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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9-21
[하와이숙소] 와이키키 퀸카피올라니 호텔 (Queen Kapiolani Hotel)
미주 > 하와이
2014-08-23~2014-08-2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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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꾸쟁이

 





[ 2014년 하와이 5박7일 자유여행 ]


 


- 위치 좋은 저렴한 와이키키 해변 근처 호텔 : 퀸 카피올라니 호텔 -


 (Queen Kapiolani Hotel)


 


 


하와이 여행 중 가장 고민거리 중 하나가 바로 호텔 선택이 아닐까 생각되요.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와이키키비치 주변에는 저렴한 호텔부터 고가의 호텔까지 다양한 호텔들이 많답니다.


 


신혼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좋은 쉐라톤 와이키키와 하얏트리젠시도 있지만..가격이 비싸죠..


저희는 오하우에서는 호텔에서 잠만잔다는 친구들의 조언대로 호텔 급을 두단계 더 낮춰서 저렴한 곳으로 알아 보았어요.


오하우에서는 호텔에서 잠만 잔다는 뜻은 그만큼 아침부터 늦은밤까지 할 것이 넘쳐난다는 뜻이랍니다. ^^


실제로도 정말 호텔에서 머물러 있던 시간이 별로 없이 바쁘게 움직였어요.


 


원래는 애스톤 와이키키로 하려다가 한단계 더 낮추어서 퀸 카피올라니 호텔로 결정했답니다.


 


http://www.queenkapiolani.com



 







와이키키 비치 주변의 호텔위치 지도에요 (출처 : http://www.jintour.co.kr/)


 


와이키키 지도는 눈에 익혀두어야 가셔서도 쉽게 잘 적응 할 수 있답니다..


생각보다 와이키키 길이 어렵지 않더라구요~ㅎㅎ


 


 


퀸 카피올라니 호텔은 와이키키의 가장 왼쪽편, 두번째블럭에 위치해 있어요.


애스톤 와이키키 바로 뒤편에 위치해 있는데요, 두번째 블럭이어도 실제 가보면 비치와 엄청 가깝답니다.


와이키키 비치와 가까운 호텔치고 저렴한 호텔을 찾으시는 분들께서는 이 점은 만족하실 꺼에요.











▲ 외관상 건물은 으리으리 하니 생각보다 근사했어요~^^ 


 


얼마전 레노베이션을 통해 객실도 깔끔하게 새단장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 하와이의 마지막 왕안 칼라카우아대왕의 아내인 카피올라니여왕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다고해요. 


 


주변에 하와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카피올라니공원이 있어서 가보려고 했는데요,


아직 저희에게는 한가로이 공원을 산책할 만한 여유있는 여행은 어울리지 않나봐요..^^ㅎㅎ


 


혹시나 시간 되시는 분들은 오전에 다이아몬드 헤드 가셨다가 카피올라니 공원에서 오후를 보내시고,


와이키키해변에서 썬셋을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아쿠아리움과 동물원, 다이아몬드헤드가 거의 비슷한 위치에 모여있어요.












▲ 비치에서 놀다가 호텔 입구 샤워시설에서 모래를 털어내고 들어갈 수 있었어요. 


 


와이키키 해변과 가깝다는 증거는 바로 입구에서 볼 수 있답니다.


저희는 와이키키해변으로 뛰어들지 않았기 때문에, 사용해 보지 못했지만..


와이키키 해변에서 놀다가 가볍게 민물로 씻어내고 호텔에 들어갈 수 있도록 간이 샤워시설이 있어 편리할 것 같았어요.


샤워까진 아니더라도 발의 모래를 씻어내기에도 좋을 것 같죠? ^^


 


 











퀸카피올라니 호텔에는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 의사소통이 편리해요~


 


퀸카피올라니 호텔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호텔이라고 해요.


그래서 한국 직원분이 상주하고 계셔서 의사소통 함에 있어 편리하더라구요. ^^


 


 








호텔 로비를 보고 왠지 호텔이 생각보다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정말 조금의 기대도 없이 벌레만 안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잡은 호텔이에요.


오하우 와이키키 비치 주변의 호텔들이 대부분 룸 컨디션이 떨어진다고 해서,


좋은 호텔도 않좋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여긴 오죽할까 싶었었거든요..


