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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6
3박4일 후쿠오카여행 프롤로그(3박4일 일정)
일본 > 규슈
2014-09-21~2014-09-2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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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4일 후쿠오카 여행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도쿄, 오사카를 다녀왔지만 후쿠오카에 가리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다가 급 꽂혀서 다녀온 여행

 

다녀온 후에는 도쿄나 오사카보다 더 일본스러움을 느낄 수 있었고

다시한번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한 여행지였습니다.

 

 

:: 후쿠오카 여행 1일차 ::

 





▲ 이번 여행은 티웨이항공을 이용했는데요,

국내 저가항공인 제주항공, 진에어, 이스타항공도 이용해보고 비교해본 결과

승무원들의 미소와 친절은 티웨이항공이 제일 좋게 기억에 남았습니다.

 

서비스도 물론 좋았지만 얼굴을 봤을때부터 미소 가득한 얼굴로 맞이해주니 어찌나 좋던지요~

 



 

▲ 후쿠오카공항은 인천공항에 비하면 너무나도 작은 곳이고 시내와도 가까워 이동하기가 편리했어요

인천공항에서 1시간 20분이면 갈 수 있는 후쿠오카라 많은 분들이 여행가시는게 아닐까 싶더라구요

 

 




▲ 급하게 가게된 여행이라 숙소를 어디로 해야할지 교통편이 편리할까 생각하다

결정한 하카타역에 위치한 미야코 호텔.

 

일본 호텔은 대체적으로 룸이 작아 기대를 안했는데 위치가 최고였고 직원들 태도도 마음에 들었어요

호텔 지하에 있는 이자카야는 저렴하고 분위기도 좋았는데 따로 포스팅하도록할께요!

 



▲ 후쿠오카에서 처음으로 먹은 규안의 스테키동!

이번 여행에서 저희가 알아보고 간 곳들은 다 맛있었기 때문에 무조건 추천드려요

앞으로 후기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도쿄나 오사카를 갔을땐 지하철을 많이 이용했지만 후쿠오카에서는 버스를 많이 이용했어요

가까운 거리는 100엔버스로 가능하고 교통패스를 구입해서도 이용할 수 있었거든요,

 


▲ 점심을 먹고 찾아간 후쿠오카 타워와 모모치해변

첫날은 흐려서 사진이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모모치해변은 인공해변인데 일요일이라 그런지 결혼식을 하더라구요

덕분에 일본사람들 야외 결혼식이 어떤지도 볼 수 있었고 일본에 온걸 실감할 수 있었어요^^

 



▲ 모모치해변에서 만난 부부

이번 여행에서는 일본사람들이나 여행오신 분들이나 좋은분들을 많이 만났던 것 같아요

많은 대화를 나누진 못했지만 눈빛으로 통한다랄까요?!

 



▲ 야후돔이 있는 호크스타운

아울렛으로 구경하러 가시는분들도 계신데 많은 종류의 브랜드가 있는게 아니라

꼭 추천해드리는 코스는 아니지만 나이티는 정말 저렴하더라구요!

 

버스에서 자기는 서울에 가봤었다고 길도 친절히 알려주신 일본분 기억이 나는 곳

 




▲ 점심을 먹은지 얼마 안됬는데 또다시 먹으러 찾아간 캐널시티 이치란라멘

일본에서 라멘을 먹어봤지만 이렇게 맛있는 곳은 처음이였어요!!

 

국물까지 호로록 마시고 밥도 시켜서 말아먹으려다가 참았는데 정말 추천하는 맛집이예요!

 

 


▲ 후쿠오카에서 무슨 쇼핑할께 있을까 했지만 캐널시티에 갔다가 그런 생각이 쏙 들어갔는데

브랜드도 엄청나고 하루안에 다 돌아볼 수 있을까 싶은 곳이였어요

 

저와 친구도 첫날부터 엄청나게 쇼핑을 했는데 다시 돌아가서 더 쇼핑을 하고픈!!!

 

 



▲ 폭풍쇼핑을 하고 또다시 지하1층에서 먹은 긴다코 타코야키

여기도 한국분들한테 많이 알려진 맛집인데 한입에 다 넣을 정도로 맛있게 먹은 곳

 

 



▲ 그리고 이번 여행도 지도는 챙겨가지 않아 길을 물을때마다 인포메이션이나

주변 사람들한테 계속 물어봤는데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일본 밤거리를 걷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 현지인들과 대화하는 즐거움도 느끼게 해준 여행이였어요!

