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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10-31
가을날 걷기 좋은 길 서울 삼청동 북촌을 걷고 걸어볼까
대한민국 > 서울
2014-09-09~2014-09-0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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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가을날 걷기 좋은 길

서울 삼청동 북촌을 걷고 걸어볼까?

 

계절의 변화는 어김없이 찾아온다.

추석이 지나니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고 하늘이 높아지는것이

가을이다.

 

선선한 가을

걷기 좋은 계절이 왔으니~ 걷기 좋은 삼청동 북촌길을 걸어 볼까나?
















서울 삼청동 북촌

 

북촌은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전통 한옥이 밀집되어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주거지역이다.

그리고

많은 사적들과 문화재, 민속자료가 있어 도심속의 거리 박물관이라 불리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청계천과 종로의 윗동네라는 이름으로 북촌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어진

이곳은

이름도 정겨운 가회동과 송현동, 안국동 그리고 삼청동이 있다.

조선시대부터 근대까지 이어지는 유적과 문화재들은

이 지역을 찾는 이들에게 이 지역의 역사를 이야기 해주고 있다.















삼청동 북촌길은 골목길이 예쁜 곳이다.

그래서일까?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날 여유롭게 걷기 좋은 길이기도 하다.















북촌에는 북촌한옥마을로도 유명하지만,

곳곳의 작은 골목길 안으로 들어 가보면 작은 샵들로 볼거리가 많은 곳이기도 하다.















삼청동 디저트카페 샤브르

전에 왔을때는 못보았던 색색이 예쁜 디저트카페가 생겼다.

아이스크림과 빙수를 판매하는듯

그런데

색들이 어찌나 예쁘고 곱던지 창너머로 한참을 바라보았다지~

 















아기자기함이 예쁠것 같은 카페들도 많은 곳이 북촌















또 다른 변신을 하고 있는 북촌















핸드메이드 악세사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은나무

외관의 인테리어도 마음에 들어

늘 한번은 들어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이날도 그냥 지나쳤다.


다음엔 꼭 들어가보리라















꼬치를 먹기 위하여 기나긴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

얼마나 맛난 꼬치이기에

다행히

딸래미는 먹쉬돈나에서 떡볶이를 먹고 나온 길이라 줄을 서자는 말을 하지 않았다.















정독도서관

 

학창시절 참~~~~ 많이도 들락거렸던 정독도서관이다.

그러나,

도서관을 학창시절에 들락거렸던 느낌은 전혀 나지 않으니~















북촌을 오게 되면 정독도서관에서 가회동길로 빠졌더랬는데

오늘은 직진이다.

 

복정길로 향하는 길인듯하다.















북촌은 한옥마을만 있는 곳이 아닌~ 일제강점기 시대의 건물도 볼 수 있는 곳이다.















어디서 본 길이다.

어디서 봤지

분명 처음 발길을 했던 길인데~

 

아기자기함이 골목길에서 느껴지는 곳이


















아하~~~ 이곳이었구나....

 

고군님의 블러그에서 봤던 북촌의 아기자기한 골목길 카페가 이곳이었어.















서울나들이를 할때면 가끔 북촌한옥마을을 찾아 오곤 했더랬는데

내가 보지 못하던 곳이 참 많다고 느껴지던

이웃님들의 이야기

 

늘 다니던 길이 아닌 다른 길을 가니~~~ 보게 되는구나















골목길따라 담벼락따라 화분들이















공방도 있고 박물관도 곳곳에 숨어 있는 이 곳은 삼청동 북촌한옥마을















목욕탕길을 따라 한옥의 느낌을 느끼며 언덕길 복정길을 걸어볼까?















언덕길을 따라 오르니 삼청동의 북촌 한옥마을의 빼곡한 한옥들의 지붕들이 보이고

저 멀리

경복궁의 국립민속박물관이 보이고 인왕산도



















복정길의 한옥














한옥의 지붕들 사이로 현대적인 느낌이 나는 카페들 등장















청와대의 조망과 함께 인왕산이 바라볼 수 있는 북촌 복정길

저녁무렵이 되면서

하얗게 피어오르는 연기가 도심이 아닌 시골의 풍경을 느끼게 해준데

이 연기는

시골에서 밥할때 피우는 아궁이의 연기가 아니라

도심의 해충을 퇴치하기 위하여 뿌려지는 방역연기이다.

 

소리없는 사진으로만 본다면

고즈넉한 풍경인데

현실은 방역차량의 소음과 함께 방역작업이 한창인 서울 도심의 삼청동 북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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