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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2-09-17
[호주 지역정보] VIC, 빅토리아(멜번,데일리스포드,야라 밸리,단데농 산맥,모닝턴 반도,필립 섬,그레이트 오션로드,골드필드)
남태평양 > 호주
2012-09-17~2012-09-1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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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호주특파원(허준)

빅토리아

 

 

 

유러피안들이 세운 여느 이민 국가가 그러하듯, 호주 오지들 역시 자신들의 정신적 고향 유럽을 꿈꾼다.

그런 면에서 유럽 분위기의 거리와 건물들이 즐비한 빅토리아는, 특히 멜번은, 세계 각지의 관광객들 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크게 어필하는 멋진 도시이다.

 

 

 

 

빅토리아(Victoria)는 오스트레일리아 본토 남동부에 위치해있다. 주도는 시드니와 함께 호주를 대표하는 그 유명한 멜번! 70% 이상의 빅토리아 주민이 살고있다. 호주 본토에 있는가운데 가장 작아 서로 접근성이 좋고 도시화 된 곳이다.

시드니의 NSW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주이.

 

 

유러피안들이 정착하고 얼마 후 1830년경의 빅토리아는 농업 지역이었지만, 1851년 금광의 발견으로 공업과 상업 중심지로 변모했다.

 

 

 

 

대략 아래와 같은 사건들로 요약 된다.

 

 

1803년 죄수, 군인 등으로 구성된 유럽인들이 소렌토에 도착 - 정착하지 못함

 

 

1834년 타즈마니아에서 온 헨리가에 의해 정착

 

 

1851 NSW 주로부터 독립, 골드러쉬 - 금광발견으로 전세계의 이민자들의 입국

 

 

 

 

멜번은 1901~1927년 사이에는 당시 개발 중인 연방의 수도 캔버라를 대신해 오스트레일리아의 수도였다.

그 당시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큰 도시였으며, 대영 제국 당시의 도시 중에 런던 다음으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기도 했다.

그 후 계속 중요한 다국적 기업과 금융의 중심지로 남았지만, 1970~1980년에 걸쳐 서서히 시드니에게 역전 당하고 만다.

 

 

 

 

 

 

 

멜번의 유서깊은 건축물들

 

 

 

 

 

아래는 빅토리아주의 주요 지역들이다. 빅토리아 관광청(링크1, 링크2)에서 발췌하였다.

 

 

 

 

 

 

 

1. 멜번 (Melbourne) -

 

세계 수준의 각종 행사와 쇼핑, 요리, 와인, 그리고 화려한 예술 무대를 접할 수 있는 도시.

 

 

 

   가장 호주다운 곳인 동시에 유럽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도시입니다. 신구의 건축 양식, 우아한 거리 풍경,

   시티 곳곳에서 만나는 잘 가꾸어진 공원과 정원이 멋지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요리와 그에 어울리는 와인,

   도심과 외곽을 잇는 편리한 교통 체계, 국제적인 스포츠 이벤트를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 일정, 멀지 않은 곳에서 만나는

   대자연의 경이까지. 멜버른은 세계에서 가장 활기차고 꼭 한번 방문해야 할 도시로서의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빅토리아의 주도인 멜버른은 3000여 개의 레스토랑이 전세계 미식가를 유혹 하는

   "미식가의 도시"로도 유명합니다. 또한 어디를 가든 멋진 카페가 있어 멜버른의 환상적인 커피 문화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그 외, 멜버른은 호주 유행을 선도하는 "패션의 도시", 호주 문화의 중심인 "문화예술의 도시", 호주 오픈 테니스나 F1 자동차

   대회와 같은 국제적 스포츠 대회와 각종 문화 이벤트 들이 연중 열리는 "이벤트의 도시" 등 다양한 애칭으로도 불리고

   있습니다. 볼거리와 즐길거리 (출처 - 멜번 관광청)

 

 

 

2. 데일리스포드 (Daylesford)와 마케돈 산맥(Macedon Ranges) - 짧은 일정의 휴가나 주말 여행에 완벽한 여행지.