 

 

 

:: 후쿠오카 여행 2일차 ::

 

 

 

둘째날은 9시부터 7시정도까지 하나투어 쿠루쿠루 상품을 이용했어요

유후인과 쿠로카와 일정이였는데 이용하길 잘했다고 생각한 투어!

 

 

 



▲ 일본에 가면 모스버거는 꼭 먹어야 하는데 하카타역에 위치한 모스버거로 갔어요!

호텔 조식을 일부러 신청하지않고 더 많은 음식들을 먹어보려고 했는데 참 잘한 결정이였어요^.^

 

 




▲ 쿠루쿠루 1호선 유후인+쿠로카와 코스

7900엔이지만 호텔 앞에서 출발해 일정이 끝나면 내려주는 곳도 같아서 너무 편했던 날

 

따로 나중에 포스팅 하겠지만 정해진 시간안에 구경을 해야한다는게 아쉽지만

리무진 버스로 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게 큰 장점이였어요!

 

 

 


▲ 유후인에서는 한국인 관광객을 많이 만날 수 있던 곳이였어요

물론 패키지로 오신 분들이 대다수였지만 한적한 동네라 나중에 다시한번 방문할 계획!

 

 

 


▲ 유후인 긴리코 호수

작은 호수라 둘러보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치 않지만 새벽에 안개낀 모습을 보면 아름답다고하네요!

 

 


▲ 이번에 셀카봉을 가져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지나가던 사람들 모두

대단하다고 한마디씩 던져주었다는..;;

 

 


▲ 쿠루쿠루에서 제공하는 점심쿠폰으로 점심을 해결할 수 있었어요!

 

 


▲ 유후인 플로랄 빌리지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작은 마을같은 곳이예요:)

 

작은 상점들도 있고 이곳에서 사진을 많이들 찍으시더라구요!

 




▲ 그리고 유후인에서 먹어봐야하는 곳 중 하나 벌꿀아이스크림!

우리나라에도 있지만 다른점은 벌집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꿀을 뿌려주는데

밑에는 시리얼이 들어가있어요 ~

 

360엔 가격으로 비싸다 싶기도 하지만 달달한 꿀이 너무 맛있던 곳!

 

 


▲ 그리고 금상고로케! 금상고로케는 금상을 받아 금상고로케라고 하는데

많은 분들이 사먹는 곳이라 금상고로케와 치즈고로케를 주문해 먹어봤어요:)

 

시원한 음료수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었겠지만 역시나 최고였던 고로케

 

 

 


▲ 메인거리는 사람들로 북적거리지만 작은 골목골목으로 들어가보면 한적하고

아기자기함이 더 좋았던 유후인

 

 


▲ 유후인에서 더 들어간 쿠로카와

미인탕에서 온천도 즐기고 계란과 톡 쏘는 소다와 사이다가 석은 듯한 음료까지 먹으니

피부가 뽀송뽀송해지는게 나중에는 1박을 꼭 해야겠다 싶더라구요 ♥

 

 


▲ 쿠로카와 온천마을은 정말 한적하고 온천들이 많은데 제가 다시 후쿠오카에 가고싶게 만든 곳이였어요

온천들마다 특색이 있어서 한국에서 좀 더 알아보고 머무르며 힐링하고 싶은 곳이랄까요?

 

고구마 소주가 유명하다고해서 사왔는데 어떤 맛일지+_+

 

 


▲ 다시 하카타로 돌아와 모두가 반한다는 텐진호르몬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대만에서도 철판요리를 먹었지만 더 저렴하고 훨씬 더 맛있던 곳

 

두세번 들리시는 분들 계시다는데 왜인지 알겠더라구요 ♥

 

 

 


▲ 24시 잡화점이라고 하는 돈키호테에 들러 우마이봉을 비롯해 엄청난 쇼핑을 했는데

한국에서 구매대행으로 너무 비싸게 파시는 분들이 많아요!

 

일본에 가신다면 돈키호테나 다른 드럭스토어 찾아가셔서 많이 구입해오세요 ~!

저도 우마이봉을 얼마나 샀는지 돌아올때 죽는줄 알았다는..

