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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8-31
서울 수영장~ 여의도 한강수영장에서 여름나기
대한민국 > 서울
2014-08-08~2014-08-0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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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서울근교에 아이들이 즐겁게 다녀올수 있는 수영장
여의도 한강수영장을 다녀왔다.














매달 정규모임을 하고 있는 발리멤버
아직도
모임의 이름을 정하지 못했군 3년동안 꾸준히 만나고 있는데

작년 8월 모임을 아이들도 함께 하자는 의미에서 뚝섬수영장을 방문했더랬다.
너무 재밌었다는 말에
올해 여름 모임에서도 한강수영장을 가보자는 말이 나왔고
8월 모임은 한강수영장으로
그런데
몇일전부터 비가 오락가락하며
한강수영장에서 모일 수 있을까 고민~ 걱정을 했더랬는데
오늘
날이 좋아도 너무 좋은 날씨다.















딸래미와 내가 한강수영장을 가기 위해서는

전철타고~ 버스타고~


서강대교를 지나니 한강수영장이 보인다.
사람이 많을줄 알았는데
몇일동안 날이 안좋아서인지 염려했던만큼 번잡해 보이지 않는다.















일산에서 여의도 한강수영장에 가는 길찾기를 검색해 보니
순복음교회에서 내려서 걸어가는게 가장 빠르다.















모임의 막내가 이번 총무
발빠르게 소셜에서 할인권을 구매해 놓은지라
수영장에 들어가려면

입구에서
막내를 만나야한다.














오늘은 나의 모임인데
만남을 더 손꼽아 기다린건 울딸래미다.















수영장 매표소















여의도한강수영장을 이용하면 주차료 할인
그래야지~


작년 뚝섬수영장을 이용했을때는 주차료를 다 지불했던 기억이 있는데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튜브 바람을 넣을 수 있는곳이 마련이 되어 있다.
너무 많은 바람을 넣어서 터트리는 경우를 오늘도 여러번 목격

적당히

딸래미는 수동으로 바람을 넣으려 준비를 했는데
편하게 넣을 수 있어 좋다.















비올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날이 너무 좋아 쨍한 날이다.
단지~~~ 한강이어서인지 바람이 강하게 분다.















동생들이 일찍 와서
좋은 자리도 선정해놓고 미리 텐트도 설치 해놓고
덕분에
난 편하게 즐겼던 날이다.















울 모임의 막내
아침에 아픈것 같다며 걱정하게 하더니
참석했다.

물놀이를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 물놀이 용품들이 다양하다.
어찌나 귀엽던지


이맘때가 아이를 데리고 다니느 짐들이 너무 많다~~~~ 울 딸래미도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녀석~ 수영복 입는 모습도 귀엽다.

울딸래미도 저런때가 있었는데
어느새
훌쩍 자라서는 반항도 하는 녀석이 되었다.

그래도
다 어린 동생들만 있다며 혼자 다 챙겨 데리고 다니고
오늘 울딸래미는 골목대장이다.
















여의도 한강수영장에는
잔디밭으로 되어 있는 공간에는 텐트를 설치 할 수 있다.

총무를 맡았던 동생이 어찌나 꼼꼼하게 준비를 했는지
먹는것부터 편의까지

덕분에
한강수영장에 왔는데 난 엉덩이 한번 안떼고 편하게 앉아 지내다 왔다.
오늘을 위하여 얼마나 신경쓰고 준비를 했을까?
그 마음이 예쁘고 고맙다.



















하늘이 넘 예쁘다.

맑고 높은 하늘~~ 가을이 오고 있구나
높아지는 하늘

바람이 많이 불어 온 탓인지 하늘은 점점 맑아지더니 어찌나 맑은지
앉은 자리에서 남산타워가 보인다.















오전에는 쪼금은 여유로운 모습이었는데
점심시간이 지나니
정말 많다.

여의도 한강수영장은 서울에서 쉽게 찾아 이용할 수있는 수영장이어서인지
점심 시간이 지나자
많은 사람들이 온다.~ 빈자리가 없다.















서울에 있는 수영장
여의도 한강수영장은 아이들이 놀기 좋은 수영장

아이들과 엄마들의 모임으로 찾아 온 사람들도 많고
가족이 함께 한 사람들도 많고
할머니 손에 이끌려 온 아이들도 많다.

단체로 찾아 온 사람이 많다.

우리 모임도 수영장 방문으로 즐거운 8월의 모임이 되었다.
올 여름~

제주도에서 나의 피부가 너무 많이 고생했기에
물에 들어가는건 자제

덕분에
동생들과 긴~ 긴 ... 이얘기를 나눴던 시간















집으로 오는 길~
수영장에서 열심히 놀았던 딸래미의 목마름을 해소 하고자
달달한 음료 한잔

높고 맑은 하늘이 너무나 예뻤던 날


서울 수영장 한강수영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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