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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9-26
암파와 수상시장 가득한 해산물 먹거리들!
동남아 > 태국
2014-08-01~2014-08-0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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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뉴베리



구경하다보면 배가 슬슬 고파지기 마련!! ㅎㅎㅎ 먹을것도 천국이 따로 없는 곳이랍니다! 지금부터는 먹거리들 퍼레이드!!!! 
잎으로 만든 그릇에 소세지가 한가득 들어있는 간식도 팔았지만, 요런건 한국에서도 많이 먹을수 있기 때문에 패쑤! ㅎㅎㅎ





요정돈 먹어줘야~ 아 태국이구낭!!!! 하겠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악.... 진짜 요런 그릴이 시장을 따라 쭈욱~ 들어서있는데 그냥 지나가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ㅜㅜ 
하지만 첫번째 수상시장 방문때는 혼자였기 때문에.... 사먹기가 조금 그랬다능 ㅜㅜ 
가재부터 시작해서 신기하게 생긴 생선들까지 직화로 훅훅 구워내더라구요! 
물론 가격도 한국보다는 훨훨 저렴하다능 ♥ㅎㅎ 





수상시장이니 만큼 배에서 파는 음식들을 맛보아야 겠죠??? 
여기 배 앞에 마련된 작은 테이블과 의자에 앉아 먹는게 수상시장의 진풍경~!!!!!! 





요렇게 배 마다 파는 음식의 종류들이 살짝살짝 달라요! 
거의 해산물종류를 많이 팔았지만 밀크티나 음료를 파는 배도 있고 
태국의 샐러드 종류인 쏨땀을 만들어 파는 곳도 있답니다 ㅎㅎ 





지나가다가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자리를 잡고 요 주문 받는 언니에게 주문을 하면 되요 ^_^ ㅎㅎ 
이 여행때는 비록 맛을 못봤지만 ㅜㅜ
두번째 여행때 맛있는거 잔뜩 먹고 왔으니 꼬옥꼬옥 포스팅에서 다시한번 보여드릴게요 헤헤! 





요렇게 바구니 안에든 해산물 모양의 열쇠고리들 ㅎㅎ
작고 귀여워서 선물하기에도 괜찮아요 ㅎ





간혹 가게 안을 보면 요렇게 어린 나이지만 직접 계산도 해주고 물건을 사라고 말을 거는 친구들이 있어요~ 
태국의 삶의 방식이라고는 하지만 왠지 마음이 짠한 풍경 ㅜㅜ 
한참 뛰어놀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놀 나이인데 이렇게 일을 하고 있네용! 





이런저런 구경을 하다보니 한 삼십분정도 꾀 걸어왔어요 그것도 한방향으로만!! 






거의 끝까지 걸어가게 되면 옆으로 빠지는 골목으로 또 시장이 쭈욱 늘어선 곳이 나올거에요! 
저는 골목으로 빠지지 않고 무엇을 파나 살짝 가보기만 했답니다
이쪽에서는 과일들을 많이 팔고 있더라구요! 



 



그리곤 반대편으로 넘어갈수 있는 다리를 이용해서 반대편으로~~~ ㅎㅎㅎㅎ 

대충 처음 수상시장에 진입한 곳에서부터 ㄷ자로 구경을 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강을 가운데 두고 왼쪽편을 구경하면서 쭈욱 끝까지 가신다음에, 다리가 나오면 건너서 반대편으로 쭈욱 돌아오면 된다는!!!
(돌아오면서 마지막쯤에는 다리를 다시 한번 건너 처음 구경하던 쪽으로 넘어와야해요. 반대편을 구경하다보면 길이 끊어져 있으므로...
시장 초입에 구경했던 방면으로 다시 넘어와야 한답니다 결국 수상시장을 구경하는 총체적인 루트는 ㅁ자로 생각하시면 되요^_^)



 



막바지 다리가 나오는 쪽에는 음식을 파는 배들이 밀집해 있는곳!!! 




