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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8-31
캄보디아 여행 ★ 프놈바켕
동남아 > 인도차이나반도
2012-05-07~2012-05-12
자유여행
0 1 625
꿈지킴이

 







 

 

오늘도 즐거운 금요일 보내셨나요?

불타는금요일이자 6월1일인데요 새로운 달이 시작된만큼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오늘 하루종일 일이있어서 외출을 했는데요

 

내일 팸투어를 가는만큼 오늘 캄보디아를 소개해드릴까합니다

캄보디아중에서도 제가 좋아하는 곳중하나인데요 바로 프놈바켕입니다

프놈바켕은 유일하게 높은곳에서 캄보디아의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곳으로 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이 있는곳인데요

 

몇년전에가보고 이번에 다시가봤는데 그 짧은 시간에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지키는사람도있고

올라가는곳도 변화하고... 이제는 캄보디아가 역사문화재를 관리하고있었습니다

 

그럼 프놈바켕으로 함께 올라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놈바켕 소개

 

캄보디아의 옛도시 앙코르 톰의 남문밖 약간 서남쪽 가까이에 있는 작은 암산이나 또는 그 위에 선 사원산(寺院山)으로서의 시바 링가 사원을 가리킨다. 크메르 왕 야쇼바르만 1세(재위 889~900)가 창건한 도성 야쇼다라푸라(Yasodharapura, 한변 4km의 제1차앙코르)의 중심산으로 893년에 조영 개시. 건조물은 비교적 작고, 방형 5층의 계단형 기단(최하에서 76m 사방) 위에 주탑당 이하가 나란히 있는 오탑당 형식. 또한 기단의 각층이나 기단 아래에 대소의 탑당 다수(중심탑당을 제외하고 108)를 정연히 배치해 늘어놓고, 수미산을 본딴 사방 상칭적(相稱的)인 플랜이 주목된다. 현재 주탑당은 옥개부가 없어지고, 다른 탑당도 반 이상이 허물어지거나 없어졌다. 일반적으로 바켕 양식이라는 것은 이 사원의 조각으로 대표되는 9세기 말~10세기 초기의 작품을 가리키며, 프놈 쿨롬이나 푸라사트 크라반 등의 조각이 포함된다.

 

 
 


 

 



 
















 

프놈바켕에 도착하였는데여 날씨가 좋아서 아무리더워도 참을 수 있었답니다 나무들이 시원시원하네요

 



 

 

프놈바켕에는 이미 많은 여행객들이 올라가고 있었는데여 특히 외국인들이 많아서 인상적이였답니다

 




 

 

프놈바켕으로 올라가는 길은 황토길로 만들어져 있는데요 황토를밞으면서 숲을보니 너무 좋았답니다

올라가면서 그냥 바로가지마시고 오른쪽에 전망을 보면서 가시면 좋답니다

 



 

 

약 10~15분정도 산행을하고나면 프놈바켕에 도착하는데요 도착하자마자 경이로운모습에 감탄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원래는 프놈바켕 올라가는 부분이 따로 있었는데여 지금와보니 안전하게 다시 만들어 놓았답니다

예전에는 손발을 다 사용해서 올라갔는데 이제는 수고가 덜었네요



















 

 

프놈바켕으로 올라가는 입구쪽에서 한 외국인을 발견하였는데여 지쳤는지 한참을 쉬고있는듯하였습니다 진정한 배낭여행 어떤것일까요

문득 저도 외국인처럼 혼자서 배낭여행을 다시한번 가보고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캄보디아 프놈바켕에 새롭게 생긴것들인데요 바로 올라갈려면 확인을 받고 올라가야한다는점입니다

예전에는 확인절차가 없었지만 이제는 표확인을 다 한다고하네요

 




 

 

 

프놈바켕으로 올라가는 계단의 모습인데요 예전보다 경사가 더 높아지긴 했지만 편안하게 올라갈 수 있답니다

예전에는 정말 올라가려면 손발을 다써야 할정도로 위험했답니다

 

 




 

 

캄보디아 프놈바켕의 경우 보수공사를 하거나 복원을 하고있었는데여 완벽하게 복원은 불가하겠지만 노력의 흔적이보였답니다












 

 

특히 요즘 프놈바켕의 경우 인원제한도 생겼다고하는데요 최대 500명만 프놈바켕위에 올라갈 수 있다고합니다

 





 

절차가 바뀌고 조금은 보수공사를 하는듯하였으나 예전모습 그대로의 캄보디아 프놈바켕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캄보디아의 경우 날씨가 오락가락하는경우가 많은데여 구름이 갑자기 생기기도하고 비가내리기도한답니다

문득 하늘을 보는데 아름다운 프놈바켕의 햇살을 볼 수 있었습니다

 






















 




 

 

프놈바켕 일몰을 보기위해 일찍올라와서 자리를잡았는데여 몇분마다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일몰이 걱정되었습니다

 




 

 

일찍와서 그런지 많은관광객들은 안보이고 재단역시 조용하였는데여 오히려 조용해서 구경하기는 좋았답니다

 




 

 

이리저리 프놈바켕을 구경하였는데여 한시간이 지나고 두시간이 지나니 점점 사람들이 올라오기 시작하였습니다

 




 

 

날씨가 오락가락하다는점을 제대로 말해줄 수 있는 사진인데요 앞에서는 날씨가 안좋았는데 갑자기 활짝 맑아졌답니다

구름이 걷히면 대부분 맑게되는데여 이날은 스콜성비가 있었던날이라 구름이많았네여

 













 

 




 

 

프놈바켕 일몰을 기다리는 또 다른 커플을 보았는데여 해를 피하려고 유적밑에서 쉬는듯하였습니다

 



 

 

오늘은 프놈바켕을 소개해드렸는데여 다음여행후기에서 프놈바켕 일몰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프놈바켕은 아침에도 아름답지만 일몰떄가 가장아름다운데요

 

오늘도 즐거운 불금되시길 바랍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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