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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2-09-20
[호주 지역정보] VIC, 소버린 힐(골드필드,소버린힐 거리,사금채취)
남태평양 > 호주
2012-09-20~2012-09-2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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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호주특파원(허준)
소버린힐
 

 

 

 

골드필드 Goldfields는 호주 역사상 가장 부유한 지역 중 하나였다.

1850년대 이 지역에서 금이 발견되면서 전세계 각지에서 시굴자들이 몰려들었다.
발라랏 Ballarat과 밴디고Bendigo는 화려한 19세기 양식의 건축물들이 많이 남아 있으며, 말돈Maldon과 같은 도시는 호주 전통의 가게 쇼윈도와 거리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광부들이 살던 작은 오두막집 등도 고스란히 유산으로 남아있다.

 

 

 

지도 - 구글맵

위쪽 화살표 부터 밴디고, 말돈, 발라랏

 

 

가장 규모가 컸었고, 현재 관광객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곳이 발라랏, 멜번에서 한시간 반 정도 걸리는 지역이다.

150여년 전 빅토리아 중부에서 발견된 금이 촉발한 골드러쉬, 그 지역들 마다 주요 거리를 따라 생긴 호텔과 공공 건물, 광부 숙소 등의 생활상이 지금까지 남아 역사를 말해주고 있다.

 

 

 

특히 이번에 소개할 소버린힐 Sovereign hill은 19세기 골드러쉬 시절의 생활상을 제대로 재현해두었다.

 

 

마차타기 사금체취 등의 체험을 할 수 있고, 은행, 사진관, 대장간, 식품점, 우체국, 보석상, 빵집, 술집 등을 볼 수 있다.

사람들도 당시의 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고, 당시의 도구를 이용해 재래식으로 빵을 굽고, 사진을 찍고, 장작을 팬다.

 

 

호주판 민속촌이라고 이해하면 쉽겠다.

금으로 대표되는 현대 호주 역사의 시작, 호주를 좀 더 이해하려면 들러보는게 좋다.

 

소버린힐 지도 

 

 
소버린힐 거리 풍경
 
소버린힐 거리 풍경
 
마차를 타보는 체험이 가능하다.
 
예전 방식으로 사탕만들기
 
행진에 이은 발포 시범
 
발포 시범
 
사금 채취 체험
 
소버린 힐 입구 기준으로 오른편은 거리를 재현, 왼편 예전 숙소와 광산 모습을 재현해 두었다.
 
옛날 사진관
 
 
그들도 쉬는시간에는 민속의상 그대로 입고, 휴대폰으로 통화하고 라떼도 마신다. (사진-입구 부근 카페.) 
 
소버린힐 건너편에 있는 금 박물관 (소버린힐 입장료에 포함)

 

 

박물관 내부                                                                     실제 채취된 금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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