 


근데 로비에 들어오는 순간.. 생각보다는 괜찮을 것 같다란 생각을 했어요.


 









로비에는 몇몇 상점들이 있었어요.


 


특히나 ABC마트가 있어 좋겠다 싶었는데, 한번도 이용해 보질 못했네요..


근데 ABC마트가 하와이에서 이렇게 흔한 곳인지 몰랐어요.


건물마다 하나씩 ABC마트가 있다 싶을 정도로 몇 발자국 사이에서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더라구요...ㅎㅎ


 


 







로비 정면에 보이는 카피올라니 여왕 사진


 


여왕님이면 다이애나 여왕의 이미지가 떠오르곤 하는데, 카피올라니 여왕은 조금 다른이미지네요..ㅋㅋ


 







▲ 유로로 컴퓨터와 프린터를 쓸 수 있어요 


 


무료가 아닌점이 아쉽지만 바우처나 할인쿠폰 등을 출력할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공중전화와 ATM기기도 있답니다. 


 








호텔 내 ABC마트에서 판매되고 있었던 하늘색 원피스가 참 예뻐보였는데..


 


신랑 스티일은 아니었나봐요. 촌스럽다고 사지말래요...ㅋㅋㅋ


가격은 $35 달라던데, 다른 ABC마트들보다 조금 더 비쌌던 것 같네요.


 


 








룸키와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받아들고 룸으로 올라가 봅니다.


 


엘레베이터는 카드를 넣어야 층을 누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다른사람이 한번 인증하면 그 다음 사람은 그냥 키 없이도 누를 수 있어요.


 


3층은 식당이라 카드키가 없어도 눌러지더라구요~^^


 







호텔로비와는 다르게 많이 올드한 분위기의 복도..


 


엘레베이터에서 내려 복도를 보는 순간 다시 원래의 마음대로 마음을 고쳐먹었어요..ㅋㅋ


아~ 기대를 하지 말아야겠구나....


 


 







▲ 저희가 3박을 묵었던 621호


 


조금 높은 층으로 배정되길 바랬는데, 6층으로 배정받았지요.


바꿔 달라고 할까 고민하다가 이미 올라온 상태여서 귀찮아서 그냥 있기로 했어요~


 


그런데 그냥 룸을 바꿔달라고 할걸 그랬어요...


사실 호텔 룸에 대한 정보를 검색해 보고 가지 않아서 이 호텔은 룸이 다 그러겠거니 했는데...


퀸카피올라니 호텔 블로그에도 이런 룸 타입은 소개되지 않은 그런방을 주셨더라구요..


 


특히나 저희가 묵었던 621호는 바로 앞에 얼음 만드는 기계가 있어서..


기계소리가 엄청 커서 밤에도 잠들기 전까지 "덜덜덜덜... 와르르르~" 소리가나서 계속 거슬리더라구요..ㅠㅠ


야밤에도 직원들도 가끔 왔다갔다하면서 얼음 가져가고 해서 신경이 조금 많이 쓰였어요..


정말 다행인건 저희 둘다 완전 피곤해서 잠들기 전까지만 엄청 신경쓰였다는 점이 그나마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룸이 상당히 좁더라구요. 더군다나 트윈베드..;;;;


 


저희 팔라우때도 트윈베드여서 두 침대를 밀어서 붙여놓고 잤었는데요~ 여기도 트윈베드네요.. ㅎㅎㅎㅎㅎ


호텔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었으니까 망정이지, 호텔 룸 컨디션은 지금까지 묵어보았던 호텔중에 제일 별로긴 했어요..


 


 


그래도 이불은 뽀송뽀송하고 냄새는 없었고 깨끗했구요~


걱정했던 벌레는 단 한마리도 없었네요.


 


 







 


▲ 미니 냉장고 위에 서비스로 제공되는 코나커피.. 


 


비록 10% 코나커피이긴 하지만 코나커피가 무료로 제공되요~


하지만 냉장고는 텅 비어있으니 호텔에 들어오실때 물이나 음료 등은 사오셔야해요~


 


하와이는 수돗물을 식수로 이용하는 나라에요~


화장실에서 나오는 물은 마셔도 될만큼 깨끗한 물이라고는 하지만 저희는 사먹는 것으로..ㅎㅎ


 


 







▲ 현관과 욕실사이 작은 틈새공간에 옷걸이가 있어요~


 


옷걸이가 많다는 점은 정말 좋았어요..


