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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8-31
캄보디아 여행 ★ 바이욘사원
동남아 > 인도차이나반도
2012-05-07~2012-05-12
자유여행
0 1 609
꿈지킴이

 






 


 

오늘도 즐거운 하루 시작하셨나요

벌써 한주의 절반이 되었네요 어제는 바쁜관계로 포스팅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학원가기전에 캄보디아를 소개해드립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캄보디아의 아름다운곳은 바이욘사원인데요 앙코르유적의 일부로 정사각형의 불교사원입니다

형태가 잘 보존되어있기때문에 더욱 깊이있게 보실 수 있는데요

크기도 압도적이며 54기의 석탑이있습니다

 

이 석탑은 각각의 얼굴이 조각되어져 있어 총 갯수만새면 216개나 된다고 하네요

사실 처음에 갔을때는 멋모르고가서 그런지 바이욘사원을 그냥 지나치기로 갔는데 이번에 제대로 봐서 너무 좋았답니다 역시 알아아 보여요

그럼 지금부터 캄보디아 바이욘사원을 소개합니다

 

 


 
 

 

바이욘사원 소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앙코르(Ankor) 유적의 일부로, 정사각형으로 지어진 불교사원이다. 앙코르시대는 9~15세기의 크메르(Khmer) 왕조시대를 말하며, 초기에는 힌두교를 믿고, 중반 이후에는 불교를 국교로 믿으면서 뛰어난 건축물과 조각 유적을 많이 남겼다. 앙코르 유적은 크게 앙코르와트와 앙코르톰(Ankor Thom:크메르왕조의 수도)으로 나뉘며, 바욘사원은 이 두 지역 중 앙코르톰의 핵심을 이룬다.

 

  모두 54기의 석탑이 있는데, 탑의 네 면에는 각각 얼굴이 조각되어 있어 모두 2백16개가 된다. 이 얼굴의 주인공을 두고 바욘사원을 건설한 자야바르만(Jayavarman) 7세(1181∼1220년)라고 주장하기도 하나, 바욘사원 복구작업에 참여했던 프랑스의 파르망티에는 관세음보살이라고 주장하였다. 1층 회랑 벽면에 3단으로 구성된 조각품에는 당시 서민들의 생활상을 비롯하여 타이족의 한 부류인 참족(Cham)과의 전투장면이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다.

 

 
 



















 

 

원래는 오전에 앙코르왓을 먼저 보고 시작하려고 했으나 촬영팀 허가가 제대로 승인되지 않아서 바이욘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항상 그렇듯 다시오는 관광지는 매번 더 깊게 보이고 달라보이는데요

 

캄보디아 역시 그런것 같습니다

 




 

 

저기 멀리보이는게 바이욘으로가는 입구인데요 쉽게말하면 바이욘입구라기보다 앙코르유적으로 들어가는 입구중 하나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오른쪽편에는 마을주민들이 각종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차를타고 이동하여 바이욘사원 앞까지 도착하였는데요 이미 오전점심무렵이 되었기떄문에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더위에 지쳐서 쉬고있는 여유로운 모습도 보이고 사진을 열심히 찍는 모습도 보이네요 저 여성분은 어떤 바이욘을 담고있는 중일까요?

 



 

 

바이욘은 여러번의 문을 거쳐야 들어갈 수 있는데요 왠지모르게 문을 쳐다보는데 세월의 흔적을 느꼈습니다

이곳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나갔을까요?

 



 

 

예전에는 없었지만 입구에는 유적을 관리하는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네요

 




 

 

그나마 바이욘사원은 훼손이 심하지 않은편인데도 많이 부서져 있었습니다 보수공사가 한참이네요

 




 

 

 

보시는 것 처럼 바이욘사원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얼굴을가진 돌인데요 돌마다 얼굴이 그려져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포스팅을 보시면서 이 돌이 어떻게 보이시나요?

웃고있나요 울고있나요 어정쩡하나요 이 돌의 경우 보이시는표정이 바로 자신의 현재 감정이라고 하네요

 














 



 

 

돌들의 얼굴미소를 보면서 관광객들은 열심히 셔터를 눌러됩니다 과연 옛날에 어떻게 이런 정교함이 있었고

또한 이렇게 높은곳에 어떻게 돌을 가져왔으며 만약에 돌을깍았다면 어떤도구로 만들은걸까요 그런 미스테리함을 가지게됩니다

 




 

 

바이욘사원은 그저 무엇을 알아내려고 구경을하기보단 여유롭게 쉼을가지며 돌에 새겨진 얼굴을 보다보면 시간이 빨리 간답니다

 




 

 

캄보디아의 뜨거운 날씨를 피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유적안에 들어가있는것도 노하우중에 노하우!

 




 

 

사원안의 문까지 돌로 얼굴을 새겨놓은 바이욘사원.. 보면볼수록 디테일함에 신기합니다

 



 

 

옷을 맞춰입고 열심히 바이욘사원 탐험을하고있는 여행객들도 보이네요!! 탐험가 삘이나나요?

 




 

 

항상 유적들을 보면서 생각하는것은 현시점이 아닌 과거의시점으로 생각하게 되는데요

과거에서의 기술력에 감탄을 해봅니다


























 

 




 

 

 

돌에 새겨진 얼굴의 표정이 나의 감정이라고하니 왠지모르게 밝게만 보여지네요 입꼬리 찢어질정도로 ^^ 섬뜩했나요

 

 



 

 

바이욘사원에 있는 관리인도 지쳤는지 그늘에 앉아서 더위를 피하고 있습니다 무서운 캄보디아의 날씨

 




 

 

어느각도로 찍어야 예쁘게 나올까 고민하는 관광객들.. 저 역시 열심히 셔터를 누르며 바이욘을 남겨봅니다

 




 

 

숲속에 자리하고있는 바이욘사원은 왠지모르게 첫 발굴당시가 보여지는데요 처음이곳을 발견할때 어떤기분이였을까요

숲속에서 만나는 거대한 사원 그렇데 올라가보니 다양한 돌들...

 

제가 만약에 발견했다면 정말 감동... 아니 말을 잊을듯 합니다 그정도로 장엄하네요

 



 

 

제가 바이욘사원을 나오는 그 순간에도 엄청난 여행객들이 바이욘의 아름다움을 느끼고있는듯 하였습니다

아무설명없이도 감탄이될 수 밖에 없는 바이욘사원입니다

 




 

 

몇년전 바이욘사원을 왔을때랑 지금의 사원의 느낌이 조금 다르게 보였듯이 다음에 또 오면 또 새롭게 보이리라 생각되네요


 


 

 

 

아름다운 숲속의 바이욘사원을 놓아두고 발걸음을 이동하였는데요

앙코르왓 유적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것은 인간의 위대함을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기계가 없었던 몇백년 아니 몇천년전에는 사람이 모든것을 해결하였을텐데 아무리 보고 또 봐도 대단한요

아직도 앙코르왓의 아름다움은 많이 남아있는데요

 

많이 기대해주시고 저는 이만 학원으로 갑니다 뿅뿅 즐거운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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