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먹거리 / 축제 /
2014-11-11
태국공쥬 배낭매고 태국간 이야기 7 - 쇼핑은 즐거워~ 즐거워도 너~~무 즐거워!!!
동남아 > 태국
2013-12-28~2014-01-06
자유여행
0 0 570
태국공쥬 별

 

푸켓으로 넘어가기 전 마지막 방콕의 아침이 밝았다.

 

2박3일동안 느낌있는 반차트호텔에서의 만족스런 숙박을 마치고 오늘은 더더욱 느낌있게(?)

버스에서 1박을 하게 되는 ㅠ.ㅠ 바로 그 결전의 날이 밝았다고 해야 더 정확할까나?? 

특히나 Crystal은 태어나서 첨으로 야간버스를 타는 역사적인 날 되시겠다.

(지지배, 잼나겠다고 완전 기대하고 난리났다. ㅡㅡ;;

그래, 한 번 타봐라.... 돈 더들어도 앞으론 비행기 타자고 할걸??)

 

moon_and_james-38

 

 

어쨌든 오늘은 푸켓으로 떠나기 전 방콕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고,

우리 여자들에게 쇼핑은 필수이기도 해서 시내쇼핑에 전념하기로 했다.

 

일단 아침일찍 일어나 가방도 싹 싸놓고 나갈준비를 하고

오후까지 시내에서 시간을 보낼 생각으로 체크아웃까지 마친 우리.

물론 가방들은 호텔에 맡기고~~

 

자, 오늘은 반차트호텔 레스토랑 Court Yard에서 여유있게 아침식사를 해볼까??

 

 

 

 

 

▼우린 조식 불포함이기에 메뉴를 받아들고 선택의 고민에 빠져들었다.








▼공짜조식이 아닌 경우엔 아침은 최대한 가볍게!! ㅋㅋ



조렇게 둘이 아메리칸스딸 브렉퍼스트 1개만 시키고 커피는 각자 한 잔씩!!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나눠먹기 위해 ㅋㅋ

달걀도 나누고 소세지, 햄, 베이컨도 잘게잘게 썰어서.








▼맛있게 냠냠할 준비 완료!!!



가볍게 아침식사를 마치고(하지만 가격은 그닥 가볍지 않았다는 거. ㅡㅡ;;)

씨암으로 고고씽합니다!!!

 

시간이 촘 여유있으니 저희는 택시보단 버스를 선호!!

 

카오산 근처 버스정류장에서 79번 버스를 타고 약 30여분만 달리면 씨암에 도착!! ㅎㅎ

방콕에 많이 가긴 갔다. 나 버스를 이젠 넘 자연스럽게 타......

 

미친듯이 막히는 교통체증도 오히려 버스를 타니 지루하지 않게 느껴지고~~

 

 

 

 

 



▼도착하자마자 가장먼저 찾은 Siam Center.








▼1층에 자리한 빅토리아 시크릿에서 눈돌아가서 미친듯이 지르고.... ;;




위층으로 올라가 본격적으로 구경질 시작~~!!

 

 

 

 

 


▼시암센터에서 가장 화려한 매장 중 하나인 Tango 매장.










▼화려함으로 여성들의 발걸음을 이끄는 Tango.




하지만 한국에서 하기엔 과한(?) 화려함과 비싼가격의 압박으로 늘 구경만 하고 돌아서는 매장. ㅋㅋㅋ

 

그래도 완전 내스탈이야!!!

 

line_characters_in_love-17

 

 

 

 



▼쇼핑센터 안에서 재밌는 놀이감 발견!!!









▼모자샵을 발견해 사지도 않을 모자 이빠이 써보고. ㅋㅋㅋ








▼구경을 마치고 사실 오늘의 진정한 목적지였던 쏨땀누아 도착.  



쏨땀누아는 방콕을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아시는 유~명한 쏨땀가게.

 

원래는 시암선터 맞은 편 시암스퀘어 거리에 자리한 맛집이었는데 그 인기가 하늘을 찔러(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

시암센터가 레노베이션 하면서 4층에 체인점을 오픈했다능.