가방을 풀러 오하우에서 입을 옷들을 모두 걸어 둘 수 있어 편하더라구요.


 







▲ 욕실도 비교적 깨끗하고 수압도 괜찮았답니다. 


 


제가 욕실에서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 바로 수압인데요.. 퀸카피올라니 호텔의 수압은 만족스러웠어요. ^^


수건은 큰 수건 2개에, 일반수건 2개, 작은수건 2개가 준비되어있어 넉넉하게 이용할 수 있었구요,


헤어드라이기도 바람이 쎄서 머리도 금방 잘 말릴 수 있었어요~^^


 









▲ 기본적으로 비누, 바디워시, 샴프가 준비되어있어요. 


 


바디워시는 있지만 샤워폼은 없으니 미리준비해 가시면 좋구요,


린스 사용하시는 분들은 별도로 꼭 챙겨가세요.


칫솔, 치약, 클렌징폼 또한 별도로 챙겨가셔야 해요.


 


하지만 만약 못챙겨 갔다면 돈으로 해결하면 되죠머~ㅎㅎㅎ


 


 







▲ 한 가지 불편했던 샤워장과 샤워기... 


 


샤워장이 너무 좁아서 머리감기가 엄청 불편했어요...


차라리 샤워기가 고정형이 아니었다면 편했을텐데.. 벽에 고정된 형태어서.. ㅎㅎ;;


 


 


 







▲ 저희 방은 파샬 다이아몬드헤드 뷰라고 해야 할까요??ㅋㅋ


 


아주 옆으로 살짝 다이아몬드 헤드가 보여요..^^


전 오하우에서 시티뷰는 별로 추천드리고 싶지 않더라구요...


맞은편 건물들이 다 보여서 맘껏 커튼을 열어 놓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런데 창문의 특이한점 찾으셨나요??


창문에 줄이 가있어서 살펴 보았더니 글쎄... 유리 블라인드에요....


 그래서 항상 공기가 통하겠더라구요.. ㅎㅎㅎ


 


 







▲ 왼쪽 옆으로 보이는 방이 다이아몬드헤드뷰 방이에요... 


 


다이아몬드헤드 뷰 방은 베란다도 있네요.. 부럽부럽~~ㅋㅋㅋ


 


셋째날 밤 신랑하고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퀸카피올라니호텔 룸이 다 이렇지는 않은것 같더라구요..


다른 룸들은 저희보다 넓고 좋아보이는 룸 구조도 있었어요~


만약 621호에 배정 받으신다면 이방은 시끄러우니 바꿔달라고 꼭 얘기하시구요~


로비에서 룸 키 받기 전에 허니무너라고 룸업그레이드 가능한지 살짝쿵 물어보셔서 업글 받으시길 추천드려요.


 


 









하와이 전압은 110V


 


하와이는 110v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명 돼지코를 가져가셔야해요~


저희는 원래 갖고 있던 것이 1개 있었는데, 부족할 것 같아 T로밍센터에서 2개 더 빌려왔었어요.


그런데 너무 아답터가 너무 뚱뚱해서인지 자리차지를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도 퀸카피올라니 호텔은 전기 꼽을 곳이 많아 좋았답니다.


 


참고로 룸에서 와이파이가 침대 쪽은 잘 안터지고 화장실은 잘터지더라구요.


 


 


* T로밍센터 아답터 렌트방법 클릭! : http://blog.naver.com/cuti0118/220110455166


 


 







▲ 호텔 조식이 포함되어 있어서 조식쿠폰 6장을 받았어요~^^  


 


룸이 별로 여서 조식도 별로 기대되지 않았었지만, 생각보다 조식은 괜찮았어요~


 


 


 









▲ 조식 뷔페는 3층에 있어요~ 


 


3층에는 수영장과 조식 뷔페는 3층에 위치해 있는데요~


바로 앞에는 수영장과 다이아몬드 헤드가 바로 보이는 전망이라 야외 테이블은 거의 만석이더라구요. ^^


 


 







▲ 음식 가지수는 많지 않았지만, 먹을 만한 것들로 구성되어 있었던 든든한 조식.. 


