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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10-29
대관령 옛길
대한민국 > 강원도
2014-10-01~2014-10-0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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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칭

 


선자령 등산로를 시작으로 대관령 박물관이 있는 방향까지 다녀왔습니다.

의외로 생각보다 길이 상당히 잘되어있어 다녀오기 편했는데요. 산자체는

대체적으로 경사가 심한 편이였으나, 구불길로 되어있어 무난하였습니다.

하늘에 구름이 상당히 많았는데 때문에 독특한 경치를 많이 봤던 것 같습니다






대관련 옛길은 영동과 영서를 잇는 관문 역할을 하던 곳으로 예로부터 수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 길입니다.  아흔아홉구비라고 불려왔던 험한 영길은 고개마루에 올라서면 시야가

확 트이는 멋진 광경을 볼 수 있는데요. 조선시대 초기까지만해도 좁은 길이였으나 중종 때

강원도 관찰사가 길을 우마차가 다닐 정도로 넓혔다고합니다. 그래서인지 길을 내려가다보면

 생각보다 넓은 길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선자령 등산로에서 대관령 옛길 방향으로 들어가기 전에 통신관련 건물이 있는데 그 옆으로

 가게되면 도시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근처 어디 방향인지는 모르겠으나 더 높은 곳에서

 페러글라이딩을 하는 장소도 있는 것 같았는데요. 시원시원한 바람을 느끼면서 도시

부근으로 날아가는 것을 카메라로 담을 수 있었습니다




▲반정 버스 정류장에 위치한 망원경 - 무료


반정에서 다시 한시간여 정도 내려오게되면 주막을 볼수 있는데요. 이곳에서 잠시

쉬었다가 내려갈 수 있습니다.  이후 대관령 박물관까지는 좀 더 완만한 길이 되는데요.

이때부터는 계곡을 볼 수 있어 좀 더 시원한 기분으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계곡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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