 



요렇게 강쪽으로 계단이 나있고 그 밑에 음식을 파는 배들이 계속해서 요리를 하고 있는 중이에요 ㅎㅎ 
킹프라운 강추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 손바닥보다도 큰 킹프라운이 있는데, 함께 주는 소스에 찍어먹으면 ㅜㅜ 감동의 도가니 속으로 풍덩~ ㅜㅜ 
앞에 말씀드렸다시피 두번째 태국여행 글을 쓸때 꼬옥 보여드릴게요!!! ㅎㅎ



 



다리위에서 본 수상시장의 모습인데 양옆으로 가게들이 늘어서있고 
빈틈없는 사람들의 행렬 보이시죠? ㅎㅎㅎ
정말 저 인파속에 들어가 있으시면 덥기도 덥거니와 살짝 밀려다니실때도 있어용 ㅎㅎ 조심하고 또 조심! ㅎ



 



다리 반대편으로 건너왔어요! 
아기와 함께 쏨땀을 주문하신 한 아주머니~ ㅎㅎㅎ
계단에 앉아서 점심을 즐기고 계시네용! 
다른 곳에서는 경험할수 없는 특별한 수상시장의 경험을 할수 있는 곳 같아요!! 




 




더운나라에서는 빠질수 없는 아이스크림도 꾀 인기 있었던 ㅎㅎ
특히나 맛별로 알록달록 담아주어서 호기심에 많이들 사먹으시는듯 하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



 



강 위에 서있어서 보고 있으면 왠지 불안불안한데, 전혀 개의치 않고 열심히 요리를 하고 계시는 태국 쉐프님 ㅎㅎㅎㅎ




 



이런저런 구경을 하다 저는 태국에서 꼭 먹어보라고 했던 코코넛 아이스크림 집을 찾았어요!!! ㅎㅎㅎ
으헤헤헤헤헤헹 ㅎㅎㅎㅎ 바로 코코넛 아이스크림 하나 주세요!!! 한다음에 사진 팡팡찍는중!! 




 



코코넛 껍데기웨 코코넛 조각을 조금 깔아주고 그 위에 아이스크림을 담아주고 있어요!!! 

쨘!!!!!!! 요건...진짜..............진리.....입니다...!!!!!!!!!!!!!!!!!!!! 악♥
땅콩도 살짝 뿌려주는데, 진짜 고소하고 쉬원하고 살짝 샤베트 느낌의 코코넛 아이스크림 강추!!! ㅎㅎㅎㅎㅎㅎ 
마지막에 밑에 깔려 있는 코코넛 조각을 먹는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하악.. 왜왜 코코넛 아이스크림의 맛을 이제야 알았을까요 ㅜㅜ 
코코넛 별로 맛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아이스크림 이후부터는 더운 나라에 가면 꼭 
코코넛 쉐이크나 아이스크림을 찾게 되었어요 ㅎㅎㅎㅎㅎ 

코사무이 낭유안에서 먹은 코코넛 쉐이크가 생각나네요 너무 맛있어서 혼자서 쭉쭉 다먹어버린.... ㅠ_ ㅠ ㅎㅎㅎ 






어느덧 다시 만나기로 했던 장소로 가야하는 시간이 왔어요! ㅜㅜ 
한시간정도의 시간을 주었는데, 왼쪽편 삼십분 반대편 이십분정도 구경하니 끝이더라구요 
십분정도는 만나는 장소로 돌아가는 시간으로 써야 하니, 대충 시간계산을 하면서 구경하셔야 해요!! ^_^ 

혼자였던 뉴뉴, 열심히 인증샷을 남기며 암파와 수상시장 투어를 마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복작복작 태국의 모습을 그대로 느끼고 돌아올수 있는, 필수코스!!!!! 암파와 수상시장!!
매끌렁 위험한 시장- 암파와 수상시장 투어를 마치면 마지막으로 반딧불을 만나러 가는 일정이 있으므로
저는 이만 다시 만나기로 한 시장 초입으로 가볼께요!! 
반짝반짝 빛나는 반딧불 만나러 고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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