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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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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7
2014년 4월 12일~15일 오사카 여행
일본 > 관서(간사이)
2014-04-12~2014-04-1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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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티

 

 

 

 

 

지난 15일날 오시카에서 돌아 왔습니다.

간단하게 간다온 일정을 올릴려고 합니다.

이번 여행은 저렴하게 갔다 올 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1일차 일정

 

처음으로 저가 항공인 이스타 항공을 타고 인천공항을 출발 했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보는 하늘 모습은 언제 봐도 이뿐것 같아요.


 

 

 

 

 

 

비행시간은 1시간 40분을 날아서 일본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오사카공항에 도착을 하니 유니버셜 스튜디어 포스터가 먼저 방겨주네요.


 

 

 

 

 

 

공항에서 나와서 숙소를 찾아 가기 위해서 지하철에 탑승 했습니다.

오사카 교통 패스가 사용이 안되는 구간이라 920엔을 주고 표를 구입했습니다


 

 

 

 

 

난바역에서 내려서 도톤보리까지 걸어 가기로 했습니다.


 

 

 

 

 

드디오 오사카 하면 볼 수 있는 도톤보리에 도착을 했습니다.

여기서 조금만 더 가면 숙소가 나옵니다.


 

 

 

 

 

이번 여행에는 숙소를 원민박(위크리 펜션)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혼자 가는 여행이다 보니 좋은 호텔이 필요 없을것 같더라구요.


 

 

 

 

 

 

저가 항공이라 기내식을 돈을 주고 사먹어야 하기 때문에 먹지 않고

오사카 이치란 라멘을 먹으로 왔습니다.

일본하면 라멘을 뺄 수 없죠 ㅋㅋㅋ


 

 

 

 

 

든든히 배를 체우고 이제 본격적으로 여행 일정을 가 봅니다.

쓰텐카쿠에 가기 위해서 다시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여기서 부터는 오사카 교통패스를 사용했어요


 

 

 

 

 

쓰텐카쿠에 도착을 했습니다.

지금 타워 안에는 만화 캐릭터를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쓰텐카쿠에 10분정도 걸어가면 텐노지코엔 동물원이 나옵니다.

우리나라 동물원하고는 다른바가 없었습니다.

동물원 안에서 팔던 당고를 너무 맛 있게 먹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시텐노지는 방문 했습니다.

가는날이 장날인지 안으로 들어 갈 수 있는 있었으나

주요 건물 안으로는 문이 잠겨 들어 갈 수 없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40분정도를 이동하여 오사카코 대관람차를 타기로 했습니다.

힘들게 찾아간 대관람차....

이런... 내부 리모델링 때문에 운행을 안 한다고 합니다. ㅠㅠ

아쉽게도 다시 발길을 돌렸습니다.


 

 

 

 

 

 

오사카 성을 와서 야경을 찍었습니다.

낮에도 멋 있을 것 같은데 시간 관계상 야경을 보기로 했죠.

야경도 너무 멋 있는것 같아요.


 

 

 

 

 

 

도톤보리 숙소 근처인 치보에서 타베쿠라베 세트를 먹었습니다.

이렇게 1일차 여행을 맞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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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아침은 간단하게 긴류 라멘을 먹었습니다.

이치란 라멘하고는 다른 맛이었습니다.


 

 

 

 

 

 

 

아침에 나라로 가기 위해서 지하철에 올랐습니다.

시간은 나라까지 약 1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지하철 외관에 사진이 프린팅 되어 보기 좋았습니다.


 

 

 

 

 

 

 

산조노리 거리인데 아침 일찍이고 일요일이라 그런지

아직은 문을 열어 놓은 가게를 못 보았습니다.


 

 

 

 

 

 

떡을 파는 가게인데 1등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호수에 비친 반영도 넘 이뿐것 같습니다.


 

 

 

 

 

 

공원안에는 사슴이 방목을 해 놓아서 직접 볼 수도 있고 먹이도 줄 수 있습니다


















 

 

 

 

 

 

도다이지로 이동을 해 보니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외국 관광객들도 많이 오는곳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사찰과 느낌이 많이 닮았습니다.


 

 

 

 

 

 

입장권을 구입하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사찰이 너무 멋 있었습니다.

지붕 꼭대기에 뿔처럼 생긴 모양이

꼭 옛날 일본 검객들이 투구를 쓰때 보던 모양과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향을 피워 소원을 비는 모습들은 우리나라와 흡사했습니다.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톤카츠간코를 먹었습니다.

특히 맘에 들었던 것은 샐러드와 밥이 리필이 된다는 점이죠.

다른곳에서는 추가로 시키면 돈을 지불해야 하는데 여기는 아니더라구요.

덕분에 아주 배불리 먹고 나왔습니다.


 

 

 

 

 

 

다시 산조노리로 오니 떡을 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나라에서 고베로 1시간 30분 정도를 걸려서 왔습니다.


 

 

 

 

 

 

고베에 오면 꼭 먹어야 한다는 유명한 빵집 이스즈 베이커리입니다.

