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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11-09
제주도 여행★ 티웨이항공 김포-제주
대한민국 > 제주도
2014-07-05~2014-07-0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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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햐

 

제주도 여행★ 티웨이항공 김포-제주




안녕하세요 하늘이햐예요:)

몇군데 쓰다 말았던 2박3일 제주도 여행기를 다시 써볼까 해요.

작년에 이어 올해다시 가보는 제주라, 그리고 안가본 코스가 많은 여행이라 두근두근했어요!

 

작년에도 티웨이항공 을 이용했었는데요

이번에도 제주도 여행에 티웨이 항공을 이용했어요

작은 항공기에 기상악화로 무서워했었는데.........다시 또 타게 된 이유는

얼리버드로 저렴하게 나왔기 때문이예요 하하하하하하하



 



 

 

 

김포공항으로 자가용을 이용해서 갔어요.

아침 일찍! 첫비행기라 공항리무진이 없어서 함께가는 동료의 차량을 이용했어요

주차료 쏘나타기준 3일(53시간)으로 3만5천원 정도 쓴것 같아요!

 







함께 여행을 가기로한 동료가 알려준 얼리버드 정보!

출근이 늦은날 후다다닥 결제했어요!

저비용 고효율로 여행하자고 선택한 얼리버드 !

 

갈때 티웨이 첫비행기(6시 20분출발)가 29900원 / 돌아오는 낮비행기(2시30분출발)이 9,900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행기를 그냥 저렴하게 끈어버리고 코스 짜기

유류할증료 공항세 다 포함하여 1인당왕복  72000원에 항공권 끈었어요!

 






국내선이라 한시간 전에만 도착해도 괜찮아요!

티웨이는 가장 안쪽에 데스크가 위치해 있어요! 수화물 붙이고 항공권도 발권했어요!

김포는 한곳에서 다 하지만, 제주는 발권따로 뒷편에 수화물 따로 붙인답니다!

아침 6시 탑승이라니.............저에게 있어 꿀잠을 자고 있을 시간 !

집에서는 캄캄한 4시시쯤 출발한것 같아요 하하하하

얼리버드여도 좌석지정이 가능했기에 결제 즉시 창가쪽으로 결제를 완료했드랬어요

 








 

아주 추억 돋을 만큼 오래된 사진처럼 느껴지네요? ㅋㅋㅋㅋㅋㅋ

이제는 반바지가 추울 가을이건만, 느림보 포스팅엔 답이없네유!

언제 가도 변함없는 태극기가 태극기가 있는 국내선

이날 아마 염색을 전전날인가 하고 가서

아마 머리색이 상당히 맘에들었던 기억이!  머리 결도 좋고 말이지요

국내든 국제든 비행기는 언제나 설레여서 두근두근 무서워서 두근두근(!)

 

 





 

여유롭게 도착해서 의자에 앉아 기다리다가 10번 탑승구로 들어갔습니다.

항공기가 멀리있는지 버스 탑승! 아하하하

이것도 랜덤인가봐요, 어쩔댄 통로연결 어쩔땐 버스 탑승! 버가 항공이니 어쩔수 없지요 뭐!

 

버스를 타고 꽤 먼거리에서 항공기를 탑승했어요

작다는걸 알았지만, 코앞에서 보니 정말 작았던 아하하하

그래서 제가 무서워 했던, 안전과민증으로 아주 극도로 긴장을 한다지요 !

 

 

 




티웨이는 3-3 라인이예요!

2명 이상의 짝수라면 함께 앉기 어렵다지요! 둘씩 둘씩 아님 나란히 앉으셔야 일행분과 함께 가겠지요?

14A,14B로 창가쪽 자리에 앉았어요!

 

 





 

제가 앉은 쪽은 날개쪽!

20-30분 뒤에 출발할 티웨이도 옆에 나란히 있구요. 귀여운 티웨이 작은 버스도 있구요 ! ㅋㅋㅋ

구급차같이 느껴지는건 나만인감? ㅋㅋㅋ

 





 

키가 작은(150대) 저에겐 엉덩이 바짝 붙여서 앉으면 남는 정도예요

평균키시라면 딱 맞아 불편하실지도, 특히 남자들은 불편하실꺼에요!

