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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10-24
아산 탕정 지중해마을(블루크리스탈빌리지), 사진찍는 재미가 솔솔~.
대한민국 > 충청도
2014-09-20~2014-09-2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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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아산 탕정 지중해마을(블루크리스탈빌리지), 사진찍는 재미가 솔솔~.

 

아산은 외암민속마을이 있어 해마다 한두 번 꼭 가보는 도시이다.

작년에는 아산 은행나무 가로수길 때문에 이 계절 얼마나 열광하였는가~

그렇게 아산은 특별한 여행을 만들어주기에 자주 찾는다. 물론 아산공세리성당도 빼놓을 수 없는 여행코스~~~

그런데 아산에 떠오르는 또 다른 명소가 생겨 하늘이 유난히 예쁜 날 단숨에 달려가보았다.

 

 

 

​지중해마을은 삼성탕정트라팰리스 맞은 편에 있다.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949-1 / 도로명주소 : 충남 아산시 탕정면 탕정면로 8번길 55-7" ​를 치고 가면 된다.

근처에 가면 단번에 알 수 있는 지중해 마을 분위기, 주차장이 따로 있는데 아직은 마을 안 건물앞에 주차를 할 수 있다.

 

 

입구는 어느곳으로 들어가도 무방하다.

주차장 앞에는 "blue crystal village"마을 명칭이 적혀있다.

 

 

 

 

 

  

 

고층아파트 트리팰리스오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는 지중해마을이다.

아파트에서 내려다보는 마을풍경도 멋질 것 같다.

마을 주변으로 탕정 둘레길이 있는 듯 안내도가 그려져 있다.

 

 

 

 

 

  

 

 

 

 

 

 

 

  

 

지중해마을, 블루 크리스탈 빌리지는 마을 전체가 유럽풍으로 조성되어 있다.

이 곳은 포도나무 농사를 짓던 시골마을이었는데 산업단지가 들어서면서 주변은 삼성디스플레이시티로 변모하였다.

원주민 66명은 단지내 이주자 택지로 옮겨와 조성된 마을로 주민들이 똘똘 뭉쳐 공동건축이라는 새로운 모델로 유럽풍 지중해 마을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마을은 에게해의 화산섬 산토리니, 남동부프로방스, 아테네 아크로폴리스에 있는 파르테논 신전양식  세가지 양식으로 꾸며져 있다.

아직은 초기 단계인 듯 3층으로 지어진 건물은 1층 상가가 입점이 안된 곳이 많아 설렁한 분위기이다.

 

 

 

 

 

 

  

 

건물과 건물 사이에 매달려 있는 조형물은 밤에 더 예쁜모습일 것 같다.

아산 지중해마을 블루크리스탈 빌리지는 주로 1층과 2층은 상가이며 3층은 주민이 거주하는 형태이다.

폴로, 코치, 타미힐피거 등 병행 수입매장도 보이고 카페와 식당 등이 드문 드문 보인다.

 

 

 

 

 

  

 

걸어왔던 길 뒤돌아 보았다.

 다른 날과 다른 하늘의 구름 덕분에 광각렌즈의 시원한 맛이 제대로 표현이 된다.

현재진행형인 지중해마을, 앞으로 어떤 분위기로 마을이 조성될지 기대가 된다.

 

 

 

 

 

  

 

 

 

 

 

 

  

 

 

 

 

 

 

  

 

마을은 건물과 건물사이가 주도로 만큼 넓어서 좋다.

원형의 파란건물, 바로 옆은 또 하얀 건물~프랑스 남동부 프로방스 풍으로 꾸며져 산뜻한 느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아테네 아크로폴리스에 있는 파르테논 신전양식은 건물마다 엔타시스 양식으로

 돌기둥이 반복적으로 이어져 별다른 장식을 하지 않아도 웅장한 맛이 느껴진다.

마을 초입에 있는 엔타시스 양식의 건물은 1층이 입점이 대체로 된 듯 활기가 느껴진다.

 

 

 

 

 

  

 

 

 

 

 

 

 

 

 
건물과 건물 사이에는 작은 공원도 조성되어 있다.

뜨거운 태양을 잠시 피할 수 있는 차양막이라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중해마을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분위기는 역시나 산토리니스타일이다.

하얀​건물에 파란원형 돔, 건물만 보면  그리스라도 되는듯 착각하게 된다.


 

 

 

 



 
 

 

 

 

 

 



  

걷다 보면 건물과 건물사이는 서로 붙어있지 않고 이렇게 골목길이 만들어져 있다.

조금 덥다고 생각이 들면 건물사이에 잠시 서 있다보면 시원한 골바람이 불어온다.

금방 길 끝에 풍경이 궁금해진다.

 

 

 

 


  

심심하지 않게 천사의 날개, 하트의자 등 여러 가지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다.

하얀 풍경은 경계를 허무는 즐거움을 주며 사진찍는 즐거움을 안겨주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몇 바퀴를 돌게 된다.

 

 

 

 

 

 

 

 

산토리니풍경마을에는 건물 사이에 조명등인 듯 곱게 걸려있는데 파란하늘과 구름 그리고 건물까지 한벽한 조합이다.

하늘만 보면 바로 앞은 에메럴드 빛 해변이 펼쳐질 것 같은 착각을 게 된다.

 

 

 

 

 


 

아직은 한적한 거리, 집앞에 차가 있어 어딜 담아도 차가 나오는게 흠이다.

다리가 풀릴 때까지 발품 팔아도 시간가는 줄 모르는 시간이다.   

 

 

 

 

 


  

 

 

  

아산지중해마을(블루 크리스탈 빌리지)

대중교통 : 온양온천역 970번스 - 지중해마을하차(30분단위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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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기 티비에서 봤어요 ㅋㅋㅋㅋ 마을을 이렇게 컨셉에 맞게 꾸려가는것도 지역 관광자원이 되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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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금방 확 뜰것 같은 분위기..
아직은 썰렁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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