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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9-21
[하와이맛집] 로얄하와이안센터 치보레스토랑 (Chibo Restautrant)
미주 > 하와이
2014-08-23~2014-08-2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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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꾸쟁이

 







[ 2014년 하와이 5박7일 자유여행 ]


 


- 하와이 와이키키맛집 : 로얄하와이안센터 "치보(CHIBO)"레스토랑 -


 


 


 


하와이 전체인구의 절반가량이 아시아계라는 것 알고 계신가요?


그 중에서도 일본인이 가장 많다고 하는데요, 하와이를 돌아다니다보면 일본어 표지판들을 많이 볼 수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하와이의 일식집들도 꽤 유명하다고 해요~


하와이를 여행하는 일본인들은 정말 편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원래 계획은 점심에 도착하자마자 호텔 체크인을 하고 "치즈버거인 파라다이스"에 가는 일정이었는데요,


막상 도착해서 입국심사하는데 너무 오래 걸려서 시간이 많이 지체가 되었어요~


그리고 호텔 체크인이 3시라고해서 어중띄게 시간이 남는 상황에 30분간 가볍게 가이드님과 시티투어를 하면서


가이드님이 소개해 주시는 맛집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답니다~!


 


도착하자마자 첫 일정부터 이렇게 바뀌어버렸답니다~ㅎㅎ


 


 


 


 


 



 


 


 


저희는 첫번째 일정으로 로얄하와이안센터에 위치해 있는 "치보(CHIBO)"레스토랑으로 향했어요.


"치보(CHIBO)"레스토랑은 오사카 맛집으로도 많이 검색되는 일본식 오코노미야끼 전문점인데요~


저희는 이 곳에서 철판에서 조리된 스테이크와 햄버그스테이크를 맛보았답니다~ 


 


 


 


 


 


 

 


 


주소 : 2201 KalaKaua Ave. Ste A305 Honolulu, HI 96815


전화번호: 080-923-3447


운영시간 : 11:30 ~ 22:00


 


 







픽업차량에서 내려서 드디어 하와이 와이키키 시내에 첫 발을 디딘순간!!


 


멋찐 사진은 아니지만 저에게는 추억이라..ㅋㅋㅋ


 


 







 로얄하와이안 센터로 걸어가는길에 만난 너무 예쁜 거리에 반했어요. 


 


이곳이 하와이구나를 느끼게 해주었던 너무 예쁜.. 엽서에 나올법한 거리의 모습이었어요.


사진에서만 보던 그 모습 그대로가 제눈앞에 펼쳐지더라구요.


하와이는 뭐니뭐니 해도 이 풍경이 정말 아름답고 인상적이랍니다~


 









로얄하와이안센터 3층에 위치해 있는 치보 입구에요~


 


올라가면서보니까 로얄하와이안센터에 유명 맛집이 다 몰려 있더라구요~


P.F 창스 비스트로(P.F Changs Bistro)에서 한층 더 올라오면 에스컬레이터 앞에 바로 보인답니다.








일식집 답게 깔끔하지만 너무 일본 스럽지 않은 그런 내부모습..


 


저희 말고 한 커플이 함께했어요~


신혼여행으로 오신 커플이었는데, 덕분에 즐거운 식사시간이 되었답니다~ㅎㅎ


 









 자리에 앉자마자 젓가락과 차가운 얼음물이 셋팅되요~


 


하와이의 태양은 뜨겁기로 유명한데요~ 차가운 얼음물이 더위를 식혀 주었어요~


 


 










 


 우리 자리는 철판요리를 직접 볼 수 있는 바 자리에 착석~!! 


 


자리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


연세가 지긋해 보이시는 분께서 이렇게 열심히 우리가 맛볼 요리를 즉석에서 만들어 주고 계세요~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시나요??


바로바로 신선한 재료로 요리를 해서인지 맛있었답니다~


 


 










 샐러드와 두가지 맛 드레싱이 셋팅되는데요, 전 갈색빛깔의 마늘 소스가 더 맛있더라구요. 


