천사아기인데요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하니 엄마가 흔쾌히 허락합니다

 

너무 예쁜 아기천사를 보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보라카이 빈민가로 더 들어가기 시작하니 아이들이 많이보이기 시작하였는데요 낯선외국인이 신기해 보였나봅니다

사탕도 주면서 아이들과 함께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좋아지네요

 



 

 

한아이는 동생을 안고 있었는데요 사이좋은 모습이였습니다 해맑은 미소로 저를 봐라봐 주었네요 ^^ 사진을 주지못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보라카이 빈민가로 올라갈때마다 계속적으로 아이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여 하나같이 신기해하는 눈치였습니다 ^^

 



 

 

유일하게 시크함을 보여줬던 아이들.... 우리가 아무리 지나가고 불러도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시크남종결자

 















 

 

 

쭈욱~ 아이들만 만나다가 어른들을 만나게 되었는데여 한국말로 우리를 부르고 대화를 시도하였습니다!!

특히 봉자누나를 보면서 완전 예쁘다고!! ㅋㅋㅋ 필리핀 인기녀 봉자누나!!

 

아저씨가 가는길까지 계속 불렀습니다





 

 

조금 더 올라가지 제대로된 빈민가를 보게되었는데여 바로위에 모습은 꼭 주산지를 닮은듯 하였습니다 신기하네요

빈민가는 물넘어지나가야 하기때문에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던중 한무리의 아이들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보라카이 빈민가의 개구쟁이들이였습니다

도도하고 시크한 표정의 아이들이 포즈를 취해줍니다 어찌나 잘 취해주던지 사진을 찍는데도 흔쾌히 반응해주었답니다

 



 

 

왓섭맨~ 포즈를 취하는 아이들 사이로 여자아이는 따분함을 내비칩니다!! 밝게지내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아이들은 언제나 모두 예뻐보이는데여!! 특히 엉뚱한표정이나 스마일을 짓고 있으면 함께 웃음짓게 만든답니다

 





 

멋진포즈를 취해주던 아이~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쪽 마을로 오니 아이들이 더 많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보라카이에 와서 만난 아이들이 가끔씩 계속 떠올려지네요

 

순수했던 아이들의 미소가...




 

 

보라카이 빈민가를 보고나서 화이트비치로 돌아왔는데요 하루종일 굶었던 퐝서형과 저에게 지혜누나가 맛있는 샌드위치를 주셧답니다

어찌나 맛나게 먹었던지 아직도 그때의 맛이 기억나네요!!

 

지혜누나 너무 잘 먹었습니다!!! 지혜누나가 만들었다고하는데 짱입니다!

 



 

 

 

마지막으로는 보라카이 화이트 비치로 이번 보라카이 빈민가 여행기를 마칩니다

아직도 보라카이 여행기는 꾀 남아있는데요

 

적절하게 유럽여행기부터 시작해서 다양하게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7월8월은 정말 바쁠텐데요

많이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럼오늘도 즐거운 하루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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