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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9-22
독일마을 주변 관광지~ 남해파독전시관과 도이처플라츠
대한민국 > 경상도
2014-07-29~2014-07-3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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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독일마을 주변 관광지~ 남해파독전시관과 도이처플라츠(독일광장)

 

남해독일마을 주차장에 도착하면

먼저 만나게 되는 것이 남해파독전시관이 있는 도이처플라츠(독일광장)이다.

















딸래미와 나는 남해여행을 뚜벅이로로 하였기때문에 독일마을입구에서 올라야 하지만,

예약하고 간 펜션이

독일마을 입구 반대편 아래에 있는 산중턱에 있기에

펜션에서 출발하니

산을 반정도 오르고 보이는 곳이 독일마을 주차장이었더랬다.















독일마을 정상에 있는 남해파독전시관


















독일마을주변관광지 안내에 따라 오는 길

입구에 걸려 있는 현수막

경상남도시장과 군수님이 독일마을을 방문하는 것을 환영한다는 말에

행사가 있었나보다 했는데

 

딸래미와 내가 입구에 도착하는 시간이 시장과 군수가 오는 시간

 

시간을 잘못 맞췄군

덕분에

많은 공무원들과 관계자들과 함께 관람을 해야했다...















독일마을 주변 관광안내에 따라 오른 길~ 입구에서 바라본 모습

 

남해파독전시관과 독일음식을 맛을 볼 수 있다는 식당과

독일마을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뷰가 있는 게스트하우스















반대편으로 보이는 곳은 독일마을의 주차장

 

정상부근에 주차장이 있어

주치를 하고 독일마을을 둘러보고 다시 주차장으로 오르는 길도 쉽지 않을듯

딸래미와 나야~ 도보로 하는 여행이니 이 정도쯤이야 했지만,

뜨거운 여름날의

뚜벅이로 정복하는 남해여행은 쉬운 여행이 아니었다.















도이처플라츠(독일광장)















기념품판매점인 독일공방

구경을 할까 싶었는데 넘 한적한 모습이라 패쓰~















독일전통요리를 맛 볼 수 있는 식당

여기서 저녁을 먹을것을~~~ 독일마을에 더 독일스러운 곳이 있지 않을까하여

독일마을까지 내려갔지만,

저녁식사를 맛나게 먹을 수 있는 곳을 찾지 못했더랬다.

 















남해파독전시관

 

1960 ~ 70년대의 어려운 시기에 조국 근대화를 위헤 독일로 광부, 간호사로 파견되어

경제발전에 헌신한 청춘,

 

파독 광부

광부의 젊은 날

지하 1.200m 갱도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파독광부.

머나 먼 이국땅에서 청춘을 바쳤던 그들의 땀과 눈물로 얼룩진 광산유물들이 전시

 

파독 간호사

병원생화, 희망의 밑거름

가난을 벗어나고자 독일로 떠나야했던 한국의 간호사들

낯선 땅 독일에서 외롭고 고된 생활을 눈물로 이겨내며 살아 온 청춘

한국의 나이팅게일의 삶을 볼 수 있다.















남해파독전시관은 관람료가 있다.















남해 파독전시관 건립의 의의는

가난을 벗어나고자 독일로 광부과 간호사로 파견된 경제역군들의 삶을

가까이 하고자 건립되었단다.















타임터널

1960년대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파독의 역시적인 순간을 맞이하는 공간















탄광

글뤽아우프를 외치며 막장에 들어서는 파독광부를 체험하는 공간















남해파독전시관 내에는

파독간호사들의 병원생활과 독일생활을 엿볼 수 있는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독일로 떠난 젊은이들의 영상을 관람할 수 있고,

광부의 젊은날의 사진들을 볼 수 있다.

 

전시관을 관람하고 있는 사이 시장과 군수님들의 일행들이 오면서

어찌나 시끌번잡하던지

영상도 제대로 볼 수가 없어 대충~~~휘리릭 보고 나왔다.


어디든 카메라를 먼저 들이대는 엄마때문에 늘 신경쓰는 딸래미는

입장할때부터

카메리로 찍으면 안된다고 야단

플래쉬만 터뜨리지 말라는 표식을 잘못 본 탓에 난 내부를 담을 수 없었더랬다.~~ㅋ















남해파독전시관을 나오니 게스트하우스와 식당의 중간쯤이었다.

 

남해파독전시관의 관람료가 무색

요즘

지방자치에서 운영하는 전시관들은 무료이면서도 관리가 잘 되어 있는 곳들도 많고,

교육적인 면에서 구성도 잘 갖추고 있는데

남해파독전시관은 살짝 아쉬움이 남는 곳이었다.















게스트하우스














게스트하우스를 지나치면 남해독일마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

물건마을과 어부림도 볼 수 있다.

남해바다도 보인다.















뚜벅이로 정복하는 남해여행

독일마을 주변관광지로 남해파독전시관과 도이처플라츠(독일광장)을 보고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남해독일마을과 남해바다 그리고 어부림

 

매년 10월이면 독일마을 도이처플라츠에서 개최된다는 옥토버페스트

독일마을 맥주축제때 오면

좀더 독일문화와 독일스러움을 독일마을에서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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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 자주 갔었는데.. 요긴 첨보네요 @.@
독일마을에서 하루 묵어보고싶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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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게스트하우스도 있고,,,,
독일마을이 이국적인 건물들이 많아서 기분이 다를것 같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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