맛이 맛 있고 부드러운게 괜찮았습니다.


 

 

 

 

 

 

뜻하지 않게 신사로 들어가는 이쿠다진자 대제를 볼수 있었습니다.

일본에 와서 대제를 볼 수 있었던것 은 진짜 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옛 거류리는 고베 대지진 때 원형 그래로 보전된 건물이 있는 거리입니다.

하지만 건물들이 많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지진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았습니다.


 

 

 

 

 

 

고베 대지진때 쓰러진 가로등을 그래도 보전해서

그때의 실상을 보여 주는  메리켄파크가 있었습니다.


 

 

 

 

 

 

고베타워와 모자이크에서 야경을 찍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야경이였습니다.











 

 

 

 

 

 

뒤 늦게 고베 산노미야 역 근처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일본에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덮밥으로 결정했습니다.


 

 

 

 

 

 

산노미야 역에는 고베를 자랑하는 사진들이 역에 걸려 있었습니다.


 

이렇게 2일차 여행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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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3일차날 날씨가 너무 좋아서 도톤보리 반영까지 찍을 수 있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40분정도를 가니 교토에 도착을 했습니다.


 

 

 

 

 

 

오사카와 고베, 나라와 달리 인력거 및 기모노를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긴카쿠지는 일본 정원이 있는 곳이라고 보면 됩니다.

 

 

 

 

 

 

 

높은곳에서 본 긴카쿠지입니다.


 

 

 

 

 

 

테츠가쿠노미치 철학의 길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진해에 있는 곳하고 많이 유사합니다.

벚꽃이 만개하면 이뿐 곳 같습니다.

 

 

 

 

 

 

 

호네인 조그만한 사찰입니다.

숲속에 있어서 정말 조용한 곳이였습니다.

 

 

 

 

 

 

 

조그만한 곳이였지만 마음만은 편안했던 곳이였습니다.


 

 

 

 

 

 

에이칸도 사찰로 규모가 어마어마한 곳입니다.

수로각을 가기 위해서 들어간 곳이지만 잘못 찾아간곳인데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사찰안에는 신발을 신고 들어 갈 수 없어 입구에 앞에 준비되어

실내화로 갈아 신고 구경을 해야 했습니다.

 

 

 

 

 

 

 

입장권을 구입하고 사찰 안에 들어 가기 전에  기념샷을 남겼습니다.

입장권에서 보는것 처럼 가을에 오면 멋 있을것 같았습니다.


 

 

 

 

 

 

에이칸도에서 우측으로 걸어가면 나오는 문으로

이문을 지마면 스로이카쿠와 수로각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찾은 난젠지 수로각입니다.

여기서 만나 기모노 입은 일본분들과 기념 사진도 찍고 좋은 추억을 만들수 있었습니다.

 









 

 

 

 

 

 

헤이안진구는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궁과 비슷합니다.

여기는 이뿐 정원이 있다고 하는데 꽃이 없으면 볼 것이 없다고 하여

벚꽃이 별로 안 남아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후시미이나리타이샤는 너무나 아름다운 사찰인것 같습니다.

사찰안에 들어 가기전에 세워 놓은 문 같은 것이 많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이렇게 생긴 문을 통과해서 위쪽으로 올라가면 두개의 문으로 나누어 지는 곳이 나옵니다.

왼쪽으로 올라가면 다시 돌아 나오면 오른쪽 문으로 나오게 됩니다.


 

 

 

 

 

 

중간에 만나는 곳에서 오른쪽으로 내려오는 곳을 보면 각각의 기둥 마다 글씨가 새겨져 있습니다.

사진 찍기에는 아주 좋은 곳 같았습니다.



 

 

 

 

 

 

게이샤를 볼수 있는 기온 하나미코우지입니다.

하루만 일찍 갔으면 행사를 볼 수 있었는데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게이샤들이 출근 하는 모습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기온거리에서 나오면 만나는 거리인데 너무 야경이 이뻤습니다.


 

 

 

 

 

 

기요미즈데라 사찰 하루만 일찍 갔으면 야간 개장을 갈 수 있었는데

행사 기간이 끝나서 못 들어 간다고 합니다.

아쉬운 마음에 야경으로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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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짧게만 느겼던 여행을 마무리 할 시간입니다.

공항에 도착을 해 보니 지하철로 내려가는 곳에 이런 그림이 있었습니다.

이제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 가야 할 시간입니다.

 

 

 

 

 

일본 간사이 공항 풍경입니다.

인천 공항하고 비슷한 느낌입니다.

 

















 

 

 

 

 

 

일본 갔다 오면 산다는 로이스 초코릿입니다.

오레랑 맛차로 각각 3개씩 구매했습니다.

수제 초코릿이라 그런지 아주 맛 있었습니다.











 

이렇게 3박4일간 오사카 여행을 마무리 했습니다.

언제나 돌아오면 몇일 동안은 여행의 여운 때문에 헤어 나오지 못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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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4일 일정 다 쓰시느라 고생하셨어요! 크 저도 오사카 매년마다 가는데 헤어나올수 없는 매력이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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