 


신선한 셀러드와 함께 고기와 야채를 찍어 먹을 수 있는 두가지 맛 소스가 나와요.


노란빛깔의 소스는 무슨소스인지 정확히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는 갈색빛깔의 마늘 소스가 더 좋았구요


저희 신랑은 노란 빛깔의 소스가 더 좋았다고 하네요~


 


아마 야채랑 고기 찍어먹는 소스가 달라서 2개의 소스를 준 것 같은데, 그냥 각자의 취향대로... 먹는 것으로~ㅋㅋ


 











 너무 배가고팠는데, 드디어 스테이크가 나왔어요~ 


 


치보의 스테이크 정말 맛있었어요~ 야들야들 부드럽게 잘 구어져서..


간도 적당하고, 고기맛도 잘 느껴지는 그런 맛...!!


스테이크에 아삭한 숙주와 청경채를 함께 곁들여 먹으니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맛더라구요.


 


미국에 왔으니 두툼한 스테이크를 썰어먹는 것을 생각했으나, 이렇게 썰려져 나오는 스테이크도 너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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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짭짤했던 햄버그스테이크도 밥과 함께 먹으니 딱 맛있었답니다~^^


 


약간은 짭짤했지만 그래서 밥이 더 맛있었던.. 햄버그 스테이크에요~


원래 일본식 햄버거 스테이크가 부드럽고 육즙이 살아있어 맛있는데요~


계란후라이는 없었지만 그래도 너무 맛있었답니다.


 


특히, 남자분들도 충분히 배부르게 드실 수 있도록 밥 양도 듬뿍~ 주시네요~^^


 


 


 


 









 다 먹고나서 TIP을 놓아주는 센스!! Soso하면 15%, 서비스에 감동했다면 그 이상으로.. ^^ 


 


제가 하와이 여행준비하면서 가장 이해가 안갔던 레스토랑 TIP문화였어요..


보통 음식값의 15%를 팁으로 놓고 나오라고 하는데요, 이게 비싼 음식을 먹을수로 팁도 무시 못할 금액이 되어요.


그래서 예산 짤때도 음식값의 15%를 항상 별도로 계산해서 플러스 시켰었지요...


우리나라는 세금과 봉사료가 음식값에 포함되어 있는데, 하와이는 봉사료를 별도 TIP으로 받는 것 같았어요.


 


음식값 + TAX + TIP 해야 온전한 음식값이 된답니다. ㅎㅎㅎ


 


최근에는 별도로 TIP을 제공하지 않아도 되는 음식점들도 있다고 하는데, 전 다 별도로 내는 곳만 갔는지 못봤어요.


 


 









 CHIBO 레스토랑은 개인적으로 맛있었던 곳이었어요.


 


이곳의 오코노미야끼가 그렇게 맛있다고들 하던데, 오코노미야끼도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물론 저희가 먹었던 소고기 스테이크와 햄버그스테이크도 맛있어서 맛에 더 믿음이 가는 곳이었어요.


저희는 가이드님을 통해 가서 메뉴 선택권한 없이 추천해주는대로 맛보았는데, 넘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로얄하와이안센터에서 내려오는 길에 보이는 도로 풍경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네요. 


 


 


 


 


 


+


 


 


 


하와이에 울푸강 스테이크와 루스크리스 스테이크가 유명하다고 해서 한번 가보고 싶었지만, 결국 못가봤어요.


그래도 치보에서 일본식 스테이크를 맛보아서 그것으로 위안을 삼았답니다.


 


지인들이 저보다 한달 앞서 3분이나 하와이에 여행을 왔었는데요,


그 분들이 똑같이 하는 말이.. 울푸강보다 루스크리스가 더 맛있다고하네요..ㅋㅋ


혹시나 두 레스토랑 중 고민하신다면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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