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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7
감성충만, 춘천1박2일여행코스
대한민국 > 강원도
2014-10-11~2014-10-1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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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감성충만, 춘천1박2일여행코스

떠나는것 만으로도 낭만감성충만해질것 같은 춘천1박2일여행, 봄이 마치 살랑거릴것 같은 춘천은

낭만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만큼 열차와 고속도로 등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요즘은 대표적인 음식 닭갈비와 막국수를 먹기 위해 가볍게 찾는 여행지가 되었다.


춘천은 강원도 서쪽 북한강 중류, 소쿠리 모양의 분지로 소양강과 북한강이 흐르며 소양호, 춘천호, 의암호와 오봉산, 삼악산, 봉화산, 대륭산줄기와

태백산맥 지맥이 병풍처럼 뻗어있는 가운데 춘천이 자리잡고 있다. 산과 강이 많아 고려태조때 봄을 빨리 오는고을이라는 뜻의 춘주(春州),

조선 태종때는 봄이 빨이 오는 내라는 뜻의 봄내 즉 춘천(春川)이라고 불렀다.

 

이번 춘천1박2일여행 첫날은 춘천의 낭만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코스로 돌았다.

남이섬 시작으로 제이드 가든, 김유정역, 김유정문학촌, 물레길, 산토리니까지 물빛 춘천의 호반과 숲을 느낀 시간을 가졌다.

  

 

 

 

 


 



 


 남이섬은 행정구역상 춘천이지만 배선착장은 경기도 가평으로 배로 5분이면 남이섬에 도착한다. 남이섬을 가기 위해서는 조금 부지런해야한다.

물론 언제 찾아도 10분~30분간격으로 운행되는 배를 타고 남이섬을 들어갈 수 있지만 워낙 많은 사람이 찾기에 조금 여유롭게 남이섬을 즐기고 싶다면

남들보다 이른 시간에 도착하는게 좋다. 첫 배 7시 30분 배를 타기 위해 일찌감치 가평선착장에 도착하였다.

 

 

 

 

  

남이섬은 섬 나루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남이장군묘가 있어 부르기 시작하였으며

1965년부터 수재 민병도 선생의 정성으로 수천 그루의 나무가 심어지면서 가꾸어졌다.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남이섬은 겨울연가 촬영지로 한류열풍을 타고 유명해지면서 외국인 관광객이 유난히 많다. 

특히  나미나라공화국을 선포하고 지구촌 여러나라와 직접 수교를 맺고 있어 메타세콰이아 숲길을 걷다보면 각 국의 국기를 볼 수 있다.

 

 

 

 

전시관은 양구백자랑, N갤러리, 중화미술관, 유니세프홀, 안데르센홀, 드라마갤러리, 스윙갤러리, 위치청행복원미술관 등이 있다.

문화체험은 공예원, NAmbc방송체험, 남이섬환경학교, 녹색가계체험공방, 일러스트하우스 등이 있다.

남이섬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숲은 다양한 테마라 어딜 앉아서 쉼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수체원, 창평원, 남이풍원, 백풍일원, 자작나무숲, 이슬정원, 장군터, 연인의 숲, 천경원, 창경원, 운치원, 천리포목련원등이 있으며

송파은행나무길, 잣나무 군락지, 튤립나무길, 갈대숲길, 중앙잣나무길, 메타세콰이아나무길 등 둘레길이 가득하여 어디서나 북한강을 즐기며 쉴 수 있다.

 

 

 

 


 

※남이섬(나미나라공화국)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남이섬길 1 

  -가평나루 출입국관리사무소: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북한강변로 1024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그 드라마를 참 예쁘게 보았다.

나온 주인공의 특별한 사랑이와 더불어 눈길이 갔던 건 배경으로 나온 곳, 그곳이 춘천에 있는 제이드 가든이다.

 들어서는 순간 드라마에서 봤던 낯익은 풍경들이 보여 친숙함이 느껴졌다.

건물은 유럽스타일의 이탈리아 투스카니 양식으로 지어졌는데 낭만적이면서 고풍스러운 정원은 작은 유럽을 만나는 듯하다.

 

 

 

 

 

입구에서 시작되는 이탈리아가든을 시작으로 수목원은 천천히 산책하며 걷다 보면 어느새 정상 전망대에 이른다.

