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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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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7
코스타리카 커피를 찾아 떠난 기나긴 여정 - 칸타타 커피스틱 원두 원정대 코스타리카로 출발!
미주 > 중남미
2014-10-01~2014-10-0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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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뉴베리



칸타타 커피스틱 원두원정대가 2012.11.16일 코스타리카를 향해 출발했어요 ^_^ 
여기는 뉴욕 존 F 케네디 공항! ㅎㅎㅎㅎㅎ
약 6시간동안을 공항에서 발만 딛인곳................이랍니다 ㅠ_ ㅠ ㅎㅎㅎㅎ





어떻게 뉴욕 공기라도 마셔보자는 이야기에 공항 앞을 나갔지만- 
바람이 쌩- ㅎㅎㅎㅎㅎ 보이는건 횡단보도와 노오란 택시뿐 ... ㅎㅎㅎㅎ






아무리 뉴욕이라지만 춥고 볼거없다...라며 안으로 들어와서 제일 먼저 찾아온 이 카페! ㅎㅎ
Juan Valdez Cafe 
콜롬비아 카페이며, 스타벅스처럼 꾀 유명한 카페라고 해요! 
우리는 칸타타 커피스틱 원두원정대이니까 다양한 커피를 맛보고 배워가야 한다며 바로 한잔씩 주문!! ㅎㅎㅎ 

커피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에 배운 또한가지의 사실
요 앞에 보이는 커피머신! 
커피머신계의 람보르기니 라는- 와우 몸값도 어마어마 하고 그 기술도 뛰어나서 람보르기니라는 별명이 붙여졌다고 하네요 ㅎㅎ
요런 머신을 일반매장에서 사용하고 있다니 , ㅎㅎㅎ 그 커피맛이 점점 더 궁굼해지는 중~ 





카페에서 가장 기본적인 메뉴로 주문!! ㅎㅎ 모든 원정대 대원들도 요 메뉴로 통일 ㅎㅎㅎㅎ
Cafe Juan Valdez
평소 라떼나 모카와 같이 우유와 함께 만드는 커피를 즐겨서 요런 종류의 커피는 처음인 ㅎㅎㅎ
한때 힘들게 일할때;; 쓰디쓴 아메리카노를 즐겨마셨지만.......요즘은 맛있는게 맛있는거~ 읭?ㅎㅎㅎㅎㅎ

요 Cafe Juan Valdez는 꾀 신맛이 강하고 맛이 진~했어요 ㅎㅎㅎ  
오오 신기- 커피에서도 신맛을 느낄수 있다니 신기하기만 했던 ㅎㅎ





애피타이져로 커피도 마셔주었겠다...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맥도날들로~ ㅎㅎㅎㅎㅎㅎ
호주에서 좋아라해주던 앵거스로!!
사람들 모두가 거대한 앵거스의 크기에 흠칫 ㅎㅎㅎ 저도 오랜만인지라...헉;; 이렇게 컸어나 싶더랍니다 ㅎㅎㅎㅎ 
맥도날드에서 남자분들이 한끼 든든하게 해결하기에는 앵거스 만한게 업는듯-
다른 메뉴들중 잘 못 시키면 정말 ..... 여자 손바닥만하게 나오는 버거들이 많아요ㅜ  





점심을 해결한 후 잠시 쇼핑도 해주었어요! 
여기 뉴욕에서부터 시작된 대원들의 마그넷 사랑♥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디만 가면 마그넷을 사겠다며.... 기념품 샵을 들려야 한다며ㅎ 마그넷 동호회인마냥 열심히 사모았다는 이야기~ㅎㅎㅎㅎㅎㅎㅎ 
저도 뉴욕에서는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만.... 뉴욕만 빼고 온동네 마그넷과 잔을 사모았따는;; ㅎㅎㅎ
뭐 언젠가 뉴욕에 다시 갈날이 오겠죠? ㅎㅎㅎ 