그렇게 이곳에 쏨땀누아가 생긴 이후로 태국공쥬 별은 방콕에 올때마다 이곳을 꼭!! 들르게 되었당.

 

line_characters_in_love-4

 

우리 Crystal 역시 나와 비슷한 입맛임으로(가리는 게 없다. ㅎㅎ)

쏨땀을 느므나 사랑하는 관계로 왕기대를 하고 이곳에 함께 들렀다.










▼쏨땀누아 내부 사진.

이렇게 큰 주방 겸 바가 있는 걸 보면 얼마나 대박집인지 알 수 있다.









▼손님도 이렇게 많궁








▼한쪽 벽면은 깜찍한 액자들로 가득 꾸며져 있고,









▼우린 가운데 자리를 안내받아 음식을 기다리고 있당.








▼폭식용 메뉴들. 어느 하나 포기할 수 없다. 

좌로부터 시계방향 솜땀, 돼지고기, 닭튀김, 생선튀김.








▼요렇게 환상적인 비주얼인데 어찌 주문을 안할 수가 있으랴.....








▼행복한 밥상앞에 절로 나오는 꽃웃음. 우하하하








▼시암센터를 나와 바로 옆 시암파라곤으로 고고씽.








▼파라곤에서 멀티샵 발견!!!

와우!! 비비안 웨스트우드 깜찍한 샌들 발견!!  



완전 세일하고 있어 8만원에 둘이 똑같은 신발 득템!!!

 

moon_and_james-86moon_and_james-75moon_and_james-87

 

 

 

 

 



▼입술이 달린 깜찍한 샌들!!!








▼그리고 선물보따리 마니 들고 1층에서 산타할부지와 사진찍고~



이미 지난 크리스마슨데 내년을 기약하며 산타할부지께 선물달라 졸라본다. ㅋㅋ

 

 

 

 

 

 

▼다음 코스는 시원한 디저트가 생각나 지하로 내려가 찾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겸 카페.



AMICI에는 야외좌석이 있어 참 조으다. ㅋㅋ

야외 작은 정원에 연못도 있궁~~ ^^

 

그리하여 우린 이열치열로 시원함보단 분위기를 택.

야외에 앉았다.

 

건기라서인지 그리 덥지 않은 야외석. ^^

 

이름모를 디저트와 시원한 음료수를 시켰당~~

 

 

 

 

 



▼그 이름모를 디저트. 약간 푸딩같은 맛과 질감. 달달하니 맛나다.








▼빠드리면 안되는 셀카 찍어가며 맛있게 냠냠~~ ^^









▼땡모빤과 아이스커피까지 환상의 조화요~~



진짜 잘먹고 잘논다. 우리 둘.  

 

이제 오늘 저녁엔 푸켓으로 향하게 되겠지???

 

2박3일동안 방콕에서 지인~짜 알차게 보냈다.

 

푸켓과 피피를 거쳐 다시 돌아와 마지막을 장식할 방콕이지만 방콕은 언제나 사랑스럽기에 초큼 아쉬움이 돋는다.  

난 태국 자체를 미치게 사랑하지만 방콕은 정말 넘흐 좋다.

 

moon_special-6


이렇게 오늘의 시내투어를 마지막으로 푸켓가기 전 방콕일정의 마무리.

 

오늘 밤 10시간의 야간버스일정이 기다리고 있다.

 

사랑하는 친구와 함께이기에 전혀 지루하고 힘들지 않았던

.

.

.

.

.

.

.

이라면 초큼 거짓말...... 하하하;;;

 

moon_special-8

 

이지만 나름 즐거웠던 버스 여행기가 기다리고 있다능거!!!  

 

To Be Continue......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프로필이미지

다들 미인들만...>ㅁ< 미인 두분이서 여행 즐거우셨겠다 역시 쇼핑으로 마무리~ㅋ

프로필이미지

오로라공주님, 사돈남말??? ㅎㅎㅎ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