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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11-25
[오카야마여행] 인천에서 오카야마로.. 대한항공 탑승기
일본 > 주고쿠/시코쿠
2014-11-14~2014-11-1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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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일본자유여행/오카야마여행] 인천에서 오카야마로.. 대한항공 탑승기

 

 

대한항공을 타고 간 일본 오카야마 여행기를 슬슬 시작해야 겠네요!

 

10월달에 한국에서 오카야마로 여행을 다녀왔씁니다. 오카야마의 경우는 밤비행기를 타고 가기 때문에 주말여행을 원할 경우는

금요일날 반차를 내고 출발하고 월요일날 아침비행기를 타고 돌아오기 때문에 다시 반차! 이렇게 연차를 하루를

쪼개서 사용할 경우 3박4일 여행이 가능합니다.

 

한편으로는 시간이 좀 짧은 편이라서 시간을 내서 가시는 분들에게는 아쉬운 여행이 될 수도 있으나..

직장인들에게는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일 것 같네요.

 

 어쩌다가 보니 홍대에 사는데 공항철도를 타고 일산 킨텍스 앞에서 출발하게 되었네요.

 

 

 

 

 인천이 아닌 김포에서 출발했다면 오카야마 여행 시간이 더 베스트일 것 같은데..

아쉽게 비행기는 인천에서 오후 6시 40분 비행기로 오카야마로 향합니다.

 

항공편은 셀프체크인을 하시면 되는데 나중에 짐을 붙이는 시간이 한시간 이상이 걸린 점은 별로 간편하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다만 티켓을 별도로 발권한 경우에도 좌석을 합칠수 있는 점이 좋고..

 

만약 두명이 일행이라면 A C / D F로 좌석을 발권할 경우 중간좌석을 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럴경우 탑승객이 적어야 하지만 만석인 경우는 답이 없죠..

 

되도록 뒤쪽 좌석으로 중간 좌석을 비워두시면 일부러 그쪽에 자리를 잡으시는 분들은 많지 않으실거예요..

 

 

  

 

 

 정말 오래간만에 국적기..

 

보통 일본 갈때는 종종 타게 되는 경우도 많은데 외국에서 떠돌이 여행을 할 경우에는 대부분 저가항공을 탑승해서 돌아다녀서 그런지..

오희려 국적기를 타면 낮설다는 기분이 많이 드네요..

 

 

 

 

 

 

 사진에서 보시다 싶이 오카야마 여행을 위에 탑승한 비행기는 의외로 구형...-_-

아마도 보잉 747이었던걸로 기억되네요!

 

 

 

 

 기내식 등장

 

오카야마 여행을 가는 비행시간이 한시간 반정도로 짧기 때문에 사실 기내식은 간단하게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래도 빵하고 샐러드 과일까지 의외로 모양은 괜찮게 나오네요!

 

 

 

 

 

 

 물론 맛은 그럭저럭..

 

샐러드는 연어 샐러드인데 맛있다기 하기 보다는 비행기로 오면서 시간에 쫓기다 보니 제대로 된 끼니를 창기지 못했는데..

배채우려고 먹은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이것도 일본에 도착하면 바로 술마시러 가려고 절반만 살짝 먹었어요!

 

 

 

 

 

 그래도 맥주는 한캔 마시면서 오래간만의 여행 축배를 들기는 했네요..

 

 

 

 

 공항에서 입국 심사를 거쳐서 나와서 오카야마에서 본 모습은 이런 모습..

애들은 왜 이러고 있냐.. -_- 그것도 밤시간에!

 

 

 

 

 공항은 이미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서 본 모습처럼 상당히 작은 사이즈라서 한국의 고속버스 터미널 보다도 작은 편입니다.

그래서 따로 길을 헤메거나 할 일이 없어요!! 초행길에 이건 참 좋네요!

 

 

 

 

 

 

 표지판의 경우는 한국어 병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여행을 시작하면서도 어리버리 하지 않아서 좋네요..

먼저 인포메이션 가서 시내까지 어떻게 가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데 그냥 나오자 마자 보이는 표지판에 가는법이 있어요 ^^

 

1. 티켓을 구매한다..

2. 오카야마 역으로 가는 버스를 확인후 탑승

3. 한 30분 후에 오카야마 역에서 하차!

 

 

 

 

 오카야마 공항 리무진 버스 티켓 발매기

 

 

 

 

▲ 티켓 발매기..

 

환전은 한국에서 해와야겠죠?

일단 760엔짜리 오카야마 스테이션이라고 써있는 티켓을 구매합니다.

 

그외 다른 지역으로 가는 버스들도 있기 때문에 바로 이동하실 분은 쿠라시키 등으로 이동하는 버스를 탑승하시면 됩니다.

 

 

 

 

 

 버스는 이렇게 주르륵 있는데..

기사분들이 상당히 한가한 상태라서 물어보시면 아주 친절하게 잘 알려주시네요!

 

그냥 간단하게 오카야마 스테이션?! 하시면 타는 버스 알려준답니다. ^^

 

 

 

 

 발매기에서 뽑은 티켓은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하차 하실때 내리시면 됩니다. ^^

 

 

 

 

 시내하고 공항하고 30분이면 가는 가까운 거리에 있다 보니

 공항 버스 보다는 왠지 시내버스 분위기네요.

 

 

 

 

 

 오카야마역 버스정류장 21번에서 하차!

 

뒤쪽으로 돌아가시면 바로 오카야마 역이 보입니다. 호텔의 경우도 대부분 역 인근에 몰려 있기 때문에 역을 기준으로

출구를 확인한 뒤에 찾아가시면 될 것 같네요..

 

VIA INN 호텔이나 ANA 호텔의 경우 위로 올라가시면 역하고 바로 이어져 있습니다.

 

 

 

 

 오카야마역

 

9시가 좀 넘은 시간이었는데 이미 인적이 많지도 않고 식당들도 문을 많이 닫았네요..

장소로는 서쪽보다는 동쪽출구로 가시는게 영업을 늦게하는 식당들이 많이 있습니다. 서쪽의 경우는 거의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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