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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2014-09-25
[금빛400일기념 제주여행]- 또 다녀온 제주여행기.제주동부숙소 애랑과배비장의집
대한민국 > 제주도
2014-09-16~2014-09-1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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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소리소문없이 또 다녀온 제주여행기

 

핑계꺼리를 갖다붙이자면...  금빛400일기념?

 

사실 시작은 에버랜드가는거였는데 쌍둥이네랑 이야기하다 제주도로 급 전환..

 

그래서 급 떠나게된 제주여행..

 

또 마침 금빛군은 400일이 코앞에 다가왔고...     그리그리하여 금빛 400일기념 제주여행...

 

올해만 벌써 3번째 제주여행...

 

이걸 모았으면... 아마 해외여행 한번더가는건데... 라는 큰아쉬움이 드는건 뭐지... ㅠㅠ

 

올해는 절대 더이상 제주도여행을 가지않으리!!!! 진짜!!!!!

 

그렇게 그닥 많이 준비하지도않고  기침하는 금빛데리고가서 콧물까지 흘리게만들어온...

 

그래서 우리가족 모두 감기걸린... 먼가 60% 아쉬웠던 제주여행..

 

일단 컨디션난조로 금빛군이 날 피곤하게했고...

 

계획했던 명진전복에서 1시간 30분 웨이팅으로 인해 결국 포기하고 정말 정말  더이상 할말없는 평대해녀촌에서 식사...

 

활짝핀 해바라기를 기대하며 향한 해바라기농원은... 비가많이온덕에 몇송이 못보고 돌아왔으며...

 

그리하여 계획과는 조금 많이 다른..  여행을 하고돌아왔지요~

 

이번엔 대구공항에서 새로 운항시작한 애증(?)의 제주에어를 이용...

 

 

 

금빛군이 신나게 걷기시작하며 공항에 오니 이거 보통피곤한게 아니에요...

 

이어린이를 잡기위해 얼마나 뛰어다녔는지몰라요...

 

대구공항이 작아서 다행이지 인천공항이였다면... 아마 여행도가기전에 내가 실려갔을지도... ㅋㅋ

 

그냥 쉬지않고 냅다 뛰어다니는데... 아... 아들키우면 보통피곤한게 아니란말... 이제 서서히 내 일이 되어갑니다...





몰디브갈때만해도 얌전했던 금빛군은 이제 없어요...

 

이젠 나와서도 설치고 집에서도 더 설치고...

 

비행기안에서도 얄짤없이 설치기 시작했어요...

 

몰디브 다녀온후 약 45일만에 다시 탄 비행긴데... 금빛의 태도는 또 완전 하늘과 땅차이...

 

이륙할때 긴장은 없고 혼자 깔깔거릴때 까진 좋았는데 둥둥이 자리로 구입한 한자리에 떡하니 지가 자리 차지하고...

 

아빠한테 1초 엄마한테 1초 이리저리 왔다갔다 책 다 빼고... ㅠㅠ

 

음료수  먹어야하고...

 

뒷자리 앞자리 다 살펴야하고... 보통 설치는게 아니에요...

 

45분 밖에 안되는 비행이라 아무것도 없이 그냥

 

탓더니 금빛이 변했을줄이야... 

 

가장큰문제점은... 감기의 시초... 병원을 갔다 갔어야하는데.. 다녀왔더니 더 심해졌다는...ㅠㅠ







결국 앞자리 할머니한테 까지 손뻗은 금빛군... 할머니한테 한번 안기더니 사탕까지 득템...

 

이아이 참... ㅋㅋ

 

결국 인생처음으로 츄파춥스 껍질벗긴채로 먹기에 도전...

 

사실 껍질 안까고 그냥 줬더니 먹겠다는 일념으로 이빨로 다 뜯어버림...




결국 금빛은 신세계를 맛보았네...