코스는 영국식보더가든, 이탈리아가든, 키친가든, 고산온실, 은행나무미로원, 나무놀이집, 꽃물결원, 코티지가든, 드라이가든, 이끼원, 야생화언덕,

스카이가든, 웨딩가든, 목련원, 로도덴드론가든, 수생식물원, 아이리스가든, 윈터가든, 스트림가든으로 1.5km 거리에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방문자센터에서는 강원도 청정지역 식재료를 이용한 계절별 건강식단이 있어 식사를 할 수 있으며

 아로마, 허브제품등 직접 재배한 열매등을 이용한 다양한 기념품을 살 수 있으며

가드닝 강좌 수목원 해설체험학습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되어있다.

 

 


※제디드가든(수목원) ☎033-260-8300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 산111번지(햇골길 80)

가는길 : 상봉역(7호선, 경춘선) → 굴봉산역(제이드가든) 55분소요 → 제이드가든 셔틀버스 (하루7회 버스운행: 굴봉산역 10시 45분~16:45까지 매시 45분에 출발)

-관람시간 :09:00~일몰시 (연중무휴) -이용요금 (어른 8,000원 / 어린이 5,000원)

 

 

 

 


 ▲구, 김유정역

 

춘천에 왔으니 김유정 문학기행을 해보자.

우선 경강역, 강촌역, 김유정역 세곳에서 출발하는 강촌레일바이크를 이용할 수 있는데 여행날짜에는 주말이라 일찌감치 예약이 끝난 상태였다.

그래서 김유정 문학촌을 관람하기 위해 가다가 구,김유정역에서 잠시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

전국 최초로 인명으로 지어진 역이름으로 신경춘선이 생기면서 기와집 역사로 옮기면서 구,역사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김유정역 바로 옆에 있는 김유정역 Rail Park는 가장 아름답고 문학적인 역이자 휴게소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거대한 책꽂이는 과거 열심히 읽었던 유명작품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멋지고 기발하다. 

 꼭 레일바이크를 타지 않아도 휴게소 외관은 김유정 문학촌을 찾으면 빠질 수 없는 명소가 되었다.

 

강촌레일바이크 강원 춘천시 신동면 김유정로 1383

강촌레일파크 김유정역, 033-245-1000  www.railpark.co.kr

 

 

 

 

 

금병산 자락 마치 옴폭한 떡시루 같다 하여 붙여진 실레(증리)마을은 김유정의 고향으로 마을 전체가 작품의 무대가 되었다.

그 초입에 있는 김유정문학촌은 김유정생가와 전시관이 있다.

ㅁ자 초가의 생가는 조카 김영수의 기억을 토대로 복원되었으며 전시관에는 김유정의 작품이 실린 책자 등을 볼 수 있다.

마당 한가운데는 젊은 시절 스물아홉에 요절한 김유정의 동상과 연못과 정자가 있으며 김유정의 소설 봄,봄과 동백꽃의 한 장면을 연상케하는 조형물이 있다.

시간 여유가 된다면 문학촌 뒤로 이어지는 금병산 자락의 실레이야기길을 걸어보는 것도 좋다.

 

※김유정 문학촌 ☎033-261-4650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실레길 25

-관람시간 : 동절기 09:30~17;00 하절기 19:00~18:00

-휴무일 : 매주 월요일, 1월1일, 추석,설날당일

 

 

 

춘천의 아름다운 호수와 강의 물길을 느낄 수 있는 춘천 물레길은 자연,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카누체험을 할 수 있다.

물레길의 카누잉은 자연의 모습을 물 위에서 천천히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다.

카누투어는 시간대별로 운영되고 있는데 미리 예약하고 가면 기다리는 시간없어 좋으며 안전교육과 카누잉 교육을 받은 후 바로 카누를 탈 수 있다.

초급자 코스는 의암댐길로 물레길 운영사무국에서 출발하여 옛경춘로 언덕과 의암댐까지 1시간 코스이다.

 

물레길 운영사무국이 있는 송암스포츠타운에는

카누제작학교, 목공체험장, 카트체험장, 실내빙상장, 스카이워크 전망대, 인라인스케이트장 등의 주요시설이 갖춰져 있다.

 

 

 

 

 

 ▲카누타면서 담은 물레길 운영사무국

 

 

 

 

 

 

 

  물레길 ☎070-4150-9463 강원도 춘천시 스포츠타운길 113-1 http://www.mullegil.org/

-물레길 카누이용요금 카누1대(2인기준) 30,000원

 

 

 

 

 

 

 저녁은 춘천여행 중에 꼭 가고 싶었던 곳, 지중해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산토리니에서 식사를 하며 일몰과 춘천시내 야경을 담았다.

