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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10-15
강원도여행,철원,화천,양구 가을여행~
대한민국 > 강원도
2014-10-03~2014-10-0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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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가을의 색은 점점 짙어지는 연휴가 이어지는 10월 첫주~~

강원도 철원, 화천, 양구를 돌고 왔다.

최근에 계속 가고 있는 아름다운 강원도는 가는 곳마다 마음을 쏙~ 빼놓을 정도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가득하였다.

아직도 8월에 간 속초와 고성여행기가 고스란히 남아있는데 이 계절이 다가기전에 꼭 담고 싶어지는 풍경을 찾아 나선 여행.

 

 

 

 

 

 

※철원여행코스

승일공원 - 승일교 - 철의삼각전적지관광사업소(남방한계선 여행신청후, 승리전망대-제2땅굴 - 월정리역, 철월 두리마미관) -           노동당사 -백마고지 위령비와 기념관 - 도피안사 - 직탕폭포 - 고석정


 
▲철원 백마고지

가장 먼저 들린 곳은 철원이다.

축복의 땅, 철원은 너른 평야를 보면서 철원평야를 새삼 실감했다.

아직 아랫지방은 황금들판인데 철원은 이미 수확을 다 한 상태였다. ..(그 만큼 산이 없고 넓어 햇볕이 좋은 곳임을 짐작하게 하였다.)

철원에서는 여행가기 전에 미리 여행지를 체크해보는 것도 좋다.

 
▲철원 노동당사

민통선지역이라 무조건 갈 수 있는게 아니다.

승일공원, 승일교를 구경한 후 철의삼각전적지 관광사업소에서 여행신청한 후

9시 30분 첫팀으로 출발하여 승리전망대, 제2땅굴, 월정리역, 두리미관을 둘러본 후 신분증을 돌려 받은 후 노동당사와 백마고지 위령비, 도피안사를 둘러보았다.

.

그리고 이웃님 사진을 보고 꼭 담고 싶었던 직탕폭포는 마침 비가 억수같이 내려 정신없이 사진을 담고 왔다.

그리고 임꺽정 이야기가 전해져 오는 고석정, 송담계곡을 우중속에 둘러 보았다.

 

 


 
▲철원 직탕폭포

 

 

 

 

 

 

 

 

 

※화천여행코스

이외수감성마을 - 꺼먹다리 - 화력수력발전소 -미륵바위 - 강변연인/은행나무길 - 푼툰다리 - 화천민속박물관 -  

산천어축제장 근처 산책 - 낭천산림욕장 - 파로호 산소 O2 100리길(숲으로 다리),  - 딴산유원지 - 평화의 댐


  

화천여행은 철원에서 넘어오는 길이라 제일 먼저 이외수 문학관이 있는 감성테마문학공원을 제일 먼저 찾았다.

비가 내리는 시간, 조금은 얼씬년 스러울정도로 주변은 조용하였지만 문학관에서 운좋게 이외수 작가를 만나 기념사진도 담을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일찍, 북한강 파로호 산소 O2 100리길을 산책하면서 여행의 쉼호흡 크게 할 수 있어 좋았다.

그냥 그 주변만 돌아다녀도 좋았던 화천~~ 딴산에서 시작하여 꺼먹다리, 화력수력발전소, 미륵바위, 은행나무길,

푼툰다리가지 이어지는 강변길은 드라이브로 걷는길로 최고였다.​

화천에서 양구로 넘어가는 길, 자연스럽게 평화의 댐을 구경할 수 있었다.

 

 


 
▲파로호 산소 O2 100리길 
 

 

 

 

 

 

 

※양구여행코스

방산자기박물관 - 직연폭포 - 소지섭갤러리 -두타연 - 양구통일관 - 을지전망대 - (펀치볼조망) - 제4땅굴 - 생태식물원 - 선사박물관 - 양구현대사박물관 - 박수근미술관

 

 

사진 담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셨나요~~ㅎㅎ

이곳은 양구의 첫 여행지 방산자기박물관으로 차에서 내리자 마자 노란 계수나무에 홀딱 반하였다는..

기대를 그렇게 많이 하고 가지 않은 방산자기박물관은 직연폭포의 우렁찬 물소리까지 주변이 워낙 아름다워 감탄사 연발하였다.




  

 

그리고 양구의 제 1경 두타연을 찾아가는 길,

뜻하지 않게 소지섭의 51k 갤러리를 만났으며 두타연의 계곡과 숲길과 조각작품들은 양구여행을 이곳에서 마무리 하고 싶을 정도로 머물고 싶었던 곳이다.

 


  

을지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펀치볼

 

양구통일관에서 접수를 하고 군사분계선에 있는 을지전망대와 제4땅굴을 둘러 볼 수 있는데

을지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펀치볼~~ 왜 펀치볼인지는 다음에 자세한 포스팅으로 ....

 

 

 

 

 

 

생태식물원은 시간상 갈까말까 한참을 망설이다가 찾아갔는데 정말 안갔으면 크게 후회했을 여행지

비밀의 숲 같은 식물원에는 구절초가 절정을 이루고 있었으며 가파른 지형을 이용하여 계단식으로 이뤄진 정원이 뜻밖의 다른 풍경을 만들어 넘~~ 좋았던 곳이다.

어둡기 전에 찾아간 박수근 미술관은 마지막 손님으로 이미 불을 껐는데 잠시 배려를 받고 둘러볼 수 있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미술관이 되었다.

멋스런 건물에 담쟁이 덩굴은 단풍이 들어 사진담는 출사지로 인기가 높은 곳~~

강원도 군사분계선이 있는 지역 여행은 다른 지역처럼 그냥 찾아가서는 낭패를 볼 수 있다.

미리 예약을 해야하는 곳, 그래서 은밀한 여행지는 더 기억에 남는 여행지로 기억된다.

가을에 어느새 하늘에 걸려 팔랑 팔랑 흔들린다.

이 계절이 다 가기전에 다녀온 여행지를 다 풀수있을련지 모르지만 하나하나 꼼꼼하게 적으내려 갈렴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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