저가 항공은 어쩔수없지요, 전 그냥 나쁘지 안았어요 ㅋㅋㅋㅋㅋ

키작은것이 이럴땐 좋음? 웃픈 ㅠㅠ

 

 





 

작년엔 기상악화로 정말 많이 흔들려서 무서웠거든요

식은땀에 엄마와 동생 손을 잡고 아주 난리도 아니였는데;

흐리지만 화창했던(???) 하늘 덕분에 흔들림 없이 안정적이게 비행을 했어요!

그래서 티웨이에 대한 불안감이 완전 사라졌어요 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

해가 떠오른 아침 7시경이라 햇살이 엄청 밝더라구요

쫘악 하늘을 다 덮은 구름 위로 날으니 뭔가 딴세상인것 같기도 했구요 !

 

 

 





티웨이를 타면 제공해주는 감귤주스

그리고 동행한 동료가 준 핫브레이크, 그리고 제가 챙겨온 망고 젤리

허기진 배를 이것으로 달래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일러 편의점도 문을 안열었기에 못먹었거든요 !

 

탑승후 한시간이면 도착하기에 조금이라도 자야지했는데

여행의 마지막은 피곤해 쩔어 잠들어도 시작은 설레임에 잠들이 어려운것 같아요

자야지 자야지 했지만 잠들지 못했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정적이게 비행하다 창밖을 보니 거의다 도착한 제주도의 모습!

김포보다는 조금더 흐린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울그락 불그락 하는 제주이기에 비만 안오면돼! 라는 마음이었어서 좋았어요 ★

 

 

 

제주도 도착 ▶





 

 

이른 첫비행이라 그런건지 생각보다 수화물도 바로 나와서 이르게 여행을 시작했어요

렌트카를 8시 반쯤 받기로 했는데, 너무 시간이 남아서 렌트카 하우스에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오늘 하루의 일정을 브리핑 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

 

 

 




렌트카도 완전 저렴한 렌트카 회사를 이용하게 되었는데요

제가 활동하는 원투고 사이트 http://www.12go.co.kr/ 에서 판매하는 좋은 렌트카 회사를 이용했어요

레이를 이용하고 싶었지만 인기 만점이라 없었고,

동료가 몰던 소나타로 할까 하다가 작은차 하자고 해서 경차 스파크를 이용했어요!

 

 

 

차량에 대한 지출을 적어놨었는데요 정리하면 요렇습니당!

 

 3일(53시간기준) 

렌트카 대여

 일,월,화 35,600원

 일반보험

 24,000원

 주유비

 40,000원 정도/ 공항주차료 (받고 나갈때 300원, 반납 1000원)

 




렌트카직원과 차량을 확인하고, 쿠폰북을 주셨지만 해안쪽으로 관광을 할꺼라 저에겐 필요없는 쿠폰북이었어요!

그래도 훑어보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렇게 차량을 받아 이른 아침부터 제주도 2박 3일 여행이 시작되었어요!

3일간의 제주도 여행 통해 씨뻘겋게 익어서 따가운 몸으로 일상으로 돌아와야했지요

 







대낮에 다시 김포로 돌아가야함이 속상했던 이 시점! 흑흑흑

돌아갈땐 내릴때 조금 빨리 내리려고 앞쪽으로 예약했던것 같아요, 맞나?

1번 탑승구, 또 가장 안쪽에 위치해 있어요 ㅋㅋㅋ

돌아갈땐 통로를 이용해서 비행기를 탑승할수 있었어요!

 

 



 

 

안녕 제주!

다음엔 겨울의 제주를 느끼러 올겡 !

 

 




제주도는 듬성듬성 오름들도 있어서 좋아요!

하늘에서 본 제주도도 역시 좋구요!

 

 




 

 

역시 서울은 서울이예요 그쵸?

하늘에서 본 서울은 고층 빌딩들과 다닥다닥 붙은 집채들!

밤에 볼땐 상당히 멋있어 보이면서도 삭막해 보이기도 하네요!

 

2박3일의 피로가 몰려오는듯 감귤주스도 마시지 못하고 기절해서 자면서 왔어요

저에게 비행기는 정말 무서운 교통기관인데, 제가 기절해서 왔다는건 그만큼 피곤했거나, 비행이 안정감이 있었다는 증거!

이번에 다녀온 제주도 여행은 어깨에 화상을 입었지만 그만큼 날씨가 너무 좋았던! 최고의 휴가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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