뉴욕 공항에서 대기를 오래 타셔야 하는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ㅎㅎㅎㅎ
요 애플과 함께 사진찍기 놀이를 해보세요 ^_^ ㅎㅎㅎㅎㅎㅎㅎ
사진도 이쁘게 나오고...시간떼우기 중 하나로 안성맞춤! ㅎㅎㅎㅎ 

그 뒤로 공항이 WELCOME 을 외쳐주고 있네용! ㅎㅎㅎ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야 했던 터라.. 깨알같이 신발사진까지 찍었네용 ㅎㅎ
산을 올라가야 하는 일정이 있어서 챙겨간 코오롱 워킹화 아리수! ㅎㅎ
여행품 중에 잘 챙겨갔다고 생각한 아이템중 하나 ㅎㅎㅎ
비를 맞게 되던 날이 있었는데.. 발속으로 비 한방울 들어가지 않았다는!!!! 
신발은 커녕 양말까지 다 젖어서 질척질척 움직일뻔 했는데, 요 워킹화 아리수 덕분에 비를 맞아도 뽀송뽀송하고 기분좋게 다닐수 있었네요 ^_^ 






그렇게 눈 빠지게 기다리고 기다렸던 AA ㅎㅎㅎㅎ 6시간 만에 탑승하였습니다! ㅎㅎㅎㅎ
프롤로그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인천에서 코스타리카까지 약 25시간만에 도착을 하게 되었어요-
만 하루동안을 제대로 잠도 못자고 뜬눈으로 보내게 된 날 ㅎㅎㅎㅎㅎㅎ 
다들 하루가 왜 이렇게 기냐며... 이렇게 긴 하루는 첨 보내본다고 ^_^ ㅎㅎㅎㅎㅎ 

지금 생각해보니 함께 고생한 만큼 더욱 돈독한 팀웍과 정을 나눌수 있었던 듯 싶네요... ^_^ 헤헤 
그렇게 해서 25시간만에 도착한 코스타리카 ㅎㅎㅎ 엎친데 덮친격으로 보슬보슬 내리기 시작한 비 ㅎㅎㅎㅎㅎㅎ 
누구지? 비를 몰고온 사람 누구야!! ㅎㅎ 난가?;; ㅎㅎㅎㅎ









다행히 다음날 아침에는 비는 안오고 축축하기만 했어요- ㅎㅎ
앗..잠시 잊고 있었는데 요기가 바로 코스타리카!!!!!! ㅎㅎㅎㅎ
어제 저녁에는 너무 어두컴컴해서 제대로 구경을 못했는데, 아침해가 밝아오니 훤~하게 보이는 아침풍경!
한국과는 많이 다른 풍경이였습니다- 도시와 사람들이 약간 낙후되 있는 느낌이 많았지만,
이곳이 바로 행복지수 1위인 국가라는- 사람들 모습이 다들 평온해 보이더군요! 

사진을 보시면 아침해가 밝았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모든 상점들이 문을 열지 않았죠? 
 이 분들은... 아침 출근을 10시 즈~음 한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그렇다고 퇴근을 늦게하냐? 그것도 아니고... 한 4시쯤 부터가 퇴근시간이라는 ...정말 정말 부러웠다는 ㅜ 
이러니 행복지수가 절로 올라갈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뿐이네용ㅎㅎㅎㅎ


다른 나라보다 소득도 많고, 절대 낙후된 나라가 아니였어요! ㅎ

밤거리를 여자 혼자 다니는게 아닌이상....치안도 정말 잘되어 있어서 여행하기에도 좋은 나라랍니다 ^_^  

앗 코스타리카의 택시 색깔은 빨간색! 남미라 그런가요? ㅎㅎㅎ

 

드디어 기나긴 여정을 마치고 중남미 코스타리카에 있는 커피농장 La minita 에 가는날이 왔네요 ^_^ 

정말 커피는 어떻게 생겼을까? 커피 농장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하며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버스에 오르던 아침! 

어서 코스타리카 커피 농장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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