   멜버른 공항에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해 있는 데일스포드는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자연 광천수로 인해

   빅토리아주 최대의 스파 여행지로 유명합니다. 광천수에 몸을 담그고 현지 농작물로 만든 훌륭한 요리를 맛보며 아름다운

   호수가 바라보이는 숙소에서 평화로운 휴식의 만끽할 수 있습니다.

  

   a. 초창기 이주민, 히피, 게이나 레즈비언 등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데일리스포드의 역동적인 대안 공동체를 들여다 보기 

   b. 햅번 스파 리조트의 온천수를 체험해 볼 것 햅번스프링 바스하우스

   c. 영화와 책으로도 잘 알려진 행잉 록 (Hanging Rock) 의 트랙을 따라 정상으로 올라가보기

      (1975년 피터 위어 감독, "행잉 록에서의 소풍", 원제: Picnic At Hanging Rock)

   d. 포도주 양조장과 주변의 특산물 매장 둘러 보기

   e. 삼림, 국립공원, 폭포, 천연 미네랄 광천수 등 이 지역의 대표 관광지를 따라 천천히 산책해 보기

 

 

 

 

 

 

 

3. 야라 밸리 (Yarra Valley)와 단데농 산맥(Dandenong Ranges) - 멜버른에서 한 시간 이내 거리에 있는 빅토리아산 고급

   와인과 삼림 지대.

   야라 밸리와 단데농 지역에 들어서면 복잡한 도심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집니다.

   부드럽게 굴곡을 이룬 야라 밸리는 빅토리아주 최고의 와인 산지 중 하나로, 포도 넝쿨이 가지런하게 줄지어 선 포도밭과 

   시음을 환영하는 와인 저장실, 군침 도는 현지 요리를 접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 지역의 색다른 풍경을 보고 싶으시면, 열기구를 타고 창공으로 올라갔다가 포도원으로 살포시 내려와 스파클링 와인과

   함께하는 아침을 즐겨보세요.

   단데농에서는 신비로운 늪지, 하늘 높이 뻗은 나무들로 둘러 쌓인 울창한 산림 속에서 지친 피로를 풀며 기분전환을 할 수

   있습니다.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증기 기차인 "퍼핑 빌리" (Puffing Billy) 증기기관차에 올라 울창한 숲과 양치류로

   무성한 산림 계곡을 여행해 보세요

 

 

 

 

 

 

4. 모닝턴 반도 (Mornington Peninsula) - 바다가 보이는 올리브 밭과 포도원, 근사한 현지 맛집들과 시장.

   차를 타고 해안을 따라 한 시간을 달려가 모닝턴 반도에서 시원한 바닷 바람을 쐬어 보십시오. 모닝턴 페닌슐라는 멜버른의

   절경을 이루고 있는 지중해식 해안선입니다. 현지 요리와 와인이 제공되는 레스토랑과 카페, 눈부시게 빛나는 수평선과

   해변, 수백만 달러를 호가하는 절벽 위의 대저택이 이 지역의 볼거리입니다.

   모닝턴 페닌슐라의 만쪽에는 멋진 19세기풍 건물과 수많은 고급 레스토랑, 부티크, 미술관들이 자리잡고 있는 소렌토

   (Sorrento) 가 있습니다. 이국적 분위기의 노천 카페에서 식사를 즐기시거나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항구를 한가롭게 거닐어

   보세요. 케이프 섕크 (Cape Schanck) 에서는 배스 해협 (Bass Strait) 의 멋진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내륙으로 가셔서 레드 힐 (Red Hill) 과 메인 리지 (Main Ridge) 의 낮은 구릉 사이에 숨어 있는 수많은 포도원과 과수원을

   둘러 보시거나, 모닝턴 페닌슐라에서 가장 높은 전망 지점인 아서시트(Arthurs Seat) 로 이동하여 만 건너편 멜버른 지역의

   전경을 마음껏 감상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5. 필립 섬 (Phillip Island) - 가족 단위 관광객과 수상 스포츠 매니아, 야생 동물 애호가들이 즐겨 찾는 관광지.

