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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9-22
[하와이자유여행] 와이키키비치 선셋 (Waikiki Beach)
미주 > 하와이
2014-08-23~2014-08-2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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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꾸쟁이

 







 


[ 2014년 하와이 5박7일 자유여행 ]


 


- 하와이의 첫 선셋은 와이키키비치에서... -


 (waikiki Beach)


 


 


호텔 체크인을 하고 잠시 짐을 풀고 저녁 시간에는 와이키키를 둘러보기위해 거리로 나섰어요~


일단 하와이에 왔으니 와이키키비치는 꼭 가봐야 한다며, 첫날 들렀는데 때마침 하늘이 붉게 물들고 있어..


와이키키 비치에서 선셋을 감상하기로 했답니다.


 


 


 


 


 


 


 


 


 

 


 


주소 : Waikiki Beach, Honolulul, HI 96815


주차 : 호텔에 주차하고 걸어가거나 인근 주차표기된 곳을 이용하면 된다고 해요.


다만 주차 표기된 곳은 자리가 거의 없으니 도보이용을 추천해요~


아니면 동물원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겠죠? (1시간 $1)


 









호텔에서 나오면 와이키키비치 거리 앞에 반가운 스타벅스가 있어요~


 


집 앞 스타벅스라며 한 번 가 보고 싶었는데, 아쉽게 못가보았네요~^^











그냥 거리를 걷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신기한 곳.. 그 곳은 바로 하와이!!


 


처음에 하와이를 오기 전, 와이키키는 그냥 해운대와 비슷한 느낌이리 별 감흥이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기대감 없이 오게 되었는데..


해운대란 느낌 보다는 "이 곳이 와이키키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아무래도 해변 앞의 수많은 호텔 건물들 때문에 해운대와 비슷한 느낌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듯 해요~^^


 


아무래도 외국인이 많아서인지, 야자수가 많아서인지.. 해운대와 느낌은 달랐어요~


저는 와이키키 거리와 해변을 걷고 있으면 그냥 걷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라 좋더라구요~^^


 


 









 와이키키 비치로 걸어가 보았어요~ 


 


와이키키 비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비치인 만큼 수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다양한 사람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황금빛 노을이 하늘을 물들이기 시작했어요~ 


 


와이키키 비치는 실제로는 쉐라톤 와이키키 호텔부터 모아나 서프라이더까지 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통상적으로 비치가 연결되어있어 다 와이키키 비치로 불린다고해요.


 


모아나 서프라이더부터 애스톤와이키키호텔 앞 비치까지는 방파제가 있었어요..


방파제 덕분에 파도가 잔잔해서 해수욕하며 놀기에는 더 좋아 보였어요~


 


 





 이곳이 바로 와이키키!! 인증샷 남기기..


 


어디에서나 노을은 많이 있지만 하와이에서의 첫 선셋을 와이키키에서 볼 수 있다는 점에 더 의미를 두었답니다.


실제 하와이에 있는 동안 매일같이 선셋을 감상했어요~


바쁜 일정으로 조금은 빡빡한 여행을 했지만 썬셋을 보는 순간만큼은 마음의 여유가 있었거든요..










방파제 밖에서 파도를 즐기는 수많은 서퍼들...


 


보통 파도는 해변에서 치기 마련이지만... 와이키키비치는 먼 바다에서 방파제에 부딫히는 파도가 더 멋있었어요.


그리고 방파제 밖으로는 수 많은 서퍼들이 파도를 즐기고 있었답니다.


 


10-18mm 광각렌즈만 가져가 서퍼들을 가까이서 담지 못해 아쉽아쉽~!!;;;


 








 습하지 않고 바람이 시원한 하와이의 쾌적한 날씨는 최고최고! 


 


한 낮에는 너무 뜨거워 살이 타들어가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동남아나 남태평양과 달리 습하지 않아 하루종일 쾌적함이 남달랐답니다.


저녁에도 시원한 바람이 많이 불어 온도는 높았지만 시원했어요~^^


 


우리 신랑님, 하와이에 대한 별 기대 없이 왔었는데.. 하와이와의 첫 대면이 꽤 괜찮았다고 해요~^^










 발리에서 사온 빌라봉 쪼리~ 


 


커플이라기엔 너무 디자인이 다르지만.. 지난번 발리 여행때 사온 빌라봉 커플 쪼리..


우리 신랑님 쪼리 처음 신어보는데, 역시나 불편하데요..ㅋㅋㅋㅋ


그래도 둘이 똑같이 발등이 다 타버렸어요..ㅋㄷ


 


아~~ 제 다리는 작년부터 차곡차곡 점점 까맣게 변해만 갑니다....ㅠ.ㅠ


 








 모래가 부드러워 맨발로 걷기 시작!!


 


쪼리사이사이로 들어오는 모래의 감촉이 좋다며 신랑이 먼저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걷기 시작했어요~


저도 바로 뒤따라 발자국 놀이를 했지용~^^


 









 비치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이 참 즐거워 보여요~^^  


 


마음껏 뛰노는 아이들이 어찌나 부러우면서도 즐거워 보이는지..


 사실 와이키키의 바닷물은 그리 깨끗해 보이지는 않았지만, 사람들 노는 모습을 구경하고 있자면 그냥 저도 흥이나더라구요.


 


 







 썬셋을 구경하는 엄마와 아들...


 


방파제위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선셋을 구경하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있어요~


저희도 그 사이에 껴서 셔터를 어찌나 눌러댔는지...^^;;


 










 선셋을 보며 잠시 우리의 소원도 빌어보고~~~ 


 


왜 한국에 돌아가면 마음의 여유가 없고 항상 바쁘고, 이렇게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생각도 못하고 살아가는지..


분명 해는 한국에도 뜨고 질텐데 말이죠...?


그래서 더더욱이 여행이 저에게는 더 힐링의 시간이 되나 봅니다. ^^


 


 












 구름이 있어 보랏빛 석양 감상이 가능했어요.. 


 


처음에는 구름이 많아 아쉽다는 생각을 했는데, 구름이 없었다면 덜 멋있었을 것 같아요..


구름 덕분에 황금빛 뿐만아니라 보랏빛 선셋 감상이 가능했어요~^^


 


구름 아래로 해가 지면서 동그랗고 빨간 태양이 나타나니 여기저기 사람들이 모두 "찰칵찰칵"


전 한국인들만 사진찍는 것 좋아한다 생각했는데, 서양인들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사진에 동영상에..ㅋㅋㅋ  


 









 


 물때를 기다리는 서퍼...


 


석양을 바라보고 있는데... 물때를 기다려 파도를 타러 나가는 서퍼 한분이 계시더라구요..


저렇게 방파제에 서있다가 파도가 한번 지나가자 물로 뛰어들어 서핑 보드를 이끌고 저 멀리 헤엄쳐 가시던데..


파도도 세고, 해변과도 거리가 상당해서 무서울 것 같은데.. 정말 멋쪄용~!!ㅎㅎㅎ


 









 아름다움은 빨리 지나가나 봐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태양이 뜨고 지는 속도는 생각보다 참 빠른것 같아요..


벌써 하루가 지나는구나라는 생각과 내일은 더 멋진 하와이가 기다리고 있겠지라는 기대감이 동시에 교차하는 순간이었어요..^^


 









 와이키키 비치 선셋 구경 꼭 하셔용~~^^ 


 


저희는 못보았지만 와이키키비치에서 저녁마다 무료 훌라쇼도 한다고 하네요.


기회되시면 훌라쇼도 챙겨보시고, 아름다운 선셋 구경도 놓치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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