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2014-09-14
이스탄불 in 경주 2014 전야제
대한민국 > 경상도
2014-09-12~2014-09-13
자유여행
0 0 537
초롱둘

  

 

 

이스탄불 in 경주 2014 전야제

경주에서 이스탄불 in 경주가  "새로운 여정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9월 12(금)-9월 22(월) 11일간 열린다.

경주 황성공원,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개,폐막식과 한.터 문화심포지엄, 퍼레이드, 그랜드 바자르, 이스탄불 홍보관, 이스탄불 사진전, 실크 이스탄불전,

이스탄불 공연단, K-FESTIVAL, 시.군 문화교류의 날, 경주시 지역예술단과 외국 공연단의 공연이 펼쳐진다.

 

 

 

터키 이스탄불 문화를 천 년 경주에서 만날 수 있는 문화대축전으로

 9월 12일 (토요일) 이스탄불 in 경주 2014 전야제가 열린 경주 황성공원 특설무대에는 정종섭 안행부장관을 비롯하여

김종덕 문체부장관, 김관용 경북도지사, 최양식 경주시장, 지역국회의원들과

터키에서는 카디르 톱바쉬 이스탄불시장, 아르슬란 하칸 옥찰 주한 터키대사 등  500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스탄불 인 경주 2014 행사 설명 및 개최기념 인사말씀을 하는 아르슬라 하칸 옥찰 주한터키대사

 

 

 

 

 

축사를 하는 카디르 톱바쉬 이스탄불시장

축사에서 이스탄불시장은 한국 국민들에게 이스탄불이라는 도시를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작년에 이어 서로 다른 국가와 문화가 함께 교류하여 관계를 더욱 돈독해지며

양국의 역사와 문화의 뿌리가 깊어지는 동행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된다고 하였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대통령 축사메세지 대독과 축사를 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작년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의 감동에 이어 1,600년 제국의 수도, 동서 문명의 교차로 이스탄불시가 화려하게 펼쳐지는 축제는

경주와 이스탄불의 아름다운 동행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귀한 인연을 소중하게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훈장수여

그리고 카디르 톱바쉬 이스탄불시장에게 태통령 훈장이 수여되었는데

김종덕 문체부장관이 수여하였다.​

 

 

 


  

 

많은 인사의 축사가 이어진 후 이번 행사의 주제인 새로운 여정의 시작 축하 메시지 영상이 상영되었다.

내가 가 보았던 곳이라 더 눈에 들어왔던 영상들, 보이는 곳은 아시아권에 있는 처녀의 탑, 일몰이 아름다운 곳이다.

 

 

 


 

공식행사가 끝나고 개막축하공연이  새로운 여정의 꿈 이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환영의 노래로 크로스오버 뮤지션 신문희씨의 새로운 여정의 꿈을 이어 아름다운 나라라는 노래를 불렀다.

 

세계 최초의 군악대인 이스탄불의 오스만 제국의 군악데메흐테르 붉은 군대의"메흐테르공연"은

익숙한 음악으로 간결하면서도 반복되는 리듬은 힘과 활력이 넘쳐 관중들도 자연스럽게 흥겨워져 대한민국과 터키 국기를 흔들며 응답하였다.

관중들의 태극기 물결은 정말 감동적~~신남 동글이



  

 

 


 

 

이스탄불공연 두번째는 "아나톨리아의 사랑 이야기"라는 민속무용이 펼쳐졌다.

아나톨리아는 위대한 문명의 발상지로 "어머니 태양의 땅"이라는 뜻이다.

아나톨리아의 사랑 이야기는 연극 댄스로 각자의 전통에 따라 춤을 추고 음악을 연주하고 서로 사랑을 확인하고 결혼하게 되는 이야기를 묘사하고 있다.

 

 

 

 


  

 

 

 

 


  

 

이야기 과정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랑이 이뤄져 결국은 결혼식까지 이어진다.

신랑이 면도하는 장면과 결혼식 준비, 피로연이 시작되고 민속 춤에서 유래된 춤들을 볼 수 있다.

 

 

 

 

  

 

춤의 종류에는 환영댄스 트라키야, 원을 그리며 추는 제이백, 터키 동부 흑해 지역의 고유한 춤 호론, 할라이, 손에 손을 찹고 추는 바르까지 볼 수 있다.

그 중에서 인형복을 입은 두사람이 나와서 흥겹게 추는 춤은 마지막에 해학의 기습 뽀뽀까지 하여 웃음을 자아냈다.

 

 

 

 


 
▲손에 손을 잡고 추는 바르

 

 

 

 


  

 

 

 

 


  

 

마지막 공연은 경주소년소녀합창단의 "위스퀴다라 & 아리랑"을 불렀다.

태극기에 손을 들며 부르는 아리랑은 공연장으로 울러 펴져 아름다운 감동을 자아냈다.

 

 


  

 

기념 촬영과 갑자기 떨어진 폭죽~~~

개막식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하였다.

작년 이맘때, 이스탄불에서 보았던 엑스포현장을 경주에서 이렇게 다시 볼 수 있어 더욱 감동적인 시간.

앞으로 12일동안 펼쳐지는 이스탄불 in 경주 2014는

아시아의 동쪽 끝과 서쪽 끝 1만여 킬로키터 1500년 시간을 넘어 천년 신라의 도시 경주에서 아름다운 여정이 시작된다.

 

 

 

 


  

 

 

 

 

 

  

 

 

 

 

경주예술의 전당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1

경주세계문화엑스포 054-748-3011

자동차 주차는 황성공원쪽보다 경주예술의 전당에 주차를 하고 구경하는게 더 편리하다.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제주도 렌트카 9,500 원~
제주도 항공권 28,300 원~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