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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10-31
남해 독일마을 카페 크란츠러에서 쉬어가기
대한민국 > 경상도
2014-07-29~2014-07-3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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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남해 독일마을 카페 크란츠러에서 쉬어가기

 

 

남해독일마을은 펜션과 카페가 많은 곳이다.

독일마을에 가면 독일 문화의 느낌이나 이국적인 분위기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리란 기대

기대가 크면 실망도 생기는 법















독일마을을 둘러보면서 이국적인 주택이랑 건물들을 감상

넘 뜨거운 날이라

오후시간이었지만 그늘이 없는 독일마을 길을 걷기란 쉽지 않았다.

 

잠시 쉬어가기 위해

예쁜 커페들을 찾던 딸래미와 나는

풍차 모양이 있는 카페 발견















독일마을 메인길과 2층에 있는 카페와 바로 연결이 되어 있는 다리

1층과 3층은 펜션으로 운영이 되고

넓은 테라스가 있는 2층은 카페로 운영이 되고 있는 건물이다.

 

남해독일마을 카페 크란츠러

 

독일마을을 찾아 오는 관광객들이 마을을 둘러보고 많이 쉬어가는 카페이다.















크란츠러 내부와 테라스가 연결되어 있는 곳은 오픈형 문으로 낮에는 활짝 열려 있다.

많은 사람들이 파라솔이 펼쳐 있는 테라스에 자리를 하고 있다.

 

어두워지는 저녁이 되면 통유리로 되어 있는 문이 닫힌다.

 

넘 뜨거운 길을 한참이나 걸었던지라

딸래미와 나는 내부에 자리를 자바 앉는다.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많은 크란츠러















곳곳에 벽화가 그려져 있어 사진찍기 좋은 곳















벽화와 함께 소품들이 넘 예뻐서 사진찍기 좋은 곳인 크란츠러

연인들이 좋아한다.

남해독일마을을 찾은 관광객들

독일마을을 거닐다 찾는 카페는 아기자기함이 있어

사진들을 많이 찍는듯하다.















내가 독일마을 카페 크란츠러를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창 너머로 보이는 독일마을풍경이다.

 















주황색의 지붕들과 이국적인 건물들의 풍경

남해 바다가 보이는 이곳

네모난 창 너머로 보이는 이국적인 모습이 너무나 예뻐서 한참을 바라보던 이 자리


풍경액자의 느낌이 좋다.















딸래미와 나는 남해 독일마을에서는 독일식소세지와 독일맥주를 마음껏 먹을 줄 알았다.

괜히

독일을 상상하게 하면 다양한 소세지들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독일 생맥주를 상상하곤 했더랬기에~ 독일마을에서 즐길 줄 알았다.

 

생맥주와 소세지

 

그러나,

독일마을 카페에서는 생맥주를 판매하는 곳이 없단다.

대부분 독일캔맥주

독일맥주를 판매하고는 있지만, 울 집에서 자주 마시던 캔맥주만 있다.

 

소세지도 코스트코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 소세지

 

딸래미와 내가 상상을 너무 많이 했나보다.















결국

딸래미는 독일의 다양한 소세지를 맛보겠다던 기대를 저버리고 아이스크림 선택

난 생맥주 대신 아이스커피


독일에서 느끼는 이국적인 느낌은 주문에서부터 물건너갔다.















그리고,

저녁으로 대신할 수 있는 메뉴로 파니니를 선택하였는데

 

울 동네에서 먹던 치즈가 쭈욱~~~쭈욱 늘어나는 파니니를 기대했는데

너무나 간편하게 제공되는 파니니를 보니

아쉽다.















남해 독일마을 카페 크란츠러에서 쉬어가기 좋은 이유

와이파이가 가능

 

딸래미는 잠시 쉬는 동안 유트브

난 급하게 올려야 포스팅

그리고

차 한잔 마시며 음악들으며 카페 창너머로 남해 독일마을 감상하기

 

크란츠러는 딸래미와 나처럼 오랜 시간 머물러 있는 사람들보다는

차 한잔 가볍게 마시고 가는 사람들이 많다.

 

독일생맥주가 마시고파 잠시 쉬어가겠다며 들어왔다가

넘 오랜시간 쉬어간다.















독일맥주~~~~ 독일캔맥주가 판매를 하는 남해독일마을

한번쯤 집에서 다 맛보았던 맥주들이다.















남해독일마을은 산을 끼고 있는 곳이어서인지 금새 어두워진다.

지금시각은

울 동네에서라면 이제 초저녁이야 했을시간이지만,

너무 어두워진 길

가로등도 드문었던 길이라~~~~ 더 어두워지기전에 숙소로 가야한다.

 

숙소에서 즐길 야식을 구입하고 싶었지만,

매점이 없는 독일마을

 

저 멀리 편의점이 보이기는 했으나 칠흑같은 어둠이 내려진 길을 찾아가기란 쉽지 않다.

 

딸래미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여행지에서 처음으로 조용하게 보내게 되었던  저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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