 

그렇게 정신없이 45분이 지나고나니 금방도착... ㅋ





 

가을 제주여행기 시작

 

이번여행은... 2가족... 4살 쌍둥이아기2명과 13개월 금빛군 함께 총 7명이 여행이라 크게많이 돌지도못해서 아쉬움가득한여행~

 


 

 

1 DAY 일정

 

 

 

 

 

2 DAY 일정

 

 

 

 

3 DAY 일정

 

 

 

 

 

 

moon_special-1



그 숙소이야기부터 시작해볼께요~~




이번여행은 숙소이동없이 한곳에서 2박을 하기로했지요

원래 가고싶었던곳은 사실 요즘 제주도에 유행중인 독채주택을 빌리고싶었으나...

원하는곳은 연박이 힘들었고...

맘에드는곳은 어처구니없이 가격이 비싸고...

뭐 이래저래 가기전전날까지... 찾고 또 찾다...

가격도 저렴하고 깨끗하고 온돌이 있는곳을 찾다 발견한 애랑과 배비장의집으로 결정

위치도 동부쪽 거의 공항에 가까워서 위치도 합격...

2박 연박 가격은 26만원

한가족에 13만원 이틀숙박비로 지불했으니 가격은 뭐 그럭저럭...

우리가 선택한방은 가장 큰 방 바다방..

방2개 (온돌방+침대방) 화장실2개 







아빠 두명이 자기로한 침대방..

아기들은 아무래도 떨어질위험이있으니... 아빠둘이 좋은시간보내세요~ ㅋㅋ

이방에서도 나름 씨뷰~




아쉬웠던점은 주방에 작은냄비가 하나도없다... 큰솥뿐..

친구가 육개장 먹고싶다고 작은냄비를 아무리 찾아도 발견하지못함... ㅋㅋ





 

 

밖에있던화장실이건 안에있던 화장실이건 둘다 환풍기가 없다

 

대신 찜질방에나 있을법한 뜨거운 등?

 

이걸 뭐라고해야하나...

 

LED등?  암튼 엄청나게 뜨거운등이 돌아가는데 찜질효과를위해둔건지 아님 환풍기대신 이걸둔건지... 암튼 그러했다는...




 

 

온돌방은 이불도 나름 넉넉했고 넓게 아기3명과 어른2명이 충분히 잘잤다..

 

방안 화장실에 환풍기도 창문도 없어 몹시 습한공기가 방안을 감싸서 온돌방은 습했다... 내느낌상..




 





거실은 애들이 뛰어놀기 충분히 넓었고 아침에 보이는 전망또한 좋았기에 대체로 만족~






공항과 가까운거리인데도 불구하고 조용하고 바다도 보이고 뭐 여러가지면에서 이정도면 합격!!

 

아침에 눈뜨고 바나나 드시는 금빛군은..

 

배긁어가며 상남자 포스 폴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남자일까 동네아저씨일까...

 

moon_special-25








전망좋은 거실에서 티비보며 과일잡수시는 아드님...

 

뒤로보이는 바다가 좋구먼~





전반적으로 괜찮았으나 또 아쉬운점은..

 

1층은 커피집.. 2층은 뭔지모르겠고 3층이 숙소인데..

 

전부 계단이라 오르락내리락하는데 보통 힘든게 아니였다..

 

특히 바베큐 먹을때 들고 내려가서 도로 건너서 옆에 바베큐장으로 가야해서 여간 귀찮은게 아님...

 

그게 가장 큰단점... 애들데리고 계단 오르락 내리락하기 몹시 힘듬... 구를까 다리에 힘 빡~~~ 주고 걸어야해서 좀 그랬다는점 외엔..

 

뭐 2일 지내기 무난했다~








바베큐장과 정원이 분리되어있었고...

 

애랑과 배비장사장님의 과잉 걱정에도 불구하고 바베큐먹기엔 날씨 좋았다...

 

애들이 있는데 비가 올까... 추울까.. 감기는... 심하게 걱정하셨는데... 숯 해주기 귀찮은가봐~ 까지 생각이 들정도로... 과잉걱정... ㅋㅋㅋ

 

그래도 날씨가 먹는동안 날씨가 좋았고 고기가 부족했던지경~~

 

금빛도 나도 감기만아니였다면 더 잼났을텐데.. 아쉽네...

 

brown_special-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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