춘천 야경의 제1명소로 꼽히는 산토리니는 1층은 카페 2층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3층은 펜션으로 운영되고 있다.

 

 

 

 

 

 소원을 들어주는 종탑은 춘천의 그리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내 최초로 레스토랑은 전국 최초로 수경재배기를 설치하여 직접 재배하는 신선한 친환경 채소를 식재료로 사용하고 있다.

신선한 해산물과 왕 새우튀김이 들어간 상큼한 샐러드와 고로곤졸라치즈가 들어간 콰드로 포르마지오피자와

뚝배기에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매콤한 국물 파스타인 페쉐를 먹었다. 

 

 


 ▲소원을 들어주는 종탑

 

※산토리니 ☎033-242-3010 강원도 춘천시 동면 순환대로 1154-97(장학리 144-16번지)

 

 

 

 

 

 

호텔에 들어가기 전에 야경이 아름답다는 공지천에 들렀다.

공지천 주변은 조각공원, 분수대, 이디오피아 한국전 참전기념관, 이디오피아 참전기념비가 있으며 중도와 의암호변에 장식된 야경를 담을 수 있다.

이외수의 작품 황금비늘의 배경지 황금비늘테마공원에서 그의 시와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낮에는 이디오피아거리를 걸어보며 커피도 마시고 오리배도 타면 좋을 것 같다.

공지천교와 구름다리의 조명이 생각보다 더 아름다워 야경사진 담기 좋았다.

 

 

 

 

 

※공지천 ☎033-250-4312 강원도 춘천시 이디오피아길 25

 

 

 

 

 

 

 

시내중심에 있어 이동하기 좋아 춘천관광호텔(베네키아춘천호텔)에 묵었다.

 여행의 동선을 짧게 해 주어 밤늦도록 야경까지 찍고 와도 몇분이내 (공지천에서 5분거리)호텔에 들어올 수 있어 좋았다.

또한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부담없이 편안한 휴식과 편리함으로 쾌적하게 하룻밤을 보낼 수 있었다.

 

※춘천관광호텔 ☎033-257-1900 강원도 춘천시 낙원동 30-1

.(조식은 미리예약, 10,000원)

 

 

 

 

 

 

 

 


 

 

춘천2일차, 첫 일정은 춘천국립박물관으로 산으로 둘러싸인 정원과 현대적인 감각의 건물이 돋보이는 박물관이다.

박물관에는 약 10만년 전 구석기시대부터 근.현대까지 강원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체계적으로 전시되어 있다.

 

 선사문화실에는 강원 내륙과 바닷가에 살았던 선사시대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고대문화실에는 한강 상류와 동해안에 터를 잡고 쇠를 다루었던 고대인의 삶과 삼국시대와 통일신라시대의 각종 철기와 도기를 볼 수 있다.

 불교와 왕실코너에서는 명산이 많아 불교의 성지로 불리며 관동팔경을 찾는 예술가의 문화예술의 영감을 불어 넣은 원천을 알 수 있다.

 인물과 생활실에서는 강원도 출신 인물들의 업적과 예술작품과 생활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박물관에는 230석 규모의 강당과 야외공연장, 카페, 체험학습실, 어린이 문화사랑방, 어린이도서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국립춘천박물관 ☎033-260-1500 강원도 춘천시 우석로 70  http://chuncheon.museum.go.kr

-관람요금 : 무료

-관람시간 : 평일(오전9시~오후6시) 토.일요일 및 공휴일 (오전9시~오후7시) 4월~10월중 매주 토요일은 오후 9시까지 연장개관

-휴관 : 매년 1월 1일, 매주 월요일


 

 

 

 


 


 안 갔으면 후회했을 것 같은 강원도립화목원은 생각보다 훨씬 규모가 컸으며 마침 국화전시회가 열려 가을 향기 가득 느낄 수 있었다.

화목원은 식물유전자원을 수집하고 증식시키며 이를 보존하기 위한 연구를 하는 곳으로 자연과 문화를 함께 접할 수 있다.

사계절 내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화목원은  1,653종 10만여본과 환경부에서 지정한 멸종위기 식물 20종을 보유하고 있다.

