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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먹거리 /
2014-09-30
제주시 동부에서만 맛 볼 수 있다는 우럭정식
대한민국 > 제주도
2014-07-24~2014-07-2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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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제주시 동부에서만 맛 볼 수 있다는 우럭정식

 

 

제주올레 19코스를 걸으면서

아침은 호텔에서 제공해주느 간단한 메뉴로 해결하고

점심은 빙수로 해결

그리고

펜션부근에서 맛나고 영양가득한 저녁을 푸짐하게 먹자며 딸래미를 달래 펜션으로 향했는데

 

펜션은 숲 속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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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부근에는 매점도 식당도 존재하지 않는

리조트와 펜션만 있다.

 

좌절하는 딸래미랑 고민~~~ 구좌읍내로 나가보자.

구좌읍에 대해서는 잘 모르기에 펜션 사장님께 맛집 추천을 받았다.

 

제주시 동부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맛있는 우럭정식이 있다며 추천을 해 준신다.

그러나,

택시를 타고 한참을 가야한다고 한다.

 

제주시 동부에서만 맛을 볼 수 있는 우럭정식의 맛도 궁금하고

우럭정식을 잘 하는 집이라 소개를 하니

 

 

가보자~














제주시 동부에서만 맛을 볼 수 있다는 우럭정식이다.

 

스마트그리드 홍보관 건너편에 있는 어등포해녀촌

펜션사장님께서 적극 추천

 

펜션에서 많이 멀었다.

그래서,

딸래미는 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 택시비가 많이 나왔다며

이럴땐

무진장 알뜰녀...검소한 녀석으로 변한다.















제주도 해녀촌이라 바다엣 나는 재료로 만들어지는 다양한 요리들이 있지만

우리는

우럭정식을 먹으러 왔으니

 

우럭정식


사장님도 펜션에서 왔다고 하니 우럭정식을 권한다.














기본반찬이 차려지고














우리는 배가 고프다.

더운날이었지만~~~~~ 너무 뜨거워서 땀을 엄청 흘린날이었지만,

빈속으로 제주올레길을 걸은 탓인지

따끈한 국물이 좋다.

 

탕 한그릇만으로도 밥한그릇을 뚝딱 먹을 기세를 보이는 딸래미

딸래미가 좋아하는 찌개다.















제주시 동부에서만 맛 볼 수 있다는 우럭정식 한상이다.















우럭정식이라고 하여 우럭회와 우럭탕이 나오는 줄 알았는데

 

우럭정식의 우럭은

바삭하게 튀겨져 양념이 올려진 녀석이다.

 















사장님께서 우럭정식 처음보는 우리를 위해















순식간에 후두두둑~~~~~~~~~~~~~~~~~~~~~~~~우럭이 산산조각















손으로 발라주신다.

 

우럭을 아주 마삭하게 튀겨내서 웬만한건 다 씹어 먹어도 되지만,

우럭의 뼈는 아주 튼튼하고 날카롭단다.

커다란 뼈를 발라주신다.















잔뼈들은 바삭하게 튀겨져 그냥 씹어 먹어도 된다.

바삭바삭함과

양념이 어우러진 맛이 맛있다.

 

우럭의 새로운 맛을 본다.

 

제주시 동부에서만 맛 볼 수 있다는 우럭정식

이런맛있었군.

우럭강정같은 느낌이라고 할까?















식사를 하면서 잠깐 바라본 창너머의 풍경

이 풍경을 다음날 또 볼꺼란 생각을 못했더랬다.

 

이곳이 올레길 코스에 있었던것을 식사를 하는 동안은 몰랐으니~

 

바람에 구름이 몰려 오는 것이 비가 오려나?

하룻동안

뜨거운 햇살잘력하게 퍼 부어 주더니

 

펜션까지 가려면 한참이고~~~~~ 우산도 없는데

 


















광화문에 있는 녹색체험관에서 신가하게 보았던

스마트그리드홍보관이 여기에 있다.

 

관람하기엔 늦은 시간















구름이 몰려 오는 것이 심상치 않다~

우리는 무방비

아무런 준비없이 밥만 먹기 위하여 숙소를 나왔기때문에 비를 맞으면 안된다.















우럭정식을 맛보았던 어등포해녀촌에서도 택시를 보기란 쉽지 않다.

콜만 가능한듯

 

구름이 몰려오는게 심상치 않아 택시를 타려했더만

울 딸래미

버스를 타고 가잖다.

이럴때만 짭돌이 행동을 하는 녀석이라니

 

식당에서 버스를 타기 위해 큰길로 나오는 거리가 만만치 않다.

먼거리

한적하고~ 인적은 없고~ 커다란 개들은 돌아다니고~ 공장들이 음침하게 모여 있고~

택시들은 오지도 않고

 

긴장을 하며 걸었던 그 길

 

다음날 또 걸었다~~~~~~~~

 

 

제주도 길

쭈욱~~~~~~~~~~~~~ 뻗어 있는 길에서

한염없이

딸래미와 나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맛있게 먹은 저녁식사 우럭정식.... 다 소화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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