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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11-04
인사동이 다르게 보여~ 골목길에서 바라본 인사동
대한민국 > 서울
2014-09-17~2014-09-1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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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인사동이 다르게 보여~ 골목길에서 바라본 인사동

 

늘 다니던 길이 아닌 골목길로 바라본 인사동은 다른 느낌이다.

관광객들이 늘면서

인사동은 많은 변화를 하고 있는 곳

 

그런 변화를 바라보고 있는 시각이 다양한 반응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골목길로 들어서니

학창시절에 느꼈던 인사동이 조금은 남아 있는 곳도 있다.















안국역 방향에서 들어서는 인사동에는 차없는 거리라고 쓰여 있다.

하지만

인사동 메인거리에는 차가 많다.















이른 아침~~~~~ 가을이 시작되는 햇살을 받으며 인사동 나들이를 시작해본다.















늘 다니던 인사동 메인 길로 접어들려다

다른 인사동이 보고 싶었다.

 

오늘은 골목길여행을 선택해 본다.















브레댄코

 

인사동에 갈때마다 브레댄코의 빵맛이 궁금했지만 늘 그냥 지나치기만 했다.

상화케익은 어떤 맛일지?

브레댄코의 건강한 빵은 어떤 맛일지?

 

다음 인사동 길에서는 브레댄코의 맛을 봐야지















인사동 메인거리가 아닌 골목길로 걸어본다.






















골목길로 들어서니

어린시절 내가 살던~~~~~ 동네를 보는듯한 느낌이다.

이른 아침이면

대문을 활짝 열어놓고~~~~ 이웃과 인사하며

화단에 물을 주기도 하던

 

어린시절의 동네 골목이 생각나는 거리다.















숯불에 구워먹는 것은 고기만 있을꺼라 생각을 했는데

참숯에 커피를 굽는단다.

 

커피를 참숯에~

 

 

가스불커피보다 참숯의 커피라고 하는데

참숯에 구운 커피맛은 어떨까?

 

다음 인사동 길에는 맛봐야 할 녀석들이 자꾸 늘어 나는 것 같다.

 

참숯커피도 다음 인사동 나들이에서 다시 만나보는 걸루

인사동 프리미엄 참숯커피라















벽면의 상호명이 너무나 예쁘게 올려져 있어서 눈길을 끌어서 찰칵~















인사동 골목길을 거닐다 보면

벽화대신 벽면에 시들이 적혀 있는 곳을 종종 발견하곤 한다.















인사동 사람들














이른 아침시간이라~~~~~ 인사동 사람들은 손님을 맞을 준비에 분주하다.

창 문을 활짝 열어 환기도 시키고

 

마당마다 물을 뿌려 오는 길 먼지 날리지 않도록 정갈하게 준비하는

 

창문으로 살락거리는 바람이  좋다.

아침이 좋다.

하루를 시작하는 느낌이 드는  분주한 손길이 좋다.















고택의 느낌이 나는 이곳

 

예전 인사동 골목은 이러한 고택들이 자리를 하고 있었을터인데

지금은

전통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몇 곳만 자리하고 있다.


골목길로 들어와야 간간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어느 밥집의 넓은 창에는 건너편의 밥집이 그대로 반영이 되고

서로 마주하고 있음이 느껴지는

이곳은

 

인사동 골목길


















인사동 쌈지길에 이런 곳이 있었나?

매번 인사동으로 나들이를 하면 뭐하겠노~

늘 보던곳만 보고 가는데















어릴쩍 오빠들을 따라 다니며 몇장씩 얻어 귀하게 간직하고 다녔던

딱지

 

참 잘했어요... 도장을 받아보겠다며

선생님 꽁무니를 졸졸 따라 다니던 시절이 나에게도 있었더랬는데

종이인형놀이도 생각난다.


너무나 오래된 추억들이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쌈지길에서















식상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 뒤부터

쌈지길을 오르지 않았던 시간이 꽤나 된듯하다.

 

저 윗길은

어떻게 변했을까?

궁금하면서도 오늘도 이 길은 오르지 않는다.골목길을 갈꺼니까~















쌈지길 안에는 다양한 체험장이 생겼다.


















쌈지길로 향하던 외국단체관광객들은 쌈지길 건물을 보자마자

한마디 한다.

 

똥빵















거리에 놓여 있는 절구와 대나무채반

 

가을이 되면 여름동안 영글었던 채소들을 말린다며

마당마다 가득 메웠던

어린시절의 그 느낌이 나던 모양새에 발길을 멈추게 하였더랬다.

 

인사동 골목길 여행이 어린시절을 회상하게 하는 추억의 여행이 되었다.















인사동 골목의 지도를 상세히 보고 있는 외국인















여름 내내 효자 노릇을 했을 부채들

이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게 찬바람이 불어서인지 부채에 눈길이 가지 않는다.















알록달록 아이스크림콘과자

 

터키아저씨~~~~ 늘 시끄럽게 손님들과 아이스크림으로 언쟁을 벌이시는데

이른 아침이라 손님이 없어서인지

아이스크림가게는

넘 조용한 분위기

 

항상~~~ 시끌,시끌한 모습만 보다보니 어쩐일인지~ 낯설다.















꿀타래는 여전히 시끌벅쩍한데 말이지~















어린시절부터 인사동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한지와 붓과 먹물이었더랬다.


그러나,

지금의 인사동은 한지골목도 찾기가 힘들고

붓들도 판매하는 곳이 많지 않다.















알록달록 기념품들이 자리를 하고 있는 인사동

그 출처는 묘함

 

변화도 좋지만,

전통을 느낄 수 있는 인사동이 오래도록 보존되었으면 좋겠다.















골목길여행

인사동이 다르게 보였던 시간

골목길에서 바라본 인사동은 어린시절을 회상할 수 있는 추억의 여행이었다.

 

높아가는 가을 하늘

 

올 가을

어린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찾아 인사동 골목길 여행은 어떨런지

다음엔 딸래미랑 함께 구석구석을 다녀봐야겠다.

추억을 선물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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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인 언제나 가도 정말 색다르고 재미있는 것 같아용 ㅎㅎ
먹을 것도 많구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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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중국관광객들이 많아서
명동 다음으로 낯설어지고 있는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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