난대, 관엽, 다육식물원과 온실 속의 식물체험, 생태관찰원, 수생식물원과 암석원, 토리어리원, 약용및 멸종위기 식물원,

맨발의 숲길, 지피식물원, 어린이 정원과 굴피집과 물레방아가 돌아가는 화목정까지 푸르른 녹음 속에서 자연체험학습과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산림박물관은 계절별로 강원내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숲의 체험관, 자연과 산림, 산림과 생활, 산림과 이용과 미래, 황동판 인쇄체험, 살아있는 곤충체험,

특수영상관까지 둘러보며 산림자료와  숲을 아끼고 사랑하는 일, 숲을 울창하고 보전하는 게 우리가 할 일임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전시공간이다.

 

 ※강원도립화목원.산림박물관 ☎033-248-6691 강원도 춘천시 사농동 화목원길 30

-이용시간 : 3월~10월( 10:00~18:00 ), 11월~2월(10:00~17:00)

-휴관일 : 1월 1일 ,설날 및 추석당일 , 매월 첫째주 월요일(공휴일일 경우 그 다음날)

-입장료 : 어른 1,000원 ,청소년 700원 , 어린이 500원

-4D영상관 : 어른 2,000원 , 청소년 1,500원 , 어린이 1,000원

 

  

 

 

 

 

 점심은 춘천에 왔으니 닭갈비는 필수, 찾은 곳은 신북읍 닭갈비 막국수거리에 있는 소양강댐막국수집을 찾았다.

일단 세련된 외관과 2층에 cafe snap이 있어 닭갈비 먹고 커피 한 잔 할 수 있다.(닭갈비 영수증 보여주면 1,000원 할인)

안으로 들어가면 야외 테라스가 있어 바깥 풍경보면서 먹을 수있어 더 좋았다.

물론 닭갈비는 양도 푸짐하였으며 착착 감기는 막국수까지 춘천을 혀로 기억하기 충분하였다.

  ※소양강댐 닭갈비 ☎033-243-9992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천전리 47-8 (닭갈비 1인분 10,000원)

 

 

 

 

 닭갈비 먹고 커피는 테이크 아웃할려고 했는데 cafe snap은 상호처럼 주인장이 사진을 즐기시는 분이었다.

그래서 잠시 이런저런 사진이야기하며 시간을 보냈다는 .. 그래서 일정상 시간이 조금 늦어졌지만 역시 공통 관심사는 늘 즐거운 대화를 하게 만든다.

 




 

 

 

 

 

 



 

 강원경찰박물관은 막국수박물관 가는 길에 박물관 앞에 나무가 인상적이라 들리게 된 곳이다.

박물관은 그리 크지 않지만 조선 성종2년 포도청을 세우면서 시작된 치안활동도구부터 일제시대와 강원경찰까지 시대로 보는 경찰유물을 전시해놓았다.

또한 주제로 보는 경찰유물에는 경찰의 변천과정과 발전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포도대장복장부터 역대 경찰복장도 전시되어 있다.

그 밖에 형구 전시실, 강원경찰 활동상과 관람객이 직접 경찰 오토바이와 순찰차를 타보며 체험할 수 있다. 

 

 

 

 

 

 ※강원경찰박물관  ☎033- 241-3295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361

- 관람시간 : 09:30~17:30 (동절기 12월~2월 : 09:30~17:00)

-휴관일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날, 추석 연휴

-관람료 : 무료

 

 

 


 


 춘천 막국수체험박물관은 먹거리를 소재로 한 체험박물관이다.

전시실에는 막국수의 유래, 메밀의 생태, 메밀의 효능, 메밀의 유래와 분포, 메밀 가공식품, 막국수의 전통, 내가 만든 막국수, 메밀의 맛과 멋,

세계의 메밀 음식, 막국수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조선후기 풍경 등 막국수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다. 

2층에 올라가면 반죽부터 면뽑기, 삶기와 준비된 그릇에 삶아진 면을 건져 만든 면을 담고 양념을 넣어 시식까지 직접체험 할 수 있다. 

 
 

 


 

 

 ※춘천막국수체험박물관  ☎033- 243-8268 강원도 춘천시 신북로 264

-관람시간 :09:00~18:00

-체험시간 : 오전10:00~17:00 (12:00~13:00 중식시간 제외)

-휴관일 : 설날과 추석 당일

- 관람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700원 / 어린이 500원

-체험료 : 개인 4,000원 (단체 3,000원) (체험장 이용시 관람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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