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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4
런던여행에서 꼭 해야할 세가지
유럽 > 영국
2013-05-25~2013-06-0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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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매은까

 

런던에서 꼭 해야할!

 

런던에서 했던 일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세가지를 꼽아보았어요

런던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것도 있고

잘 몰랐는데 막상 런던에 가보니 너무 좋았던 곳도 있어서 제 나름대로 추천하는 세가지를 골라봤답니다

다시 런던에 가면 이 세곳은 다시 갈거예요!

 

 

 

1. 웨스트엔드에서 뮤지컬보기

 

 

 

 

 

미국 뉴욕의 브로드웨이와

런던 웨스트엔드는 뮤지컬의 양대산맥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에요

웨스트엔드에서 막을 올린 공연중에는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등이 있고

이 두 공연은 지금까지도 인기를 끌고 있죠

 

저는 브로드웨이에서 첫 선을 보인 뮤지컬이긴하지만 꼭 보고싶었던 공연, 위키드를 봤답니다

 

위키드 당일티켓, 할인티켓 끊기

 

 


 

 

 

 

빅토리아 역 근처에 있는 위키드 전용극장이에요

빌리엘리엇 공연장과는 완전 가까운 거리에 있답니다

 

 


 

 

 

 

대부분의 웨스트엔드 공연이 그러한데 일요일에는 대부분 공연이 없어요!

그리고 보통 수요일, 토요일에는 하루 두차례 공연이 있고요

저는 낮공연, 저녁공연이 있었던 토요일 저녁에 봤어요

 

위키드 공연장 안은 초록빛 조명으로 가득하고 로비가 좁다보니 사람들로 북적북적했어요

 

 


 

 

 

 

저는 1층 가운데쯤에 앉아서 공연을 봤는데

워낙 보고싶었던 공연이라서 그런지 정말 재밌게봤어요

배우들이 모두 매력적이고 뮤지컬 넘버도 어쩌면 그렇게 좋은지 푹빠져버렸답니다

 

다음에 가도 또 한번 그 배우들의 공연을 볼 수 있기를!

 

런던에 간다면 웨스트엔드에서 공연보는것, 완전 추천해요

학생이라면 국제학생증 꼭 챙기세요, 훨씬 착한가격에 공연볼 수 있으니까요^^

 

 

 

2. 그린시티 런던의 공원즐기기

 

 


 

 

 

 

런던은 서울의 2배정도의 크기인데

다니다보면 그리 넓다는 생각이 들지않다가도 수많은 공원들을 만나면

아,,,,런던이 넓긴넓은가보다 느끼게 되더라구요

 

런던은 넓은 공원이 그만큼많아서 그린시티라고도 불린답니다

제가 가장 오랜 시간을 보냈던 공원은 버킹엄궁전 바로 옆에 있는 세인트제임스공원이었어요

 

 


 

 

 

 

빛이 귀한 런던이라서 그런지

날씨만 좋으면 공원에는 사람들이 가득해요

 

 


 

 

 

 

따뜻한 날 마냥 걷기만 해도 좋은 공원이었어요

넓기도 넓어서 북적하다는 느낌도 안들고요

 

 


 

 

 

 

세인트제임스파크에는

덕 아일랜드(Duck Island)라는 호수가 있는데 그만큼 동물들이 많은 공원이에요

거위, 오리, 청둥오리까지 호숫가에서 쉽게 만날 수 있어요

 

 


 

 

 

 

동물들 정말 많이보이죠?

버킹엄 궁전근처에 있는 세인트제임스파크 외에도

런던의 가장 넓은 공원인 하이드파크에 가면 숲같다는 느낌도 받을 수 있고 호수에서 보트도 탈 수 있으니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답니다

 

런던의 번화가이자 쇼핑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피카딜리 서커스에서

피카딜리 거리를 따라 쭉 걷다보면 갑자기 한쪽편에 넓은 공원이 나타나는데요

바로 그린파크예요

 

 


 

 

 

 

쇼핑하고 걷고 구경하다가

갑자기 넓은 공원이 나타나서 당황했는데 입구에서 살펴보니 그린파크더라구요

이렇게 도심에 또 공원이 나타나다니, 가이 그린시티라 할만한 런던이에요


 


 

 

 

 

번화가 가까이에 있는 공원이라서 그런지

공원입구에서부터 사람들이 정말 많았답니다

자전거 타는 사람도 있고 누워서 한숨 쉬는 사람들도 보였고요

 

쇼핑중에 잠시 그린파크에서 쉬며 그린시티 런던을 느껴보는건 어떨까요

전 저절로 힐링되던데!  ㅋㅋㅋ

 

 

 

 

3. 홍차문화를 느낄 수 있는 포트넘앤메이슨

 

 


 

 

 

 

영국은 홍차문화, 에프터눈티 문화가 있는데요

런던에서 홍차로 가장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곳은 바로 포트넘앤메이슨이죠

민트빛 외관에 민트빛홍차패키지까지 가득한 곳인데

여러가지 홍차제품뿐만아니라 초콜릿, 바디제품까지도 볼 수 있고 에프터눈티를  직접 맛볼 수 있는 살롱까지 있지요

 

 


 

 

 

 

안으로 들어갔더니 관광객들도 많고

제품도 얼마나 많은지~

 

 


 

 

 

 

정말 다양한 차가 있었어요

 

 


 

 

 

 

주전자, 찻잔 등 다기도 판매하고 있고요

하늘색빛이 도는 패키지도

참 예쁘죠?

 

 


 
 

 

 

 

터키 먹을거리이자 터키의 달달한 디저트이기도 한

터키쉬딜라이트도 여러가지 맛으로 준비되어 있었어요

 

 


 

 

 

 

한쪽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윗층도 올라가서 구경해볼 수 있고

가장 높은층인 4층에는 포트넘앤메이슨의 홍차와 디저트를 직접 맛볼 수 있는,

영국의 에프터눈티를 먹을 수 있는 살롱이 있고요

 

4층으로 올라가보니 은은한 분위기에 한쪽은 피아노도 있고요

여유로운 평일 시간대에는 예약없이도 바로 들어갈 수 있는데

제가 갔던날은 주말에 이어 월요일까지 휴일이던 날이라서 그런지ㅠㅠ 예약없이는 맛볼 수 없었어요

그래서 홍차만 하나 사들고 나와야 했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영국의 홍차를 구입하고 에프터눈티도 즐길 수 있는 포트넘앤메이슨, 멋있고 제품도 다양해서 둘러보는 재미도 있는 곳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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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참고하고 갈게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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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공원이 특히나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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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키드 ㅠㅠ
저도 보고싶은 뮤지컬 중 하나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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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좋아용 ㅠㅠㅠ
런던에서 보고 들어와서 서울에서 또 봤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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