   멜버른에서 차로 90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는 필립 아일랜드는 섬 전체가 하나의 자연 공원으로 야생 생태계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꾸준한 노력으로 지켜 온 자연과 야생동물이 방문객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합니다. 필립 아일랜드는 리틀 펭귄들이

   모여 사는 거대한 서식지로, 펭귄들이 매일 해질녘이면 이곳 해변에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바다에서 올라온 후 해변을 따라  안전한 보금자리까지 이르는 이들 펭귄의 대장정은 "펭귄 퍼레이드" (Penguin Parade) 라

   불리면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리틀 펭귄은 다 자란 펭귄의 키가 33cm밖에 되지 않는 펭귄 중에서 가장 작은 종입니다.  

   필립아일랜드 자연 공원 (Phillip Island Nature Park)은 관람객들로부터 펭귄의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관람대와 산책로를

   만들었고, 이 관람대 덕분에 이곳에는 매년 50만 명의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습니다.

 

 

 

   필립아일랜드 자연 공원

 

 

 

6. 그레이트 오션 로드 (Great Ocean Road) - 멋진 바다 풍경과 해변 활동, 느긋한 해안 마을과 어촌.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말 그대로 그레이트 한, 보는 것 만으로 압도당하는 광대하고 스펙터클한 풍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부 해안을 끼고 질롱 (Geelong) 의 근교인 토키 (Torquay) 에서 와남불(Warrnambool) 을 잇는 243km 의 해안도로를

   일컬으며 이 길을 따라가다 만나는 멋진 바다 경관과 느긋한 분위기의 해안가 마을과 어촌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에서 가장 매력 있는 관광명소로는 12사도상이 있습니다. 몇 해전 12사도상 중 하나가 무너져 내리긴

   했지만 여전히 남대양 (Southern Ocean) 에서부터 솟아 오른 8개의 기암괴석은 자연의 위대함을 잘 보여 줍니다.

   특히 일출과 일몰 시 장관을 이루며, 이를 카메라에 담기 위해 많은 사진 작가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12사도 이외에도 런던 브릿지 (London Bridge), 로크 아드 고지 (Lorch Ard Gorge) 등 파도와 바람, 세월이 만든

   조각 작품이 긴 해안을 따라 이어져 있습니다.

 

  

 

 

 

 

 

7. 골드필드 (Goldfields) - 숨막히게 아름다운 경치가 있는 유서 깊은 마을들, 건축물, 그리고 금광 역사.

   골드필드 지역은 유서 깊은 마을과 건축물 그리고 금광의 역사를 간직한 호주 제일의 금광 지대입니다. 150여 년 전,

   빅토리아 중부에서 금이 발견되자, 발라랏 (Ballarat)과 벤디고 (Bendigo)의 주요 거리를 따라 많은 대형 호텔과 공공 건물,

   역사적인 정원과 주택, 고풍스러운 가게, 그리고 몰든 (Maldon) 과 캐슬마인 (Castlemaine), 스타웰 (Stawell) 등의 거주 

   지역에는 광부 숙소가 세워졌고 지금까지도 그 역사와 흔적이 다양한 모습으로 남아있습니다.

   특히 발라랏은 과거 골드러시시대의 부를 바탕으로 형성된 빅토리아주 최대의 내륙도시로 골드러시시대의 금광촌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테마 관광지 소버린 힐 (Sovereign Hill) 이 유명합니다.

   금광 체험을 잠깐 접어두고 현지의 멋진 카페나 레스토랑에서 유명 파이의 본산지의 맛을 느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전통 파이로 유명한 이 지역은 유명 제빵, 제과와 파이 가게의 본산지 이기도 합니다.

   

   a. 1850년대 금광 지역의 생활상을 그대로 재현한 소버린 힐 (Sovereign Hill) 을 방문

   b. 금 박물관과 초기 정착민인 중국인들의 유산 탐험

   c. 호주 유일의 민중 봉기인 피의 유레카 반란의 현장 근처, 유레카 방책 (Eureka Stockade) 방문

   d. 골드 러쉬의 역사 위에 세워진 공원에서 피크닉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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