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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9-07
[금빛300일기념 제주여행]-김영갑갤러리 두모악
대한민국 > 제주도
2014-06-16~2014-06-1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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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비오는 제주도...

 

비맞고 우리가 향한곳은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비가와서...  구석진곳에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없을것이라며...

 

조용하게 둘러보고 무인카페에서 차한잔 마시고와야겠다는 나의 계획과는 반대로...

 

주차장에는 차들이 가득하고... 갤러리안에도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내가 기대했던 조용한 두모악을 보지못해 많이 아쉬움...

 

어찌됐건...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입장..

 

 

입장권 3000원 (1인)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 437-5

10:00~17:00 매주 수요일/설날, 추석당일 휴무

 

 

 

김영갑갤러리 두모악은 루게릭병으로 인해 거동조차 불편했던 몸으로 옛 삼달초등학교를 직접 다듬고 손질해서 멋진 갤러리로 탈바꿈시킨
 
 
사진작가 고 김영갑씨의 열정과 제주도의 고요와 평화를 담은 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예전에는 잘몰랐던... 제주도 오름에 반해 사진을 찍고 갤러리를 만든... 두모악...

 


 

 

 

카메라를 매고있는 하루방... 비가와서 같이찍는건 패스

 


 
 

 

 

곳곳에 느낌있는 작품들.. 많다... 한바퀴 크게 둘러보고싶지만.... 비가 제법오는관계로... 아쉽지만 패스~ 

 



 
 
 
 

 

 

그리고 얼른 들어간 갤러리

 

 

생각보다 사람도 많아 깜짝 놀랬다... 

 

아쉽다... 

 


 
 

 

 

 

이곳은 특별하게 입장료를 지불하면 엽서를 준다...

 

그냥 영수증을 주는것보다 센스만점...

 

김영갑작가의 작품도 감상하고... 엽서도 받고... 괜찮다.. 

 

 



 
 
 

 

 

 

그리고 뒤에 준비된 두모악 무인찻집..

 

나처럼 먼가 기대하며 조용하게 커피한잔을 원하는 손님이 이렇게 많을줄이야~~

 


 

 

 

 

내가 원하는 창가자리도 없고...

 

무인카페가 첨이라서 그런가... 내가 촌스러운가... 캡슐커피 3000원 보고 걍 나가자~ 했음.. ㅋㅋ 

 



 

 

 

설거지도 당연한데 귀찮음...

 

아마..금빛이 가만있지않을꺼란 예상.. ㅋㅋ 


 

 

 

 

그렇게 조용히 비오는 김영갑갤러리 두모악을 둘러보고 

 

 

비맞은 수국이나 찍어대며

 

숙소로 이동...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비오는날인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사람들이 김영갑갤러리를 방문했다...

 

사진을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하고 제주도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방문해도 괜찮을 장소였다... ^^

 

조용하게 둘러보시고 차한잔하실분들에겐 추천할만한 그런곳....

 

파면 팔수록 매력적인 제주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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