 

 


▲ 돈키호테가 나카스에 있어 구경하다가 야타이에 가고싶었지만

쿠루쿠루 가이드님이 일본어를 못하면 추천하지 않는다고 하셔서 들릴 생각은 없었는데

 

한국으로 치면 포장마차라 분위기 있고 좋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더라구요

 

 


▲ 마지막일정은 호텔 지하에 있는 이자카야에 갓어요

일본사람들과 어우러져 있다는게 너무 좋았는데 안주도 너무 맛있던 곳

 

그리고 안전하기때문에 일본에서 이자카야를 가기 꺼려하셨더라면 이곳 추천해드릴께요

 

 

 

:: 후쿠오카 여행 3일차 ::

 

 


▲ 일본은 카레도 많이 먹는데 저는 카레를 좋아하지 않는지라 꺼려했지만

아침을 먹으러 어딜 갈까 하다가 들른 곳에서 한눈에 바해 한톨도 남기지 않고 다 먹고 나왔어요

 

일본은 조식으로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하는 곳들이 많은데 이곳 추천해드릴께요!

 

 


▲ 셋째날은 야나가와 뱃놀이와 다자이후 일정이 메인이였는데

텐진역에서 2,930엔에 교통과 뱃놀이를 해결할 수 있었어요

 

 

 


▲ 70분 가량 뱃놀이를 하는데 일본어를 못해 설명해주는 말을 못알아 들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사진찍으면서 둘러보기 좋았던 코스였어요:)

 

 

 


▲ 야나가와에서 유명한 장어덮밥을 먹을까 하다가 장어를 좋아하지 않아

다자이후로 이동해 가츠동을 먹었는데 꿀맛!

 

 

 


▲ 아빠어디가 안정환 부자가 찾아가 유명해진 관광지!

기념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던 곳이였어요^^

 

 

 


▲ 그리고 다자이후에 갔다면 모찌를 꼭 먹어봐야 하는데

모찌를 파는 곳은 너무 많아 제일 줄이 길었던 곳에서 사먹어봤는데

역시 사람이 많은덴 이유가 있더라는 걸 다시한번..!

 

 


▲ 다시 텐진으로 돌아와 지하상가와 많은 백화점들을 구경했어요

워낙 백화점도 많고 쇼핑할곳이 많기 때문에 편한 신발을 신고 미리 갈곳을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한국에 정말 많이 알려져있는 텐진 키와미야

직접 한입씩 잘라 돌판에 구워먹는데 그게 얼마나 맛있는지 ~

 

현지인들도 많지만 70%가 한국인 인 맛집!

꼭 한번 들려보세요~

 

 

 


▲ 그리고 그냥 지나칠수없는 디즈니 스토어에서 기념품도 샀는데(저 미키가방 아니예요!)

나중에 따로 포스팅할께요! 선물용으로 아주 좋을 제품들이 많아요~

 

 


▲ 일본 편의점은 한국보다 맛있는것도 많아 꼭꼭 야식사러 들리는데

유명한 로손 롤케익을 구입했어요 ~

 

편의점 롤케익이 맛있을 줄이야! 선물용으로 몇개 구입해올껄 싶더라구요:)

 

 

 

:: 후쿠오카 여행 4일차 ::

 

 


▲ 마지막날은 12시 25분 비행기라 아침먹고 하카타역 주변에 있기로 했어요

일본은 혼자먹는 문화가 아주 좋은 것 같아요!

 

 

 



▲ 하카타역에 있는 크로와상 맛집인데 늘 줄서서 사먹지만 사람이 없길래 후딱 사진!

저는 한국에서 크로와상이 무슨 맛이냐고 안먹는 빵중에 하나인데

정말정말 너무 맛있어서 몇개 더 사먹을껄 싶더라구요!!!!!!!!!

 

여길 지나가기만 하면 달콤함이 엄청나던데 꼭 사먹어보세요!

 

 


▲ 이번 일본여행에서 처음으로 들린 스타벅스와 작디 작은 후쿠오카 공항

 

 


▲ 이번 여행을 갈때 태풍이 온다고 해서 많이 걱정했는데 돌아오는날 비가 조금 내리더니

하늘이 얼마나 예쁘던지 날씨운이 너무 좋았던 여행이였어요!

 

덕분에 너무 덥지 않게 3박4일 후쿠오카 여행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프롤로그라 줄이고 줄여 올렸는데도 사진이 많네요!!

앞으로 하나씩 풀어갈 후쿠오카 여행기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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