 


커피, 빵, 음료, 시리얼, 우유는 물론이고, 팬케익, 볶음밥, 베이컨, 소세지 등과 과일도 있었어요.


그리고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오믈렛이 퀸카피올라니 호텔의 별미라고 하니 꼭 드셔보세요~^^


 


 







▲ 첫 식사때는 이것저것 조금씩 담아와 봈어요.. ^^ 


 


뚜껑이 다 닫혀 있어 음식 종류를 보여드리려고 조금씩 담아와 보았어요.


 









▲ 하와이는 먹거리 천국이니까 너무 든든하게 먹으면 맛있는 것 못먹을까봐 조금만 먹었어요.


 


특히 전 감자튀김과 파인애플이 맛있더라구요.










▲ 그리고 유일한 즉석요리.. 오믈렛~


 


치즈가 듬쁙 들어가 있어서 조금 짜긴했지만 그래도 맛있는 오믈렛이었어요.


집에서는 왠지 잘 안만들어 먹게되는 오믈렛이 이상하게 여행와서 먹으면 참 맛있어요..^^


 


 









▲ 저희는 두 번 이용해 보았는데 조용한 분위기에서 가볍게 조식을 즐기기엔 충분했어요. 


 


 








▲ 마지막으로 퀸 카피올라니 호텔의 주차는 발렛파킹 이용 시 $25에요.


 


와이키키 주변의 호텔들은 거의 동일한 가격이라 하더라구요.


하루에 $25 ~ $35 사이이고, 발렛파킹이 필수라고해요.


퀸카피올라니호텔도 바로 이 공간이 주차장이더라구요..


 


반드시 자신이 묵는 호텔 주차장에만 주차하라는 법은 없으니, 묵으시는 호텔 주변에 저렴한 곳이 있으면 그곳에 주차를 하시면되요.


 









▲ 낮시간대(9:00am~6:00pm) 사이 주차시에는 $6만 내면되요~


 


하지만 가장 좋은 낮시간대에 렌트카를 주차해 놓으시는분.. 거의 안계시겠죠? ㅎㅎ









▲ 퀸카피올라니 호텔의 좋은점은 바로 이 동물원 주차장이 가깝다는점이에요


 


길 건너편에 1시간에 $1인 동물원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들더라구요.


주차장 이용료를 납부했는지 안했는지 체크하는 시설이나 사람은 별도로 없지만


경찰 순찰시 돈을 안낸것이 걸리면 무조건 $30 라고 하네요..


 


 


동물원 주차장 사용방법은 다음번에 상세히 포스팅 해 드릴께요~~^^


 





+


 


 


 


 


퀸 카피올라니 호텔은 저희가 묵었던 방은 정말 비추이지만..


시티뷰, 다이아몬드헤드뷰, 오션뷰의 3가지 룸타입이 있다고하니 저희가 묵은 방이 아니면 더 좋을 것 같구요.^^


하지만 제가 직접 묵어본 방이 아니니.. 아래의 퀸카피올라니 블로그에서 룸 타입 참고하세요.


 


* 퀸카피올라니 호텔 블로그 : http://blog.naver.com/queennie1?Redirect=Log&logNo=60210152030


 


와이키키에서 가까운 저렴하고 깨끗한 호텔을 찾으시는 분들께는 추천드려요.


참고로 다이아몬드 헤드뷰 룸은 저희방에서 보이길래 살짝 보았는데, 저희 방보다 훨씬 괜찮아 보였어요..


그 때 룸타입의 문제구나 라는 것을 알았지요...ㅎㅎ


 


 


 


원래는 맥주를 사다가 룸에 먹고 싶었는데 신랑이 호텔에서 먹는건 아무래도 분위기가 안난다 하여..


덕분에 애스톤 와이키키에 있는 티키스 바에가서 맥주를 즐겼어요...ㅋㅋ


 


 


룸을 제외하고 조식이나 부대시설, 직원들의 친절도는 가격대비 만족스러웠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호텔 위치와 동물원 주차장을 쓸 수 있다는 점이 맘에 들었던 호텔이었답니다. ^^


 


 


 


 


 

 


 


주소 : 150 Kapahulu Ave., Honolu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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